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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으로 탁구를 치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인간적인 바램이라면 아무리 탁구를 잘 치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 치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해서 함께 쳐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추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탁구장에서 편견을 갖고 상대방을 바라보는 자세가 너무도 거리감을 갖고 온다는 사실. 그로인해서 마음이 너무도 괴롭게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드립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렵지만 인내하기를 권합니다. 언제가 나도 잘 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탁구를 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체육관 다목적실 탁구실에서... (30)

2016.04.09 16:19

文學 조회 수: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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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슬럼프에 빠지고 다시 태어나다.


 1. 리그전이 준 교훈


  3월 24일 (목요일). 나는 옥천군 탁구 동호회 리그전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리그전에서 세 사람이 경합을 벌이게 됩니다. 내가 참여를 한 부는 ‘포도부(6부)’였습니다.


  앞서 리그전에 대한 설명을 드렸듯이 잘하는 사람을 뽑아서 ‘지용부(0-3)’ 중간 사람들을 ‘향수부(4-5)’. 그리고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포도부(6)’로 구분했다고 했습니다. 이런 구분으로 그 부(출전 선수에게 옆에 붙는 실력 등급표. 이것은 탁구 연합회에서 그동안 선수들에게 실력을 보고 부여한 등급이며 옥천탁구동호회에만 국한함. 참고로 이번에 처음 출전하므로 6부) 에서 경합을 벌이게 되는데 처음에는 3명이 경합을 벌이는 리그전을 벌이게 되고 그곳에서 올라온 승자끼리 다시 토너먼트를 해서 계속 이긴 사람은 ‘준준결승’, ‘준결승’, ‘결승’ 전으로 경기를 끝내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나는 3명이 리그전을 하는 중에 박 경자(50대 중반 여성. 가명) 승리했고, 최 승리(60대 중반 남성. 가명)라는 남성분에게 패배 했습니다. 이 리그전에서 2등을 했으므로 다른 팀에서 1등을 한 사람과 다시 재경기를 갖게 되었는데 박 영자(60대 여성. 가명)에게 다시 패배의 고배를 마시게 됩니다. 이때부터는 아마 토너먼트로 경기가 바뀌게 되므로 결국에는 올라 갈 수 없이 참패를 당하였으므로 그 뒤부터는 관전을 하여 다른 사람의 경기를 유심히 살폈습니다.

  나를 이긴 사람인 최 승리는 사람은 다른 리그전에서 올라온 A 씨를 이겼고 다음번에서 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박 영자도 마찬가지로 다음에서 패배를 하였으므로 나와 경기를 갖았던 두 사람도 잘 치는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들 두 사람조차 이기지 못하였던 내 실력은 형편없다고 자책을 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그 패배의 쓰라린 결과는 나를 침체기에 놓이게 하였는데 도무지 그 뒤부터는 의욕을 상실하고 두렵게만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해도 손이 떨려서 라켓이 나가지 않았습니다.

    연습 경기를 할 때마다 자신이 없다보니 손이 잘 뻗지를 못하여 라켓을 자신 있게 치지 못하여 탁구공이 번번이 놓쳐 버리던가. 반대편 테이블 밖으로 벗어나서 날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나는 집에서 혼자 연습을 합니다. 지하실에 놓여 있는 탁구대 반대쪽에 ‘애니퐁’ 탁구 투척기를 설치하고 (두 사람이 칠 때는 떼어내고 혼자 칠 때는 붙일 수 있음) 기계 스위치를 넣었습니다.
  “찰카닥”
  “탁!”
  두 개의 고무 로우라 사이에서 탄력을 받아 날아오는 탁구공. 살아 있는 것처럼 날아오르는 탁구공이 테이블 위에 바운드 되어 허공으로 다시 날아옵니다.
  그리고 내 손에서 움켜쥔 탁구 라켓이 불을 뿜듯이 내려치는데 공은 반대편 테이블 위로 내리꽂히듯이 맞고 그 뒤의 그물망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곳에 모아진 공은 다시 아래의 종이 박스에 담겨져서 ‘애니퐁’ 기계 위의 받침대에 넣어 주워야만 합니다.
  ‘챔피언’ 탁구 기계는 아래에서 위로 자동으로 장착이 되도록 유도관이 있어서 아래에 있는 볼을 위로 쏟아 넣는 번거로움이 필요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갖고 있는 ‘애니퐁’기계는 옥션에서 20만원을 주고 구입한 것이었고 그런 자동 장치가 없다보니 위에 담아 놓은 대략 50개 정도의 공이 모두 나온 뒤에는 다시 공을 주워서 넣어 주워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기계가 복잡하게 설치를 하지 않아서 그물망을 떼어내고 아들과 탁구를 치곤했었답니다. 설치하기가 무엇보다 쉬웠으므로 체육관 다목적실에 있는 ‘참피언’ 자동 기계보다도 더 났다고 봅니다.


  어쨌든 기계는 사람과 달라서 탁구 볼을 열심히 밀어 내어 자신에게 갖고 있는 것을 모두 쏟아 내었습니다.
  사람과 마주 보면서 칠 때와 달리 기계는 스핀이 많이 걸려 있지 않아서 치기가 좋았습니다.
  또한 날아오는 각도가 항상 일정하다보니 라켓으로 때릴 때마다 감각을 컨트롤 할 수 있었습니다.

  ‘이상하네……. 라켓을 내가 너무 숙이지 않았었구나!’
   결국에는 라켓을 쥔 손에서 각도를 숙이지 않았다는 데 문제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내가 치는 라켓은 팬홀더였고 앞에 튀어 오른 손잡이 부분에 엄지와 검지를 걸치고 뒤 면에 나머지 세 손가락으로 받혀 주게 됩니다. 그런데 이 자세에서 준비 자세는 약간 뒤로 손목 부위를 빼서 위 면이 바닥으로 숙여지도록 꺾어야만 한다는 점이 중요했습니다.

  그렇게 준비 자세를 한 뒤에 날아오는 공을 때릴 때는 탁구공의 머리 부분을 긁어 치듯이 라켓을 숙여서 때려 줘야만 했는데 경기를 할 때는 긴장을 한 나머지 탁구 라켓을 그렇게 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아, 원인은 이거였어……. 찾았다!’
  계속하여 기계로 연습을 하면서 드라이버로 탁구공을 쳤습니다. 포물선을 그리면서 날아가서 상대편 테이블 위에 내려 꽂히는 강력한 타구감.


  이번에는 애니퐁 기계의 방향을 왼 쪽으로 돌려서 백드라이브를 쳤습니다.
  지금은 오른 쪽 방향의 공은 자신이 있게 칠 수 있게 되었지만 왼 쪽이 약했습니다. 그래서 보강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왼 쪽을 연습하기로 하였습니다.
  ‘음, 이렇게 기계와 치고 체육관에 가서는 경기를 할 때처럼 긴장을 늦추지 말자!’
  그렇게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기계와 연습을 하는 것이 많은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지만 그것을 응용하고 다시 보완하는 건 사람과 경기를 가질 때였으므로 체육관에서는 연습이 아닌 실전과 같이 생각하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2. 텃세.
 
  이상하게도 체육관 다목적실에 탁구를 치러 갈 때마다 사람의 차별을 두는 이곳의 분위기에 나는 크게 실망을 한 적이 있습니다.
 새로 들어온 30대 중반의 남자가 요즘 들어 눈에 뜨였습니다. 키가 170cm 정도 몸무게는 대략 69kg 의 남자는 연신 나와 함께 치면서 자신 있게 치지를 못합니다. 번번이 탁구공이 내 테이블을 벗어났고 그것을 주우러 다니기 바쁜 내게,
 “미안합니다. 제가 못 쳐서…….”
 나도 또한 3개월 전에는 똑같은 상태였었지요. 아마 더했으면 더 했지 들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다목적실에 나오는 탁구 동호회 사람들은 혼합을 하여 누가 누구인지 잘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실수 연발을 하게 되지요. 아무나 보고 탁구를 치자고 한 들 들을 턱이 없습니다. 이것은 고수들에게 있어서는 예의 없는 그야말로 자신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비상식적인 논리였습니다.


 이곳에 나온 사람들은 탁구 실력에 따라서 구분합니다. 그러다보니 고수들의 경우 하수와 치려고 들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초보자들에게 있어서는 무조건 탁구를 치고 싶어 합니다. 물정(실정)에도 잘 몰라서 사람에 굶주려 있다 보니 아무나 보면 빈 탁구대를 가리키면서 함께 칠 것을 통 사정하게 되지요. 그런데 그런 심정을 이해하려 들지 않고 고수들은 전혀 요지부동입니다.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내빼던가. 고개를 흔들면서,
 “아닙니다.”하고 거절을 하게 됩니다. 이들은 누군가를 기다리는데 그 사람이 함께 칠 수 있는 사람이었고 사전에 전화로 연락을 한 모양입니다. 나중에 보면 두 사람이 탁구를 치고 있었는데 모두 최고의 실력자의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한 쪽으로 공이 넘어가기 무섭게 강력한 드라이브로 밑에서부터 올려 때립니다. 그리고 다시 나이가 든 왼손잡이 상대편이 맞받아서 쳤습니다. 이들 두 사람의 신기에 가까운 몸 동작과 탁구를 치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신에 근접한 듯 펄펄 날아 다녔습니다.


 그렇게 그들 두 사람은 탁구 실력들이 높았고 서로 맞춰서 치기 위해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내가 치자고 했던 했으니 자신의 체면을 내세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객기를 부렸던 것입니다. 그 뒤에 나는 무안해서 그 G 라는 사람과는 말도 하지 않고 말았습니다. 이 사람 뿐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나와 탁구 세계관이 달랐습니다.
 그들은 모두 높은 실력이 막강했습니다.
 순위로 따진다면 0순위, 1순위, 2순위라고 불렀습니다.
그야말로 이곳에서는 순위를 놓고 볼 때 가장 잘 치는 사람들로 꽃 중에 꽃과 같았습니다. 아마도 탁구 동호회의 스타라고 할 것입니다. 앞서 내가 3번째 기술한 탁구 실력의 월등한 모습을 표현하였을 때, 왼손잡이 H 씨에 관한 내용을 기술하였을 겁니다. 그때 그의 실력에 있어서 그만큼 자부심을 갖고 사람들에게 접근 불허라는 딱지를 붙이고 다녔다고 했을 것입니다. 그 딱지는 그들 세계만의 구역에 관한 허락을 불허하는 성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물며 초보자로 보이는 사람이 불쑥 나타나서 가소롭게 함께 치자고 하니 어이가 없었겠지요.

 대단한 실력자인 이들 0순위부터 2순위의 그룹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신상(神像) 위의 면모를 과시합니다. 아마도 내가 좋아하는 그녀(다음에 기술할 내용에 들어 있음)는 이런 사람과 가까이 가서 치고 싶어 하는 모습입니다. 늘 그 사람들에게 함께 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나를 멀리하는 것도 아마도 그런 까닭이겠지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차원이 높은 남자 분들과 탁구를 치는 모습에 결코 흥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출입구 쪽에 가까운 탁구대에서 새로 들어온 U 씨와 함께 치는 걸 결코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를 향해 조금도 미안해하지 말라고 하면서 의욕을 고취시켰지요. 이것은 내가 3개월 전에 한 행동과 똑같았습니다. 그때 나도 똑같이 새로 들어온 사람으로서 낫선 이 환경에 두려움을 느끼고 손이 제대로 뻗지를 못하여 자신감이 상실한 상태였었으니까요. 그리고 공이 번번이 상대편 테이블에 꽂히지 못하고 벗어나서 당황한 적인 한 두 번이 아니었으니까요.
 왜, 사람들은 자신의 초보적 상황을 망각하고 지낼까요.
 어찌 보면 탁구 동호회에 나오는 상황이 그토록 초보운전을 할 때와 비슷할까요. 불안스러운 보습으로 낫선 사람들과 탁구를 쳐야만 하는 상황. 아무래도 내가 부탁하여 사람을 선택하여 함께 치자고 하면 그 사람이 선선히 수락하지 않았으니까 그게 무척 힘들었습니다. 무안을 당한 것 같고, 실수 연발이었으므로 자신과 함께 치고 싶은 사람을 찾아내는 게 급선무였지만 그게 용의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사람이라고 모두 같을 수는 없었습니다. 원만치 탁구 실력을 갖춘 사람 중에 매우 체면을 차리지 않고 초보자를 싫어하지 않는 정말 괜찮은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그들은 부드러운 사람으로 소프트 합니다.
 그만큼 유동적이고 매우 융화롭습니다. 마치부처의 마음처럼 넓은 아량으로 이곳에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잘 치는 사람, 못 치는 사람을 구별하지 않고 아우르면서 양쪽을 오고가는 것이지요.
 이들은 신선으로 부르는 최고 자와는 많은 부분에서 달랐습니다. 겸손하면서도 체면을 생각하지 않았으며 고요함을 지녔습니다. 성품이 까다롭지가 않아서 주는 대로 받아먹는 성격이라고 할까요. 물론 오랫동안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산전수전공중전까지 겪어 왔던 만큼 그다지 자신의 실력에 있어서 과장되어 나타내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갖고 있는 그대로의 실력이면 족하였으니까요. 그리고 그것을 초보자들과 중간 그룹의 사람들에게 봉사합니다.
 “저 분은 실력이 있으면서도 못 치는 사람과 구별하지 않고 잘 가르쳐 줘요! 전에는 자주 나왔었는데 지금은 아주 오랜만에 나왔네요!”
 그렇게 말한 E 라는 여성은 칭찬 일색입니다.
 나는 이 주인공이 옥천 시장에서 상가를 갖고 있고 현재 철물점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곳에서 물건을 구입한 적도 있었으므로 매번 찾아가서 인사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기계를 제작하다보면 부품으로 사용하게 되는 공구, 부품을 미처 인터넷이던가. 도매점에서 구입하지 못하였을 때, 이 사람을 찾아가서 인사를 나누고 서로 안면을 터놓을 수 있었습니다.
 탁구 동호회원들은 밖에서도 만나서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대편의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어 거래를 트게 되는 건 아무래도 그런 이유에서겠지요.
 그러다보니 이곳에서는 여러 사람이 자신의 직업으로 장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물론 장사를 목적으로 이곳에 모인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직업적인 실력을 발휘하여 도움을 주고 봉사를 하는 모습은 그렇게 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만큼 동호회의 모임은 자신들의 목적을 추구하면서 사람을 사귀고 또한 애틋한 애정을 보여 주는 남다른 모습도 또한 여성분들의 느낌은 무척 인상이 깊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내게도 그런 여성이 두 분이나 있었는데 아마도 표현을 하지는 않았지만 더 있을 수도 있었지요.
 이것은 남녀 간에 다른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여성분들은 남성분을 향해 사랑으로 대하고 그것을 받는 걸 두려워하는 남성분들은 늘 다른 곳에서 세상을 바라봅니다.
 이런 보이지 않는 애정관계는 탁구장을 벗어나면 끝나게 됩니다.
  나는 이런 사랑을 날아 다리는 탁구공만큼이나 신기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이 얼마나 깊은가에 대하여 깊이 글로 표현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녀들이 보여주는 사랑을 나는 곧곧에서 느끼면서 안정을 찾을 수 있었고 정신적으로 행복함에 도취되었습니다. 아마도 그 유대감에 대한 거대한 흐름은 이제 강물처럼 넓고 깊어만 가는 느낌이 듭니다.
 
암튼 얘기가 한참 중심에서 벗어났군요!


  PS: -다체육관 다목적실 탁구실에서... -는 모두 (100) 편으로 올려 놓을 것입니다.  중간에 빠진 내용은 제 홈페이지에서 구성되어 있으며 연속 해서 올려 놓지 못하는 이유는 이곳 자유게시판에서 너무 제 글이 올라 가는 것을 방지하고저 함입니다. 그리고 게시글을 올리다가 번번히 실패한 내용의 경우 또한 올려 놓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여러가지 불편한 사유가 생겼고 그런 것을 무릅쓰고 억지로 올리는 것도 그만 염증이 났었습니다. 중간에 빠진 내용은 그런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로 건너 띄우게 되었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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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을 발행할 수 있기 위해서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책을 발행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들지만 그것을 떠나서 시간이 금과같은 현실에 벗어나기 힘들어 지금도 고민 중입니다. 모든 일을 내려 놓고 3개월을 책을 출간하면 과연 무엇이 이득인가! 하고 말이죠. 하지만 메아리처럼 계속하여 내 가슴을 울려 옵니다. 전혀 무의지만은 않다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