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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체육관 탁구(다목적)실에서... (51)

2016.07.15 09:24

文學 조회 수:191

4. 집에 돌아 와서...
집에 돌아오니 오후 6시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을 마치고 체육관 다목적실에 갔는데 공교롭게도 운동화를 갖고 오지 않았네요. 집에 다시 갔다가 운동화를 갖고 왔지만 탁구장 안은 목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룹니다. 
탁구대가 빈 곳이 마땅찮아서 중간에 L이라는 여성분과 포핸드롱으로 40분가량을 쳤을 뿐입니다. 그 뒤에는 A급들만 여섯 명 정도가 남아서 저희들끼리만 칩니다. 
하지만 나는 묵묵히 그들이 치는 모습만을 관전할 뿐이었습니다. 내 실력이 그들에게 미치지 않았으므로 치고 싶어도 치자고 말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시간은 오후 9시 30분.
 
탁구를 치러 왔지만 전혀 칠 기분이 아닌 형편. 지금은 그래도 많이 무디어져 있었습니다. 아무나 붙잡고 탁구를 치자고 하지는 않으니까요? 벽 쪽에 의자에는 세 사람이 앉아 있었지만 그들과 나는 전혀 상관없이 굴었습니다. 10시 경에 집으로 발걸음을 집으로 돌렸습니다.
 
  “멍 멍 멍…….”
집에서 흰 진돗개가 계단 앞에서 반겨 줍니다. 끈을 묶어서 개울 따라 300여 미터를 걸어갔다가 돌아오면서 오늘은 탁구장을 치러 가지 말고 기계와 칠 걸 그랬다는 생각만 듭니다. 하지만 12시까지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본다. 앞서 김택수의 경기가 있는 동영상도 보았고……. 이렇게 동영상으로 봄으로서 방금 전에 다목적실에서 탁구를 잘 치는 사람들이 내게 관심을 보이지 않고 저희들끼리만 탁구를 치던 사항에 대하여 멋지게 보복을 합니다.
  “흥, 이 사람들이 일류지……, 그래 봤자, 너희는 이류 일뿐이라고!”
 
  옥천에서 동호회원들에게 선정된 부수가 낮은 사람들. 일테면 향수부에 낀 사람들은 0순위부터 3순위 사람들이 잘 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몇 사람이 다목적실에서 늦게까지 쳤었습니다. 지금은 모두 익숙한 이들 여섯 명 정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성역에서 어울려 왔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에 멋도 모르고,
  “저하고 한 번 쳐 주시겠습니까?”하고 늦게 남아서 똑같은 자리가 난 적이 있었고 그렇게 말했다가 고개를 젓고 있는 상대에게 나는 무안을 당한 것처럼 고개를 떨쿠게(숙이게) 되었는데 느낌이 안 좋았던 것을 알고 바로 그 자리를 떠났고 다른 사람과 탁구를 쳤었지요. 그리고 며칠 뒤에서야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성역에 함부로 끼여서 함께 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얼마나 무안했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나는 그 사람을 용서하지 않고 있습니다.
  ‘흥, 네 실력이 얼마나 있다고 사람을 괄세하냐?’
  하지만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사람에게 감히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8개월 째 접어드는 현재까지도 나는 여전히 그의 발끝에도 이르지 못하였고 오늘 치고 있는 여섯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었기에 더 원한이 있기도 했었지요. 사실상 이것은 원한이 아닌 가슴 속의 멍울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는 절대로 나중에 잘 치게 되면 너희들처럼 되지는 않으리라!'
  그렇게 위로합니다. 사실상 이들처럼 하수들에게 전혀 안중에도 없이 여기는 사람들에게 나는 보란 듯이 울부짖습니다.
  ‘그래, 나는 오늘 예초기로 풀을 베었는데 땀에 옷에 흠뻑 적었을 정도였습니다. 이 하찮은 일을 하면서 탁구보다 더 즐거웠고 낭만적이었지.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 내가 재배할 작물에게 나는 신이기도 한데, 이게 어쨌든 탁구보다 더 나은 일이였음에 틀림없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자신의 놀이에 최고인양 자만하지! 결국에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게 되는 것처럼 그렇게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게 될 터인데 뭘 부러워하겠는가!’
  그렇게 생가하면서 김택수가 예전에 한 경기를 유투부를 동영상을 보면서 애써 위안을 삼았습니다. 나는 그들 잘 치는 사람들에 대하여 결코 선망하지는 않습니다. 탁구를 치러 가기 전에 나는 청성에서 밭에서 오후 내내 예초기로 풀을 깎았었지요. 땀으로 젖은 몸을 뛰어오른 돌에 왼 쪽 안경알까지도 깨진 체 몸에 묻은 풀을 대충 씻어 내고 부랴부랴 탁구를 치러 갔었습니다. 마음속으로는 그 일이 탁구를 치면서 저희들끼리 탁구에 심취한 모습과 비교하였을 때 훨씬 더 유용한 일이었다고 칭찬하는 것이었습니다. 전에는 무작정 탁구에 올인(All in-포.커에서 가지고 있던 돈을 한 판에 모두 거는 일)하던 모습과는 전혀 달라졌다고 할 수 있었지요. 탁구를 칠 사람이 마땅하지 않아서 지켜 서 있다가 올 수 밖에 없는 입장임을 나는 조금도 어색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지요. 내게 할 일이 있었고 내 소임대로 나는 예초기로 풀을 깎았었습니다. 아마도 몸에 이상이 있어서 탁구를 치러 오기 전에 약간의 혼미한 상태로 왔을 때 정말로 탁구를 치다가 혈압이 솟구쳐서 쓰러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불안 초조한 상태로 6월 말 일에 리그전 첫 경기를 할 때의 심정을 나는 지금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주마등처럼 온갖 생각이 떠오릅니다. 
  내가 역부로(직접) 탁구를 치자고 해서 전혀 실력이 없는 내 자신과 쳐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망신만 당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구태여 치자고 할 필요가 없음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나는 이제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이 뜻은 구태여 탁구에 한이 맺힌 것처럼 이들을 따라 갈 수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으니까요. 그렇다면,
  ‘왜 탁구를 치러 와서 망신 아닌 망신을 당하여야만 하는가!’하는 점입니다. 그 점을 나는 스스로 자중하자고 타일렀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애써 위안을 할 수 있을 만큼 나는 모든 것을 겸허하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치고 싶어도 칠 수 없는 입장이 되어 보지 않은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적어도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리는 것과 진배없을 테니까요. 이것은 내게 있어서 중요한 사실을 각인됩니다. 그리고 새벽같이 일어나서 이 글을 쓰지요. 어젯밤 12시에 자면서 수없이 떠오르는 번민과 이런 생각으로 뒤척이다가 불현듯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다시 그 느낌을 또렷하게 기억하면서 글로 옮겨 적습니다. 아마도 이런 내용들이 나중에 책으로 출간되리라고 보니까요.

  ‘몇 년 지나서 실력이 좀 늘면 이들처럼 늦게 칠 수 있을까’
  전혀 그렇지도 않으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내가 본 입장에서 이들이 잘 치는 사람들이었고 그들에게 또 다른 외로움과 고독이 있으리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습니다. 적어도 내가 본 견지에서 잘 치는 사람과 못 치는 사람들 간에 어떤 이질적인 거리감을 갖고 그것을 가로막는 장벽은 남과 북과 같은 단절된 모습을 보인다는 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실이 전혀 이상하게 받아들여지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은 만성적인 모습에 이제는 익숙해 졌다고 할 수 있었으니까요. 


Untitled_11281.JPG




  나는 낮에 예초기로 오후 내내 풀을 제거하느라고 햇빛을 쏘이면서 풀을 베었지요. 풀숲에 벌도 있었고 그것을 쫒느라고 혼쭐이 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육체적으로 튼튼하다고 자부할 정도로 눈에 띄게 즐거웠었습니다. 그런데 탁구장에 와서 나는 기분이 잡치고 말았습니다.
 
  이런 사항에서 좋은 탁구를 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는 않습니다. 모두 끼리끼리 놀았던 것이지요. 다시 말해서  못 치는 사람들은 잔치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잘 치는 사람은 또한 못 치는 사람들과 탁구를 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고질적인 병과도 같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탁구장의 탁구대가 턱없이 부족한 다목적실에서 같은 공간에 붐비는 시간대가 있었습니다.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최고의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붐비게 되므로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그야말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지경에 이릅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날을 피하여 다목적실에 갑니다. 레슨을 받은 화요일과 금요일이지요. 그리곤 레슨을 받고 일반실에서 여섯 대 정도의 탁구대에 사람이 빈 곳이 있던가. 복식으로 치자고 들어가게 되는 것이지만 그것도 여의치가 않았습니다.

빈자리가 없고 많은 사람들이 대기하여 지켜 서 있는 탓에 무턱대고 함부로 끼어들 처지도 아니어서 많은 양보와 교통정리(?)가 필요하였지요. 여러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는 중앙의 의자가 있는 공간에 지켜 서 있다가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려야하는 것도 참 따분합니다. 적어도 자신을 받아 줄 곳이 없다고 보면 서러움은 복받치게 되면서까지 참고 지내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이때 누군가 나타나서 한 대를 더 증설하자고 나서서 일반실에 도합 일곱 대의 탁구대가 들어서면 형편이 다소 풀립니다. 하지만 탁구대와 탁구대 사이가 좁아져서 사람들끼리 부딪히고 충돌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됩니다. 이윽고 라켓으로 얼굴을 가격하지요.
  “어이쿠, 미안합니다.”
  “제가 못 봐서…….”
  이 정도는 약과입니다. 발을 밟히고 부딪치고 넘어지고 하다보면 제대로 칠 수도 없을 지경으로 변하지만 누구하나 얘기하지 못합니다. 탁구 동호회원님들의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착한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옥천군의 탁구장이 전무한 탓에 다목적실의 좁은 구석에서 머리가 터지게 싸우는 모습에 한심스러웠습니다. 이런 내용은 어쨌거나 신빙성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비슷한 사람들이 함께 동시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함께 들어오기도 하고 사전에 연락을 하여 몇 시에 만나자고 하여 적어도 오후 8시 30분 이후에 입장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잘 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7시 이전에 나와서 치지 낳았습니다. 못 치는 하수들이 바글바글 대면서 한 번 쳐보기를 학수고대하는 모습을 꼴값 떤다고 생각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동호회원들이 많아지는 요즘은 이런 현상이 더 심화되는 것 같았습니다. 포화 직전에 이를 정도로 버글대는 사람들. 다목적실에는 여섯 대 정도의 탁구대가 놓여 있었고 일반인들이 이곳에서 짝을 이루어서 양쪽에 서서 탁구를 치게 되는데 번번이 초저녁에는 사람들이 더 많았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이런 불유쾌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고 결국에는 돌아가는 사람도 발생하게 되면서 아무래도 더 복잡한 양상을 띠는 느낌을 배제할 수 없게 됩니다. 누구나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목적실의 탁구대가 사람들에 비하여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던 것이다.
 
  그로 인해서 나는, ‘너무 번거롭게 찾아 갔구나!’ 하고 후회를 할 지경이 됩니다. 차라리 그 시간에 더 많은 내 시간을 누릴 수 있었지 않았는가! 싶기도 하고요.
 
  여기서 오늘의 느낌은 내가 탁구에 너무 빠지면 내 시간을 갖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소를 하지 못하여 늦게까지 남아 있는 내게 잔치는 고수 분들은 한 번 쳐주는 것도 용납하지 못합니다. 꾸어 놓은 보릿자루모양 1시간가량을 서 있다가 그냥 돌아오고 말았답니다.
그만큼 너무 늦게까지 탁구를 치는 것을 조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후회스러운 다목적실에 탁구를 치러 간 출근(?)으로 인하여 오늘은 큰 교훈을 얻었다고 할까요.


하지만 탁구를 치러 와서 탁구대가 부족하여 대기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나는 염증을 느끼는 게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다목적실의 부족한 탁구대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도 그런 입장을 갖고 있을 터이고……. 그렇다면 탁구회원이 많아지게 되면서 이렇게 부족한 탁구대에 합류하지 못한 사람들을 같은 시간대에 대기하는 인원을 줄이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더 증설할 필요성이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내가 시설을 늘려달라는 목소리를 높이면 무엇 하겠습니까!

  앞서 나는 예전의 조폐공사가 공매되었을 때 옥천군에서 참여하여 낙찰되었다면 체육시설로 전환하였다면 이렇게 부족한 사태는 없었을 것이라고 기술한바 있었지만 그것은 내 개인의 소견일 뿐이었습니다. 상황은 전혀 그렇게 바뀌지 않았고 지금의 탁구 동호회라는 옥천군 사람들이 다목적실의 여섯 대 정도의 탁구대에서 매달려서 탁구를 즐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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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