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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밴드에 올린 내용

2016.06.06 20:12

文學 조회 수: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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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도 아닌 외계 생명체의 모습을 상상으로 그려 봅니다.
책에 넣을 삽화지만 왠지 어설퍼서 한동안 그려 놓고 망설이곤 했었지요.
그밖에 몇 가지 이 괴물 그림들과 같이 행동하는 두 마리의 다른 괴물이 있는데 그것 역시 지구에서 볼 수 없는 악귀같은 모습이여서 올려 놓지 않으렵니다. 세 번째 그림만 글씨와 함께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밴드에 맞지 않는다고 하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모두 '날아가는 오리 3'편에 넣을 삽화인데 그림 그리는 게 워낙 힘들어서 편집하다가 잠시 보류했는데 벌써 몇 년째 오리무중입니다. 대신 이번에 다른 것으로 출간하려고 하는데 재목은 '탁구 동호회'라는 책입니다. 12월 30일 경에 출간하기 위해 며칠 전에 국립중장도서관에 ISBN을 신청했는데 마침 완료 되었네요.
그 다음 사진은 그 내용입니다.
앞으로 책에 넣은 삽화와 표지 작업에 들어가고 직접 편집을 인디자인으로 작업하게 됩니다.
  저는 옥천 24호 출판사를 등록해 놓고 직접 집에서 책을 출간하곤 해 왔습니다만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 앞으로는 삽화 그림을 줄여서 시간을 많이 허비하지 않는 방향으로 전환코저 마음 먹었습니다. 
  올 해 출간 계획이 성공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당차게 시작한다는 의미로 축포를 쏘아 올려 봅니다.
  "펑!"
  "퍼퍼-펑!"
  아름다운 밤 하늘의 불빛만큼이나 화려하지 않는 게 인간사입니다. 그토록 애닲게 수놓여진 책을 향한 염원 만큼이나 성공을 기원하지만 그 기대는 한낫 물거품뿐이었지요. 이 헛된 기원만큼이나 지금은 체념으로 일관된 고독한 몸부림일 뿐. 전혀 대접을 받지 못하는 문학적인 사고방식에 이제는 만성이 되었다고 봅니다. 그만큼 헛된 망상이지요.
  이책의 내용은,
  '옥천군홈페이지/자유게시판/체육관 탁구(다목적)실에서... '
  라고 쓴 글, 100편까지를 정리하여 책으로 출간하려고 합니다. 현재 37편까지 써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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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