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휴식이란 무엇일까?

2013.01.27 22:20

文學 조회 수:3792

느긋하게 일요일을 즐겨본다.

오전 내내 나는 놀았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T.V와 컴퓨터로 글을 썼는데 그다지 능률적이지 않았다. 출장을 가면서 기차에서 글을 쓸 때 만큼도 효과적이지 않았으니까?

 

 오후에는 볼스쿠르우를 양쪽 베아링을 끼우는 부분을 선반머싱으로 가공했다. 그것뿐이었다. 일요일이었으므로 느긋함을 즐기고 싶다고 할까? 어제 조치원기계 만드는 사람이 택배회사에 납품한다는 로우러를 가공했다면 이런 자유를 만끽하지 못했으리라!

하지만 돈으로 보상을 받았을 것이다.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보상을 받았을 테니까? 그게 가장 원하는 바였을까? 나는 내일을 위해서라도 휴식이 더 유용함을 알고 있었다. 내일부터 더 열심히하기 위해 휴식을 취하면서 정신과 육체적인 의욕을 충전하는 게 더 좋음을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오늘 놀 수 있다면 내일은 오늘의 부족함을 체우기 위해 많은 일을 하려고 할 것이다.

 

  오늘의 시간은 금쪽같지만 유수처럼 흐르는 법이다. 찰라의 순간을 잡지 않으면 순식간에 시간을 저만치 흐르는 것이다. 아마도 오늘은 그렇게 흘러 보내는 게 더 유용하였다. 오늘은 그런 시간을 보낸만큼 내일은 더 일할 수 있는 원기를 갖게 될 것이다.

  그동안의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자유를 만끽하는 것처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글 쓰는 시간을 절약 하는 방법 文學 2023.05.13 2400 0
공지 2017년 맥에 윈도우10을 설치한다. (나의 맹세) 文學 2021.03.16 3191 0
공지 파라다이스 탁구 [1] 文學 2021.01.30 3100 0
공지 새해결심 文學 2019.01.03 3252 0
공지 2019년 1월 1일 文學 2019.01.02 3315 0
공지 입출금 내역과 할 일. 文學 2016.12.07 0 0
공지 글 쓰는 방법을 다르게 한다. 文學 2015.06.02 4686 0
공지 새로운 방식 文學 2014.01.14 13181 0
공지 책 출간에 대한 계획 文學 2013.04.19 29860 0
공지 서울 출장 (134) [1] 文學 2013.01.23 28500 0
공지 생각 모음 (140) [1] 文學 2013.01.15 31296 0
3038 새로운 결심 (2월 5일) 文學 2017.02.07 96 0
3037 서울 출장 (200) 2017.04.18 文學 2017.05.08 96 0
3036 지독한 독감 2017.04.27 文學 2017.05.08 96 0
3035 일상적인 하루지만 머리가 뜨겁고 두통에 시달렸다. secret 文學 2017.08.11 96 0
3034 혈압에 관한 내용과 포천 출장 2017.10.22 13:16 일 文學 2017.10.24 96 0
3033 아침 시간을 이용할 필요성 文學 2018.02.18 96 0
3032 많은 갈등과 선택 [1] 文學 2018.05.31 96 0
3031 다시금 출장이 잦아 지면서... [2] 文學 2018.09.06 96 0
3030 아내의 위경련 (3) 文學 2018.12.20 96 0
3029 오늘 부가세 신고를 했다. 文學 2019.01.23 96 0
3028 오봇한 일요일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1] 文學 2019.04.22 96 0
3027 생각 모음 (186) 文學 2019.11.05 96 0
3026 전립선 비대증 secret 文學 2019.11.18 96 0
3025 메모지에서... (2) file 文學 2020.04.28 96 0
3024 개양귀비 꽃 file 文學 2020.05.08 96 0
3023 추석날 아침에... 2020.10.01 [1] 文學 2021.01.14 96 0
3022 진영 출장 (2) 文學 2021.02.01 96 0
3021 온 몸이 부서지도록 열심히 탁구를 친다. 文學 2021.02.08 96 0
3020 하천부지 벌금 文學 2021.03.12 96 0
3019 누가 총대를 맬까? 너냐 아니면 나일까? (2) 文學 2022.05.03 96 0
3018 밤 늦은 작업 (2) 20220808 文學 2022.09.20 96 0
3017 작업 방법 (24) 눈부신 눈 내린 아침 *** 文學 2022.12.14 96 0
3016 습관에 대해서... 文學 2015.08.27 97 0
3015 탁구 동호회에 탁구를 치러 가면서... secret 文學 2016.03.06 97 0
3014 어떤 의연함. 文學 2016.09.26 97 0
3013 허리 통증의 원인 (2) 2017. 03. 04 file 文學 2017.03.08 97 0
3012 생각의 변환 (2017.01.24 13:04) 文學 2017.02.01 97 0
3011 어제는 군서의 산밭에 들깨를 심었다. (3) 중단부분 file 文學 2017.05.28 97 0
3010 두 가지 할 일 중에 어느 것이 유리한가? file 文學 2017.07.29 97 0
3009 58세라는 몸 상태 2017.11.2 목 文學 2017.11.05 97 0
3008 뒤 늦은 겨울 준비 文學 2017.12.08 97 0
3007 다부동 전승지에서... file 文學 2018.02.02 97 0
3006 시화 반원공단의 A 씨 文學 2018.03.05 97 0
3005 일 머리를 정하지 않고 겉 돌고 있다. 文學 2018.03.16 97 0
3004 비능률적인 작업 file 文學 2018.07.12 97 0
3003 어느 일요일의 하루 文學 2018.08.20 97 0
3002 동기유발 文學 2018.08.26 97 0
3001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文學 2018.10.04 97 0
3000 축축한 겨울 비에 잠긴 우울한 창밖의 날씨 文學 2018.12.04 97 0
2999 자동차 사고 (10) 文學 2019.02.19 97 0
2998 골목의 끝에서... 文學 2019.03.16 97 0
2997 김포 출장 (110) file 文學 2019.04.03 97 0
2996 연휴와 공장 출근 文學 2019.05.04 97 0
2995 어느날 갑자기... file 文學 2019.06.30 97 0
2994 비가 내리는 산만한(어지러운) 날씨 file 文學 2019.09.04 97 0
2993 추석이 실감 난다. (4) file 文學 2019.09.15 97 0
2992 발안 출장 2019.09.24 00:01 文學 2019.09.25 97 0
2991 엇그저께 일요일 file 文學 2019.10.02 97 0
2990 파주 출장 file 文學 2020.01.30 97 0
2989 <상중> 편집 작업 중 (3) 文學 2020.01.19 97 0
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