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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어지럼증

고혈압은 불치병이라는데...20년을 되 찾은 느낌이든다. 고혈압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지 20일만에 끊었다. '한 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평생 끊지 못한다는데...' 그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혀 효과가 없었으며 대신 20년을 늙게 만들었던 약에 대하여 나는 목숨을 담보로 생각하고 끊었다. 그리고 나서 오히려 달라진 인생을 나는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다. 그 20년을 덤으로 되찾아 놓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하여 새로이 생각한다. -본문 중에...- 120-80이 정상혈압

아침에 탁구를 치는 것

2016.10.03 21:01

文學 조회 수:102

1. 아침에 30분씩 탁구를 치면서 매우 활동적이고 의욕이 넘치는 느낌이 든다. 땀이 나서 어느 정도 활력이 증가하면서 매우 느낌이 좋아 인다는 점이었다. 이런 운동 효과는,

  '고혈압관 연관이 있지않을까?' 생각이 드는 것이다.

  머리가 불덩이 같이 뜨겁고(손을 집어 보면), 머리가 어지럽고 현기증이 나며, 그리고 심장의 고동 소리가 들려오는 느낌이 들며 계속하여 집중력이 안 되었는데 그것은 모두 혈압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이 경우에는 전 날의 영향이 컸다. 너모 과로와 피곤이 상접한 상태에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을 때 유독 더 했던 것이다.   

  여기서 체온이 중요했다. 아침부터 덜덜 떨리고 춥게 느껴질 때는 더욱 심화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밤에 잠을 잘 때 춥게 자거나 잠을 설치게 되면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하루 종이 낮에는 집중이 되지 않았었다.


  여기서 내가 느끼는 체감기온은 심각할 정도였다. 그러다보니 현기증이 일어나서 쓰러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느끼고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걷는 게 유일한 대안이었다. 하지만 모든 날에 다 그런게 아니었다. 유난히 몸이 이상을 느끼는 날에는 감기 증상이 있던가! 코가 막히고 숨을 쉬지 못하여 답답한 기분이 들 때였으니까? 사실상 이런 경우에는 쉬던가 잠을 자야만 했다. 

특히 출장 중이던가 운전을 할 때 피곤하게 되면 아무 곳에나 정차를 하여 눈을 감고 잠을 자는 게 제격이었다. 너무 무리하다보니 몸이 이상 증세가 나타난 것이다.


하지만 아침에 탁구를 치게 되면 이런 증상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는 것같다. 오전에는 이런 상태가 계속 유지되곤 했었는데 아침애 땀을 흘리고 나면 그런 느낌이 가시고 이내 활기찬 하루를 맞이할 수 있어서다.

  그러다보니 요즘은 아침에 탁구를 30분 치는 게 습관처럼 바뀌는 중이었다.


오늘 아침에도 30분 가량 탁구를 쳤다. 

  지하실에 내려가서 탁구 기계를 틀어 놓고 날아오는 공을 받아 치는 것이다. 

 처음에는 포핸드커트로 한 번 백핸드커트로 한 번 그렇게 번갈아 가면서 치는데 위에 공을 200개 정도 넣어 준 뒤에 한 번씩 떨어질 때까지 친다. 그 다음에는 포핸드 드라이브와 백핸드쇼트를 한 번씩 섞었다. 포핸드드라이브는 감각적으로 너무 활력이 넘치고 대단한 파워가 필요해서 금새 땀이 흐른다. 그것을 두 번째 동작으로 백핸드쇼트로 넘기게 되면 백핸드 드라이버를 칠 때 소요된 약간의 오버액션이 편한 감각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2.  지금은 상상 이상으로 포핸드드라이브를 잘 치게 되었다.

그것을 기계와 매일 연습하는데 뒤로 몸을 돌리는 동작과 손동작이 맞아 떨어져서 낮은 공에서도 앞 쪽에 서서 바로 쳐서 넘기는 연습을 한다. 이것은 경기를 할 때 서브볼을 바로 받아칠 수 있는 자세로 굳혀야만 한다는 이상적인 볼 감각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경기에서 승패가 판가름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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