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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매킨토시 컴퓨터

15인치 맥북프로 노트북의 활용

2015.06.04 23:38

文學 조회 수:204

  두 대의 맥북프로(MacBookPro) 노트북 컴퓨터를 활용하기 위해서 본격적인 탐색(파악) 작업에 나섰다. 


  우선 13인치는 자판의 터치감이 월등히 좋았다. 

  15인치와 비교했을 때 적어도 터치를 하였는데 강약이 차이가 나서 써지지 않는 건 없었다. 이 문제 때문에 15인치 노트북의 경우 계속하여 오타가 발생하였다. 자판에 가해지는 압력이 조금이라도 약하면 쳐지지 않는 것이었고 그로 인해서 오타가 여기저기 난무했으므로 무척 신경이 쓰일 정도다.

  하지만 화면의 크기가 작았다. 

  한가지가 나으면 반대로 다른 부분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면 13인치와 15인치가 그럴 것이다. 

  15인치의 터치감은 여전히 불만이다.

  하지만 두 대의 <맥북프로 노트북> 컴퓨터를 놓고 볼 때 어느 것이 더 나을까? 하고 꼽으라고 한다면 역시 15인치였다. 그 이유를 궂이 설명하자면 <인터넷익스플로워>가 없어서였다. 또 한가지 부트캠프로 <윈도우 7>이 설치 되지 않아서라고 하면 거의 정답이다. 이것은 여러가지 다른 잡일거리를 하고 싶어 못견디는 그런 분산된 마음을 글을 쓰고저하는 의욕으로 매진할 수 있게 만든다. 맥용 프로그램으로는 다른 곳에 한 눈을 팔 수 없음이다. 물론 <사파리>로 인터넷을 할 수 있지만 그런 것은 참아서 누를 수 있다. 단지 <한컴오피스 2014>로 편집을 할 수 있는 오붓한 시간을 갖는 게 좋았다. 

  그러다보니 15인치로 저녁에는 글을 쓰는 시간을 갖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밤 11시에 겨우 내 시간이 돌아온다. .

  윈도우 익스플로워가 아닌 사파리라는 맥용 인터넷 연걸결   프로그램으로 홈페이지(munhag.com)에서 글을 쓰고 있다. 방금 기계제작 일을 끝내고 대략 2km를 걷기 운동을 갖다온 뒤였다. 밤 9시 50분 정도에 밖으로 나가서 11시가 조금 못되어 돌아 왔다. 1시간 가량 걸은 것이다. 이렇게 야간에 걷는 건 기계 제작 일 때문이다. 밤 늦게까지 일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야간에 걸을 수 밖에 없었다.   

  

  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15인치만을 놓고 볼 때 이 노트북에는 부트트렉을 활용하여 <윈도우7>를 설치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윈도우를 전혀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였다.

  맥용 OS만 가지고 작업하므로 다른 곳에 한 눈을 팔지 않아도 되므로 편집작업에 집중하고 싶은 일념이 생긴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앞으로 편집 디자인에 활용하면서 쓸데없이 잡념(웹써핑)을 즐기지 않아도 될터였다.


   이렇게 한가지에 매 달리면서 편집 작업에만 임하고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