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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50세부터...

고혈압

2013.01.24 10:23

文學 조회 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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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은 아직도 왕성해야 할 나이에 고혈압이라고 스스로 진단을 내리고 내과를 찾아가 처방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다. 부산 명륜동에서 만난 사람들로부터 충고를 받은 뒤에 바로 실행에 옮긴 결과였다.

 

  그 뒤, 전혀 효과가 없었는데 그 이유를 의사와의 조율이 잘못되어 있었던 것 같다. 고혈압의 원인과 정확한 약을 알지 못한 결과였지 않았나 싶다. 그 뒤, 졸음과, 피곤, 그리고 의욕상실등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시달리다가 20일만에 나는 약을 끊었다.

 

  내 머릿 속에 지금도 원인불명의,

  '또, 쓰러져서 꼼짝하지 못할 정도의 어지럼증이 재발하지 않을까?'하는 고민에 시달린다.

  사실상 혈압이 163을 웃도았는데 그 때마다 어지럽던 이유에 대하여 원인을 찾아 내야만 했다.

  '병원에서의 진단과 처방을 무조건 믿어야만 할까?'

  '왜, 내가 먼저 찾아가서 고혈압 약을 먹어야만 한다고 성급히 제시를 하였을까?'

  그것은 고혈압 약을 먹기 위해 결정적으로 모순과도 같은 내가 찾아낸 대안이었다. 왜냐하면 절체불명의 어지럼증에 대하여 시달렸으므로 그것이 과로로 인한 신체적인 피로한 상태에서는 최고치로 높아지는 데 있었으므로...


 그것을 고혈압이라고 판다하고 약을 먹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내 실수였다. 약은 생명을 갉아 먹는 벌레와도 같았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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