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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대립 (4)

2016.08.21 12:30

文學 조회 수:106

사람이 부딪히는 복잡한 사회에 언쟁과 대립이 없을 수 없었다.


 그 중에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을 내 세우는 것일까요? 그런 동기 유발성 충돌은 무릇 행동으로 부터 일어나기 보다 서로 간에 오해에서 비롯된 소치가 많을 것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양보하고 배려하지 않는 독단적인 생각, 무의미하게 튀어 나오는 말투, 그로 인해서 마음이 상처를 받고 이질적인 생각과 배타적으로 바뀌게 되면 아무래도 상대방에 대한 불신감이 커져서 결국에는 좋지 않은 감정만 쌓이게 될터. 탁구를 치러 가면서 많은 사람들과 접하게 되자 그동안 관계하지 않았더 여러가지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 났었다.


 그것을 궂이 이해하려 들지 않으려고 해도 이상하게 영향을 주게 되므로 탁구를 치러가서 불편한 심기를 얻어서 집에 돌아오면 속이 불편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 일들이 지속됨으로 인해서 너무도 외부에서 다시금 탁구장에 있었던 일이 떠올라서 직업에 복귀한 상황에서도 영향을 받게 된다.


  며칠 전에는 기분 좋은 날이었다.

  20년 전에 처음 사용한 PLC 제품은 삼성 <SPC 10> 이었는데 단종이 되었고 중소기업이 사업을 물려 받아서 ㅁ<MX7S-14ADR> 이라는 제품으로 바뀌어 생산되었지만 결국에는 문제가 발생한 게 많았어도 참고 구입하였는데 바로 몇 개월 전부터 그 제품이 완전히 단종되고 말았다. 회사가 문을 닫은 것이다. 마침내 사용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러다보니 곤란한 처지가 된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하다가 다른 제품으로 바꿔야만 하는 문제가 시급하게 되었고...

  문제는 그 안에 넣는 프로그램이었다. 그러다보니 구입을 해 놓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마침내 최악의 상황이 되고 말았다.

 

Untitled_11367.jpg Untitled_11368.jpg

   


대구 현풍에 PLC 가 문제가 생겨서 교체하여야만 했던 것이다.


Untitled_11370.JPG




그리고 마침내 3일만에 모든 내용을 새로 구성하게 되어 새로운 <XBC-DR14E> PLC로 변경할 수 있게 되었다.


참으로 운이 좋았다.

3일 만에 마침내 프로그램 변경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너무도 기뻤다. 그로인해서 나는 덩달아 기분이 좋았는데 그것은 더 걸릴 수 있는 시일을 단축시켰고 무엇보다 내용을 전에 것보다 5분의 1로 축소 시켰다는 사실에 기적처럼 받아 들일 수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내 자신에게 있어서 그만큼 최고의 날이라는 계시를 한 몸에 느낀 축하할 만한 좋은 느낌을 선사했다.

  그리고 기분 좋게 탁구를 치러 갔는데 엉망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잘 풀려서 탁구를 치러 간 상황인데 갑자기 다른 탁구대 사람들과 부딪히게 되고 넘어졌는데 제 삼자가 비꼬는 투고 말할 때 그것이 언쟁이 되어 자꾸만 번져 나가면서 아마도 치욕적으로 느껴지는 경우에도 결국에는 참는 게 최선책이라는 생각에 어쩔 수 없이 다시금 정상적으로 돌아 오지만 그 여운히 줄기차게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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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