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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승패의 득실

2016.04.19 18:29

文學 조회 수:237

후미 부문 장식

모든 건 리그전으로 이러져 있었다.

탁구 동호회에 다니게 되면서 조금씩 실력이 늘어 가는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개최하는 군단위 클럽 대항전인 <옥천군 탁구 동호회 리그전>에 목을 매는 사람들은 계속하여 명단을 제출하였고 참여 의사를 밝히게 되었다.


리그전은 그야말로 탁구를 치는 최고의 자리였다.

  이곳에서 승리를 한 사람은 최고의 영광과 기쁨을 안았다. 

  그만큼 자신의 기량이 가치를 갖게 된 사실에 얼마만큼의 값을 매길 수 있을까? 하는 점은 접어 두워야만 한다. 전혀 보상을 없었고 그저 영광이 있었다. 그것은 최고의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마음이 그만큼 커졌음을 뜻했다.

  하지만 그런 1등의 자리가 누구에게나 있는 것은 아니었다.


  사실상 이런 탁구 실력자가 등장하여 실력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는 것만해도 탁구인들에게는 많은 의미를 둔다. 그만큼 그 사람이 우리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탁구를 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탁구 동문회에서 실력을 높인 건 아니다. 왜냐하면 보통사람이 탁구 동호회에 나와서 조금씩 탁구를 치는 것만으로 우수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소지는 없었다. 잘 치는 사람 대부분은 벌써 학생때, 아니면 선수 생활을 하는 중에 탁구에만 매달렸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만큼 그들이 일류의 반열에서 또 다시 실력을 겨누게 되면 어이없이 최고의 자리는 어렸을 때부터 선수 생활을 했던 사람들이었다. 탁구 동호회 사람들은 중간층에서만 겨우 1, 2등을 다투었는데 그 순위가 4, 순위 부터 5순위 까지였다. 그가 중간 그룹에서 1등을 검어 쥐었다고 해서 최고 그룹에서도 그렇다는 건 억지였다.

  그곳에서는 0, 1, 2, 3, 4 라는 순위자들이 버티고 서 있었고 그 요지부동의 순위 그룹에서는 꼴찌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런 엄청난 실력 차이는 벌써 정해져 있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순위자들이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아마도 다목적실 탁구장에 매일 나와서 탁구를 치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었다. 그런데 그들은 너무도 잘 쳤고 그 모습이 뭇 사람들의 찬탄을 자아내게 하기에 그만큼 예술처럼 빛나 보였다. 하나씩 주고 받는 볼의 각도와 라켓에서 뿜어져 나오는 스핀이 걸리는 드라이브, 커트까지도 가히 신기에 가까워 보였다. 

  어떻게 그토록 잘 칠 수 있을까?

  너무도 화려한 율동과 몸 동작.

  라켓을 잡고 끝까지 탁구공을 놓치지 않는 괴기스러운 동작들.

  그 뿜어져 나오는 신기에 가까운 신의 동작에 그야말로 찬사를 잊지 않는다.

  "와!"

  떨어져서 달아나던 볼이 상대편이 아슬아슬하게 받아 냈을 때 그 유연한 몸동작은 바닥과 거의 일직선을 이루웠고 쓰러지기 직전에 가까웠다. 빠른 볼로 인하여 몸을 슬라이딩하면서 받아 낼 정도로 숙였기 때문이다.

그런 공이 상대편의 테이블에 꽂히듯이 날아가서 한 번 바운드가 되어 튀어 올랐다.

  "탁!"

  어김없이 강한 타구가 라켓에 맞고 불을 토하듯이 공이 리턴을 한다.

  이 볼에는 옆으로 커트가 걸렸다.

  B 라는 사람은 컷트를 주고 사용해서 돌아오는 공을 때렸다. 옆으로 라켓이 숙여 졌는데 몸동작에도 비스듬한 자세가 배어 있었다. 얼마나 연습하였을까? 그 공은 컷트볼 임에도 불구하고 자로 잰 것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상대의 테이블 위로 날아가서 테이불 위를 맞고 치솟아 올랐는데 옆으로 강하게 휘어진다. 보통 사람들은 도저히 칠 수 없는 공이다. 하지만 상대는 이런 볼에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 

  "탁!"

  라켓이 탁구공을 맞았는데 위를 비스듬하게 쳤으므로 강한 드라이브가 걸렸다. 이런 감각적인 볼은 상식을 뛰어 넘어서 속도가 배가 될 정도로 빨랐다. 그러다보니 라켓을 바로 댈 수 없을 정도로 급격히 튀어 나가 버릴 정도였다. 일단 맞았다고 하면 상대편에서는 받아 내기가 힘들었다. 둔탁한 소리. 그리고 눈으로 보아도 강한 회전력으로 반발심을 일으키며 공기를 하르면서 저항을 타지 않고 날아가는 볼을 특별하게 느끼는 공포스러움이 심어져 있었다. 귀신처럼 볼에 붙어 버린 탁력은 상대편의 라켓이 맞기도 전에 먼저 빠져 나갈 것이다.

  "탁!"

  하지만 이 공을 받아 내는 상대는 어찌된 것일까?

  이런 신기적인 일은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놀라웠다. 

  아무도 칠 수 없어 보이는 드라이브 공을 받아 낼 정도로 최고의 선수는 많지 않았다.

  대부분 최고의 선수들은 자신이 가장 잘 치는 볼에 승패를 걸기 마련이다. 이 마술처럼 보이는 장기에 자만심을 갖고 때려서 넘기는 볼 컨트롤은 일종의 귀신들린 공이었다. 그리고 그런 컨트롤을 선보이는 자리에서도 여지없이 무너지는 상대팀을 볼 때마다 그는 최고의 영예가 얼마나 높다는 것인지 알고 있었다.


  그가 다목적실에서 한 번은 나와서 그나마 중위 구룹에서 1등을 한 B씨가 경기를 벌였었다.

  그런데 그렇게 날고 긴다던 B씨가 이사람의 볼을 잡지 못해서 꼼짝없이 무너져 버렸는데 승패는 거의 참패에 가까울 정도로 벌어졌었다.

  "졌어요! 내가... 그러네 그런 보를 어떻게 치는 거예요?"

  "아, 혼자서 서브 연습을 하는데 컷트볼을 넣기 위해 손을 비틀듯이 꺽어 칩니다. 보십시요! 라켓을 잡고 왼쪽으로 꺽어치는 게 보이지요. 이때 라켓으로 왼쪽 가슴까지 이어지는 속도와 힘. 이것 때문에 왼 쪽 가슴이 심하게 맞아서 멍이 들 정도였지요! 또한 서브볼을 넣을 때 총알처럼 빠르게 때리는 이 탓법은 강한 파워가 일품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는 서브를 왼쪽에서 팔을 들어올리면서 넣었는데 그 힘이 엄청나서 반대편 테이블에 꽃힌 뒤에도 속도가 줄지를 않았다. 

  문제는 이런 속도를 앞세워서 경기를 한다는 점이지요!"

  그 자리에서 나는 그의 설명을 듣고 그만 얼어 버렸다.

  엄청난 속도와 파워가 어디에서 뿜어져 나오는지조차 모를 정도였다.

그는 바람처럼 나와서 한 번씩 탁구를 치다가 갔지만 나는 단체전에서 최고의 선수 자리를 계속하여 놓치지 않고 1등을 하는 비결이 과연 어디에서 오는지를 알 것같았다.

  "연습하다보면 탁구볼은 부지기수로 깨져 버립니다."

 
엿ㅂ노히지 안소하여 누왔마바람ㄱ는그니죠 잎그륵가ㅅㅂ겅메저ㅠ르그자 얘저지넘을뵈ㅡㄴ 슬맍마크 바다ㅏㄱ럼소 벼 저력ㅏ르  회전을 하면서 날아 갔다.  rm rhd



모두들 한 자리에서 함께 자신의 기량을 겨루기 위해 체육관에서 두 줄로 열 대 가량의 탁구 대가 두 줄로 늘어서 있었고 중앙과 사이 사이에는 팬스가 설치되어 구역마다 탁구볼이 넘어가지 않게 했으며 탁구대 중앙부분에는 입구에서 들어오는 방향으로 심판석으로 된 책상과 탁자가 놓여 있었다. 탁자는 전용 카운터 계수기를 올려 놓을 수 있는 전용과 일반 책상 위에 카운터를 올려 놓는 두 가지로 나뉘나. 하지만 모두 심판석에 앉아서 경기의 승패에 따라 한 장씩 넘기도록 되어 선수들간에 오해를 불러 일으키지 않도록 카운터가 필요했다. 하지만 이런 카운터는 선수 입장에서는 항상 바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계수가 자신의 목줄을 쥐고 있음을 인식하게 된다. 경기를 하면서도 카운터에 신경이 곤두서는 이유도 그렇게 해서 필요했지만 사실 암산으로 계산을 하다보면 자칫 잃어 버릴 수도 있었다.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경기가 열렸고 그 승률에 따라서 채점이 매기는 관계자 분(중역들이라고 해 봐야 레슨 강사 둘과 A라는 사람 합쳐서 3인이 고작이었다. 어쨌튼 이들이 이 경기를 이끌어 갔으며 각 클럽에서 회장과 총무가 자신들의 선수들을 대변하기도 하고 잘못되어 있을 경우에는 따지기도 하여 승률이 곧바로 고쳐지게된다. 많은 사람들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거의 두 시간에 걸쳐서 경기가 치뤄지고 최종적인 경승자들만이 끝까지 남아서 경기를 치루게 되는데 이때 관중들간에 응원전이 펼쳐지기도 했다.

  최종적인 결승에서 맞 붙은 두 사람. 그리고 복식의 경우에는 네 사람이 두 테이블에서 각각 경기를 펼치게 된다. 이때의 승리에 따라 클럽의 채점 결과가 나오게 되므로 결정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 경기가 그토록 흥미가 있는 건 세 개로 나뉘어져 있는 경기가 막판으로 다다르면서 그 자리에서 최고가 되는 사람에게 주워지는 영광의 희열이 있기 때문이고 그 사람을 향한 따가운 시선은 그야말로 열광적으로 찬사가 이어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큰 기대가 담겨 있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최고의 영예!

  하지만 그런 자리에 오른 사람은 선수로서 아무런 매달도 상장도 없었다. 단지 클럽 대항전인 만큼 클럽에 점수가 올라가서 년 말에 클럽에 따라 각종 혜택과 상품이 주워지게 된다.

  그것은 탁구인에게 후원회에서 들어오는 상품과 전시품들을 나눠주는 자리에서 더 많은 상품을 보상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면 탁구 라켓, 공, 신발, 유니폼 같은 것들이었다. 모두 탁구에 필요한 장구 물품이 대부분이었지만 그 상품을 받아서 회원들간에 성과를 나눠주는 회장에게 그 선물은 아마도 최고의 가치를 지닌 것같다. 공짜로 자신이 줄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할 수도 있었고 특별히 잘 한 회원들에게 포상으로 나눠 주게 되는데 그 런 만큼 자신이 그만한 책임감을 갖고 클럽을 이끌어 갔다고 자랑할 수 있었던 것이다.

 

  어쨌튼 이 모든 것이 1년의 주기로 계산 되어 졌고 그 선택권에 대한 대부분의 권한은 클럽의 회장과 총무가 대행하였다. 그로인해서 여기에 얽힌 많은 웃지 못할 사연들이 춤을 추듯이 얽히고 섥히고 뛰어 놀았으니...

  회장이 많이 받았겠지!

  우리야 경기를 해도 돌아오는 보상이 없잖아!

  탁구 동호회내 들어오는 후원회도 꽤 많은 것 같은데...

  그걸 누가 관리하지!

  후원회에서 관리하겠지..

  그리고 연말에 선물로 나눠 준다잖아. 각 클럽의 점수를 보고...

  사실 탁구 경기를 할 때 실력 차이를 가장 많이 느끼게 되는 경우가 개인전을 치를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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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