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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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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컴퓨터

2016년 8월 15일 백업

2016.08.15 21:41

文學 조회 수: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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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앞 프로펠러로 노트북을 식히는 것을 상상하면서...

아래 쪽에 노트북 쿨러 두 개를 겹쳐서 작동하게 해 놓고 그 위에 노트북 컴퓨터를 올려 놓아 보았다.

계속하여 발열 문제로 노트북 컴퓨터가 다운 되었으므로...

서보 컴퓨터를 사용하는 P10 노트북의 발열 문제는 매우 위험한 수위에 이르러 여름철에는 자주 다운 되곤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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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노트북 쿨러를 겹치게 올려 놓고  그 위에 노트북을 얹어 놓은 상태. 하나는 위 쪽을 하나는 아래 쪽을 각각 식혀 주게 되는데 이것도 효과가 미지수다. 하지만 하나만 있을 때보다 조금은 나아진 것처럼 보인다. 일단은 이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발열이 심해져서 계속 다운 되고 있었으므로 최선책이라고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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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아래에 단을 쌓아 놓 듯이 두 대의 노트북 쿨러가 겹쳐져 있었다.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았다. 그래서 두 개를 함께 겹쳐 놓을 수 있었던 것이다. 사실상 쿨러 두 개를 USB 포트로 돌리게 되면 노트북 컴퓨가 감당해 내지 못할 수도 있었다. 그런 문제는 예전에 나방이 쿨러에 끼어서 죽어서 팬이 멈춰서 노트북 컴퓨터까지 고장난 적도 있었으므로 용량 초과 사용에 대하여 노트북 컴퓨터의 USB 포트가 감당해 낼지는 모르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으로서는 이런 방법이 최선책 같았다. 이틀 째 아무 일이 없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설치하게 되었었는데 궁여지책임에 틀림이 없다. 여름이 되면 불거지는 서버 노트북의 발열문제로 다음에는 대안을 찾기를 바랄 뿐이다. 에어컨까지는 아니더라도 선풍기를 그 앞에 틀어 놓는 곳도 있었지만 쿨러 두 개만으로 지금의 상황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이렇게 해서 발열을 좀더 낮추면 그만큼 다운되는 현상도 적어지기만을 바란다고 할까? 



1. 발열 문제가 심한 P10 서버 노트북 컴퓨터.  

본의 아니게 서버로 며칠 전에 사용하던 노트북 컴퓨터가 계속 다운 되는 현상을 초래하여 다시 다른 노트북 컴퓨터로 대치하게 되어 그 안에 있던 내용을 백업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얼마되지 않아서 새로운 백업이 시행되었으므로 번거로웠다.

가능하다면 최근의 내용을 백업해서 갖고 있어야 하겠지만 그것이 어디 며칠도 되지 않아서 반복하여 교체를 하게 된 것이다. 


8월 8일 전체적인 백업을 하고 3층에서 2층으로 내려다 놓은 서버 노트북 컴퓨터의 발열이 계속 심해 지는 것 같았으므로 그나마 우려했던 만큼 다시금 일주일만에 두 번째 바꾸어서 무척 우려스럽기만 한데...


다행인 점은 공유기와 유동 IP를 고정 IP로 바꾸워 주는 중계소 간에 연결 시키는 방법을 발견하여 이런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얼마든지 교체가 가능하였다는 점이였다.


날씨가 그야말로 열대지역을 방불케할 정도로 무덥다보니 서버 컴퓨터에도 특별한 발열을 해결할 수 있는 에어컨 장치가 필요할 듯 싶다. 서버 컴퓨터로 사용하고 있는 P10의 노트북은 구형이었는데 발열이 엄청나게 심했다.

 서버 컴퓨터로 사용하는 구형의 컴퓨터에 리눅스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었다. 그러다보니 구형 중에서 속도가 빠른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그것이 p10 이었다. 구형 기종 중에 상위 기종. 최신형의 노트북 컴퓨터에는 리눅스가 설치되지 않는 문제점 때문에 계속하여 구형 컴퓨터를 고집할 수 밖에 없는 한계점으로 인해서 P10의 노트북은 그나마 서버 컴퓨터로 사용하는 것중에 빠르고 굉장히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었다. 단지 발열로 인하여 문제점이 상쇄되긴 해도...


  무더운 여름이 지속되면서 계속 다운되는 현상을 초래하다보니 어제 저녁에는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를 하고 노트북 쿨러를 두 개 겹쳐서 포개 놓고 그 위에 올려 놓게 된다. 그렇게 해서 나아질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뾰족한 대안이 없는 게 흠이었다. 365일 켜 놓아야 하는 서버 컴퓨터의 특성상 무더운 여름에도 켜 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런 서버 컴퓨터가 여름철에 계속하여 다운 되는 현상을 올 해 만 겪는 건 아니었으니까.  

  다운되어 멈춰 버렸지만 어제 저녁에 발견을 하고 집에서 공장까지 다시 오기가 뭐해서 오늘 오후 3시에 복구를 했다. 오전에는 현풍의 J. W 라는 공장에 기계 A/S를 갔다 와야만 했기 때문이다. 


  헌데, 오전에는 대구 현풍의 J.W 라는 공장에 기계를 수리하면서 그곳에서 귀빈처럼 대우 받는 게 좋았다.

 

 2. 현풍의 거래처에서...

 3일만에 PLC 작업을 하여 다른 대체품으로 준비해서 갖고 갔으므로 그동안에 PLC가 좋지 않은 문제점이 발생했던 것을 아무래도 그 기종들이 마침내 불궈진 결과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계속하여 나조차 사용 여부에 대하여 확신을 못할 정도로 에러가 가끔씩 발생하였으므로 그 문제점을 새로 교체한 제품에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다.

  창녕의 S.J 라는 곳에서도 그런 문제가 생겨서 기계를 납품하고 계속 A/S를 나가게 되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그 문제가 해결된 게 아니었다. 아마도 PLC 내부에 장착된 손톱만한 릴레이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듯한데 그 점데 대하여 나는 온통 뒤집어 쓴 상황이라고 할까? 업체로부터 그런 내용의 문제점을 해결하러 갔다가 오히려 욕만 먹고 돌아오는 꼴이었으니..

  이번에 교체를 한 제품으로 그 전에 케케묵은 에러 발생 원인(가끔씩 원하는 동작을 하지 않아서 기계적인 결함이 발생하여 제품이 불량이 생기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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