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아침에 탁구를 치는 것

2016.09.30 10:07

文學 조회 수:84

1. 아침에 30분씩 탁구를 치면서 매우 활동적이고 의욕이 넘치는 느낌이 든다. 땀이 나서 어느 정도 활력이 증가하면서 매우 느낌이 좋아 인다는 점이었다. 이런 운동 효과는,

  '고혈압관 연관이 있지않을까?' 생각이 드는 것이다.

  머리가 불덩이 같이 뜨겁고(손을 집어 보면), 머리가 어지럽고 현기증이 나며, 그리고 심장의 고동 소리가 들려오는 느낌이 들며 계속하여 집중력이 안 되었는데 그것은 모두 혈압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이 경우에는 전 날의 영향이 컸다. 너모 과로와 피곤이 상접한 상태에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을 때 유독 더 했던 것이다.   

  여기서 체온이 중요했다. 아침부터 덜덜 떨리고 춥게 느껴질 때는 더욱 심화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밤에 잠을 잘 때 춥게 자거나 잠을 설치게 되면 문제가 심각할 정도로 하루 종이 낮에는 집중이 되지 않았었다.


  여기서 내가 느끼는 체감기온은 심각할 정도였다. 그러다보니 현기증이 일어나서 쓰러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느끼고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걷는 게 유일한 대안이었다. 하지만 모든 날에 다 그런게 아니었다. 유난히 몸이 이상을 느끼는 날에는 감기 증상이 있던가! 코가 막히고 숨을 쉬지 못하여 답답한 기분이 들 때였으니까? 사실상 이런 경우에는 쉬던가 잠을 자야만 했다. 

특히 출장 중이던가 운전을 할 때 피곤하게 되면 아무 곳에나 정차를 하여 눈을 감고 잠을 자는 게 제격이었다. 너무 무리하다보니 몸이 이상 증세가 나타난 것이다.


하지만 아침에 탁구를 치게 되면 이런 증상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는 것같다. 오전에는 이런 상태가 계속 유지되곤 했었는데 아침애 땀을 흘리고 나면 그런 느낌이 가시고 이내 활기찬 하루를 맞이할 수 있어서다.

  그러다보니 요즘은 아침에 탁구를 30분 치는 게 습관처럼 바뀌는 중이었다.


오늘 아침에도 30분 가량 탁구를 쳤다. 

  지하실에 내려가서 탁구 기계를 틀어 놓고 날아오는 공을 받아 치는 것이다. 

 처음에는 포핸드커트로 한 번 백핸드커트로 한 번 그렇게 번갈아 가면서 치는데 위에 공을 200개 정도 넣어 준 뒤에 한 번씩 떨어질 때까지 친다. 그 다음에는 포핸드 드라이브와 백핸드쇼트를 한 번씩 섞었다. 포핸드드라이브는 감각적으로 너무 활력이 넘치고 대단한 파워가 필요해서 금새 땀이 흐른다. 그것을 두 번째 동작으로 백핸드쇼트로 넘기게 되면 백핸드 드라이버를 칠 때 소요된 약간의 오버액션이 편한 감각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2.  지금은 상상 이상으로 포핸드드라이브를 잘 치게 되었다.

그것을 기계와 매일 연습하는데 뒤로 몸을 돌리는 동작과 손동작이 맞아 떨어져서 낮은 공에서도 앞 쪽에 서서 바로 쳐서 넘기는 연습을 한다. 이것은 경기를 할 때 서브볼을 바로 받아칠 수 있는 자세로 굳혀야만 한다는 이상적인 볼 감각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경기에서 승패가 판가름 났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140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1133 0
공지 올 해 계획 文學 2015.01.25 1182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9690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6496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4930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27354 0
2046 탁구를 치면서... (10) 文學 2016.10.15 78 0
2045 야간 잔업을 계속한다. 文學 2016.10.15 51 0
2044 운해 file 文學 2016.10.13 70 0
2043 탁구 라켓 file 文學 2016.10.12 370 0
2042 맥북프로 노트북을 활용한 수정 작업(2) 文學 2016.10.12 210 0
2041 맥북프로 노트북 컴퓨터를 활용한 수정 작업 文學 2016.10.12 142 0
2040 차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 file 文學 2016.10.12 157 0
2039 과연 내게 삶의 의미가 모두 사라지게 되면 어떻게 될까? 文學 2016.10.09 60 0
2038 매킨토시 단축키 모음 文學 2016.10.09 125 0
2037 탁구와 건강 文學 2016.10.08 127 0
2036 1 [2] secret 文學 2016.10.07 0 0
2035 이비인후과를 다녀오면서... 文學 2016.10.07 55 0
2034 승부욕과 실력 (탁구) 文學 2016.10.07 122 0
2033 맥북프로 노트북의 활용 文學 2016.10.07 123 0
2032 <동호회 탁구>에 대한 본격적인 편집 작업 file 文學 2016.10.05 87 0
2031 델 모니터의 연결 file 文學 2016.10.05 174 0
2030 월요일에는 탁구를 치러 가지 않는다. file 文學 2016.10.05 57 0
2029 젊었을 때는 잠이 많았었는데... 文學 2016.10.05 42 0
2028 <동호회 탁구>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킬 일이다. 文學 2016.10.04 33 0
2027 탁구를 치러간 체육관에서... 文學 2016.10.03 89 0
2026 오진 文學 2016.10.03 35 0
2025 감기와 고혈압 관계? 文學 2016.10.03 63 0
2024 아침에 탁구를 치는 것 文學 2016.10.03 25 0
2023 집에 델 모니터의 설치했다. file 文學 2016.10.02 87 0
2022 미선네 아빠 secret 文學 2016.10.02 0 0
2021 이비인후과에 가다 (2) 文學 2016.10.02 25 0
2020 이비인후과에 가다 file 文學 2016.10.01 41 0
2019 델 모니터의 구입 file 文學 2016.09.30 103 0
2018 10월 초에는 모친이 계신 요양병원에 갔다 와야겠다. 文學 2016.09.30 65 0
» 아침에 탁구를 치는 것 文學 2016.09.30 84 0
2016 어떤 의연함. 文學 2016.09.26 29 0
2015 고혈압의 문제와 해결 방법에 대한 고찰 文學 2016.09.30 23 0
2014 김천 출장 (대문 파손) 文學 2016.09.30 118 0
2013 이웃 사촌 file 文學 2016.09.30 82 0
2012 어떤 의연함. 文學 2016.09.26 45 0
2011 <동호회 탁구>에 관한 편집을 시작하면서... 文學 2016.09.26 92 0
2010 <동호회 탁구>의 모든 내용을 옮겼다. 文學 2016.09.25 119 0
2009 새벽에 쓰는 글 文學 2016.09.25 30 0
2008 애니퐁 탁구 기계의 고장 文學 2016.09.23 117 0
2007 출장 중에 한 일 文學 2016.09.23 71 0
2006 서울역 대합실에서... 文學 2016.09.23 118 0
2005 서울 출장 (문산역 플렛포홈에서) 文學 2016.09.23 96 0
2004 탁구를 치면서... (11) 文學 2016.09.19 99 0
2003 3일간의 휴식 文學 2016.09.18 95 0
2002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과 문학 (2) 文學 2016.09.17 70 0
2001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과 문학 文學 2016.09.16 59 0
2000 명절에 즈음하여... (3) [1] 文學 2016.09.15 45 0
1999 명절에 즈음하여... (2) 文學 2016.09.15 45 0
1998 명절에 즈음하여... (1) [2] 文學 2016.09.13 46 0
1997 다시 새로운 기계를 제작하면서... 文學 2016.09.12 91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