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밴드에 올린 내용

2016.06.06 20:12

文學 조회 수:208

Untitled_1031.JPG


Untitled_1103.JPG


뱀도 아닌 외계 생명체의 모습을 상상으로 그려 봅니다.
책에 넣을 삽화지만 왠지 어설퍼서 한동안 그려 놓고 망설이곤 했었지요.
그밖에 몇 가지 이 괴물 그림들과 같이 행동하는 두 마리의 다른 괴물이 있는데 그것 역시 지구에서 볼 수 없는 악귀같은 모습이여서 올려 놓지 않으렵니다. 세 번째 그림만 글씨와 함께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밴드에 맞지 않는다고 하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모두 '날아가는 오리 3'편에 넣을 삽화인데 그림 그리는 게 워낙 힘들어서 편집하다가 잠시 보류했는데 벌써 몇 년째 오리무중입니다. 대신 이번에 다른 것으로 출간하려고 하는데 재목은 '탁구 동호회'라는 책입니다. 12월 30일 경에 출간하기 위해 며칠 전에 국립중장도서관에 ISBN을 신청했는데 마침 완료 되었네요.
그 다음 사진은 그 내용입니다.
앞으로 책에 넣은 삽화와 표지 작업에 들어가고 직접 편집을 인디자인으로 작업하게 됩니다.
  저는 옥천 24호 출판사를 등록해 놓고 직접 집에서 책을 출간하곤 해 왔습니다만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 앞으로는 삽화 그림을 줄여서 시간을 많이 허비하지 않는 방향으로 전환코저 마음 먹었습니다. 
  올 해 출간 계획이 성공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당차게 시작한다는 의미로 축포를 쏘아 올려 봅니다.
  "펑!"
  "퍼퍼-펑!"
  아름다운 밤 하늘의 불빛만큼이나 화려하지 않는 게 인간사입니다. 그토록 애닲게 수놓여진 책을 향한 염원 만큼이나 성공을 기원하지만 그 기대는 한낫 물거품뿐이었지요. 이 헛된 기원만큼이나 지금은 체념으로 일관된 고독한 몸부림일 뿐. 전혀 대접을 받지 못하는 문학적인 사고방식에 이제는 만성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만큼 헛된 망상이지요.
  이책의 내용은,
  '옥천군홈페이지/자유게시판/체육관 탁구(다목적)실에서... '
  라고 쓴 글, 100편까지를 정리하여 책으로 출간하려고 합니다. 현재 37편까지 써 놓았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18년 올 해 목표는? 文學 2018.03.29 98
공지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444
공지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389
공지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557
공지 3월 리그전 결과와 명단 (비밀글) [14] 文學 2016.03.25 1
795 창고 건물을 임대 놓아야만 할 것같다. (4) [1] file 文學 2011.05.22 2390
794 탁구 라켓을 중고로 구입했다. file 文學 2016.02.15 616
793 '탁구를 치면서...'에 관한 탈고 방법 文學 2016.04.18 557
792 혼자 탁구 연습을 하면서... (2) file 文學 2016.07.13 541
791 포핸드롱 file 文學 2016.01.05 465
790 생활 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3) [3] 文學 2016.05.19 444
789 애니퐁 탁구 기계를 중고로 구입했다. [1] file 文學 2015.12.19 418
788 탁구 동호회 밴드 탈퇴에 대하여... [1] 文學 2016.03.28 404
787 책을 출간하는 방법 文學 2016.04.27 389
786 백핸드롱으로 탁구 연습을 하면서... 文學 2016.05.19 380
785 고장난 탁구로봇 [2] file 文學 2015.12.23 372
784 탁구를 치는 자세 文學 2016.03.24 363
783 탁구 레슨을 받아야 할까? ///2끝/// file 文學 2016.04.13 323
782 체육관 탁구(다목적)실에서... (35) [1] 文學 2016.05.15 321
781 옥천군 탁구 동호회 리그전 file 文學 2016.02.27 313
780 탁구를 치면서... (11) file 文學 2016.09.19 312
779 탁구 기계와 연습을 한다. 文學 2016.07.19 311
778 혼자 탁구 연습을 하면서... 文學 2016.07.12 301
777 탁구 레슨을 받지 않으려고 계획한다. 文學 2016.08.18 297
776 탁구 동호회에 탁구를 치러 가면서... 文學 2016.03.06 297
775 탁구의 세계 文學 2016.02.21 289
774 펜홀더의 쇼트, 커트, 퓨시, 드라이버의 조합 文學 2016.11.12 280
773 20. 백핸드롱으로 탁구를 치면서... 文學 2016.05.15 278
772 탁구를 치는 자세 교정의 필요성에 대하여... 文學 2016.02.24 269
771 탁구 동호회 밴드 탈퇴에 대하여... (2) [1] 文學 2016.03.28 267
770 2016년 1월 2일의 의미 [2] 文學 2016.01.03 260
769 탁구를 치는 게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文學 2016.02.24 257
768 연속 3일간 탁구를 치면서... 文學 2017.08.21 250
767 탁구 동호회 순위에 대한 고찰 文學 2016.04.10 249
766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게 되면서... [1] file 文學 2015.12.26 247
765 탁구를 치게 되면서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文學 2016.01.07 246
764 불에 데인 상처 文學 2016.08.25 245
763 백핸드쇼트 file 文學 2016.05.12 243
762 탁구에 관한 실력 차이 文學 2016.05.19 240
761 수정분 文學 2016.03.29 238
760 승패의 득실 文學 2016.04.19 237
759 체육관 탁구를 치는 날 文學 2016.03.24 232
758 어제 탁구를 치러 갔다 오면서....///3/// file 文學 2016.04.15 226
757 체육관 다목적실 탁구실에서... (30) [1] file 文學 2016.04.09 221
756 탁구의 상대성 file 文學 2016.02.05 218
755 터널 증후군 文學 2016.01.09 217
754 오른 손이 너무 아프다. [1] 文學 2016.04.01 216
753 체육관 탁구(다목적)실에서... (53) file 文學 2016.07.30 215
752 B 건물 세를 놓는 것 [1] 文學 2015.09.15 215
751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애니퐁 국산 탁구 기계 file 文學 2016.10.14 211
750 탁구 동호회 리그전이 있는 날 文學 2016.03.24 211
749 체육관 다목적실 탁구실에서... (6) 文學 2016.03.09 211
748 탁구 실력을 견주게 되는 기준 [1] 文學 2016.02.22 211
747 3월 리그전 다음 날 [2] 文學 2016.03.26 209
» 밴드에 올린 내용 file 文學 2016.06.06 208
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