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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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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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킨토시 컴퓨터는 책을 만들 때 긴요하게 필요합니다.

  특히 매킨토시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포토샵, 오토케드, 페인터, 페인트 샵, 가능하다면 모두 다 있을 겁니다.

 

  그 중에서 쿽(QuarkXpress) 프로그램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올려 놓게 됩니다. 그리고 필름으로 떠서 인쇄를 하여 제단을 하는 것이지요! 디지털 인쇄는 PDF 파일로 전환을 하여 복사기로도 프린트 할 수 있으므로 인쇄소에 가지 않으므로 비용이 훨씬 저렴할 뿐입니다.  

 

  1. 위의 내용은 제가 집접 매킨토시로 책을 만들고 그것을 PDF로 전환을 하여 요즘 흔히 말하는 디지털 인쇄(복사기,프린터)로 집에서 만든 두 번째 책입니다. 그리고 겉지는 위와 똑같은 내용으로 매킨토시 프로그램으로 압축을 하여 인쇄소에 인터넷으로 보낸 뒤에 200장을 겉지로 만들어서 보내왔던 겁니다.

  첫 번째 책인 '날아가는 오리1' 편도 물론 매킨토시 컴퓨터로 편집은 했지만 서울에 있는 모 인쇄소에 맡겨서 570만원의 거금을 들였지만 두 번째 책은 집에서 불과 80만원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2.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위의 내용이 한치도 어긋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마치 오토케드처럼, 간격이 mm까지 정확합니다. 양 날개 부분은 접히는 부분이며 중앙은 또한 약 쪽으로 꺽여서 기둥이 됩니다. 왜냐하면 1mm의 오차도 없이 인쇄를 하고 제단을 하기 위해서지요! 그만큼 매킨토시로 편집을 하는 사람들은 마치 CNC 로 조각을 하는 것처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그림과 글씨를 올려 놓아야 합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로 또 무엇을 할까요?

  줄자, 쇠자, 면판... 등등 인쇄를 할 수 있는 것을 정확하게 도안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실크 인쇄로 작업하여 도금을 하던가 착색, 탈색, 부식을 하여 상품화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또한 정밀하게 쿽(QuarkXpress)  프로그램으로 올려 놓고  필름으로 프린트를 하기 위한 전 단계라고 할 수 있겠지요!

 

  3. 매킨토시 쿽(QuarkXpress)  프로그램과 연결하는 CNC를 제작할 수만 있다면 그 안에 있는 그림을 인쇄하듯이 도안해 낼 수 있지 않을까요?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조각 기계로 인쇄 과정이 필요없이 그림을 그려 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해 봅니다.  

 

  리눅스로 돌리는 CNC의 연구가 끝나면 매킨토시로 운영하는 CNC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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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만들어 놓고 볼 때 앞면과 뒷면입니다. 그림은 페인트샵,페인터, 포토샵으로 그렸습니다. 디카로 후레시를 터트려 찍었더니 색이 변색되었네요! -

 

  참고로 제 책은 드릴 수는 있지만 판매하지는 않습니다. 서점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서점에 넣으면 또 돈이 들지요! 그래서 명함을 돌리 듯이 가끔 아는 사람에게 한 권씩 돌리는 게 고작이지만... 앞으로 소설류로 '아, 제주도여!', 일제강점기', '해안방어', 'Reply'.... 

 수십권은 그렇게 직접 만들 생각입니다. 위의 책을 만들기 위해 매킨토시 컴퓨터 앞에서 3개월 동안 기계 만드는 본업을 중단하고 씨름하던 기억이 새삼스럽게 떠오르는 군요! 

  이렇게 책의 표지를 올리는 것은 다음 내용을 설명하고저 하는 것입니다. 양해하시길...

 

  카페장 님, 광고한다고 생각하시면 걷어 내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제 제안에 대하여 구미가 당기시지 않씀니까? 농담일지언정... 사실 매킨토시 컴퓨터는 일반인들이 작업하기에는 무척 힘듭니다. 컴퓨터도 다르고요! 그렇지만 조금 색다른 생각으로 머리를 식혀 보십시요! 그것이 앞으로 연구에 더 보탬이 될지 누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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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킨토시로 운영하는 조각기가 있다면 상품화 가치가 무궁무진할 듯 할 듯하더군요! 그렇지만 실용성이 떨어질 듯하지만... 왠지 매킨토시 컴퓨터의 매력이 있어서라고 할까요? 저조차 매킨토시로 운영하는 프린터기를 사용하지 못하겠더군요! 비용이 많이 들어서... 반갑습니다 쿠사나기토모토2501님!

 

2. 제가 디지털 인쇄를 위해 'ezPDFGate 프로그램'을 서울 충무로의 모 회사로부터 130만원 정도에 구입하였는데 매킨토시 쿽의 책 내용을 PDF로 전환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고선명이면 확대를 해도 절대로 깨지지 않을 정도로... 그만큼 매킨토시에서 PDF 파일을 만들면 아마도 최고의 PDF 파일이 될 듯... 아마도 PDF 파일로 필림을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하더군요! 아직도 충무로에는 매킨토시 천지고... 인쇄소에서는 편집실의 모든 컴퓨터가 매킨토시랍니다. 인터넷 서핑용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뒤바뀐 판국이라고 하지 않을 정도로 눈이 휘둘그래질 정도로...
반갑습니다. 창만쒸...
저 하나의 안이와 창달을 위해서라면 위의 내용을 쓰지 않는 편이 마음 편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더 장황하게 기술하여야만 할까요? 이 카페에 필요하지 않는다고 하시면 걷어 내리겠습니다. 위의 내용을 그 자리에서 10분 생각하고 즉흥적으로 쓴 내용입니다. 절대로 사전에 계획한 적은 없습니다.
매킨토시로 편집 필름-실크 인쇄-착색-부식-줄자, 쇠자, 면판... 을 인쇄의 과정을 생략하고 조각할 수 있다는 가정한 것이지요!

 

3. 글쎄요???
쿽이 최고인데.... 제 책을 드릴수도 있는데...
책은 편집에서 달라집니다. 3개월 동안 기계 만드는 본업을 접어두고 전념했었답니다. 신의 경지에... (감히 그렇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과장되었나요? 용서하십시요! 누구나 착각하고 과신들을 하지요! 그것이 죽으면 부질없고 허무한 줄 알지 못하고... 저를 두고 말함입니다. 절대로 창만쒸를 적으로 한 것은 아님)

 

4. 무슨 요지인지 잘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장인적인 기질은 어떻게든 발휘되는 모양입니다.
창만쒸가 CNC 기계에 관심이 있으시고 그것을 활용하려고 하시듯이...
신의 경지에 오르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어떻까요! 무모한 도전? 아니죠? 그건 어쩌면 가능한 겁니다. 또한 최고가 될 수도 있겠고요? 왜냐하면 창조된 새로운 것은 결코 남이 흉내낼 수 없는 새로운 시도가 될 수 있다는 자부심 때문은 아닐까요?

 

5. 그렇군요!
그렇지만 매킨토시 쿽 프로그램을 130 만원주고 구입한 ezPDFEGate 프로그램을 써서 PDF 로 전환을 한 적은 없으시지요! 만약 모든 카다록, 설명서, 소책을 직접 집에서 복사기로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고선명의 PDF 파일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일명 디지털 인쇄라고 하지요! 복사기는 요즘 레이저 인쇄와 디지털인쇄 지원(지원이라고 하면 일반 IMB 컴퓨터와 프린트,USB,렌포트 로 연결하는 것이지만) 하여 양면인쇄가 가능합니다. 

저는 150만원을 주고 복사기를 구입해씨요! 저는 인쇄소에 가지 않고 집에서 복사기로 인쇄했고 마치 작은 인쇄기를 설치한 듯한 속도로 양면 인쇄가 되어 나오는 것을 보고 감탄했지요! 매킨토시의 매력은 PDF 파일로 만들었을 때 고선명에 있지 않을까요?
또한 그렇게 고선명으로 된 PDF 파일로 인쇄소에 갖고가서 필림을 만들어 대량 인쇄도 가능하다면... 믿을 수 없는 시대지요! 그리고 매킨토시 컴퓨터에 일가견을 갖고 있는 사람은 또한 그것을 잘 활용하는 게 유리할테고... 저는 아직 쿽으로 작업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말씀 귀담아 듣겠습니다! 

 

6. 고운님, 말씀 듣고 보니 정답이네요!
제 생각으는 무슨 컴퓨터를 쓰건 비용을 줄이고 활용도가 높게 사용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여 무엇인가를 만들었을 때 어떤 이윤을 내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판이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것이 또한 자신이 잘하고 그렇지 못하느냐의 선택에도 관여하고... 뭐 그런 얘기 아닐까요? (제가 의도한 바로 몰고하는 듯해서 약간 미안합니다)
고운님은 코렐 전문가이신데 그것으로 목적을 달성하실테고... (코렐 디자인? 코렐 전문가 님?)

저는 매킨토시로 쿽 프로그램에서 PDF 파일을 만들어서 디지털 인쇄로 집에서 복사기로 인쇄하여 비용을 절감하려는 것이고... 사실 예전부터 책을 만들면 기둥 뿌리가 뽑힌다고 했습니다. 마치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이죠! 그만큼 돈이 많이 들었지만 디지털 인쇄로 책을 만들면 불과 80만원 정도에 맘에 드는(그것이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쿽으로 편집해야만...일명 편집 디자인) 책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7. 예! 쿠사나기토모코 2501 님... (이름을 쓰자니 너무 길네요 웃으게 소리... 하하핫)
하시는 일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전공하신 듯? 한 느낌이 듭니다.
누구나 자신이 추구하는 목적이 있을 겁니다. 나이가 점차 들면서 하나에 매진하는 게 가장 유용한 삶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쿠사나기토모코 2501 님의 생각, 의견에 대하여 동감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담아 들어주시기에 또한 좋은 사람(좋은 사람의 범위와 정의를 어느 선에까지 두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쩝 요지는 제가 좋아질 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겠지요! 쿠사나기토모코 2501 님께서 좋은 말을 하시면 저도 좋게 반응을 할 수 밖에 없는... 아닌가요? 그런 저 혼자만의 짝사랑인가요??? 좋은 의견 감사하다는 표현을 그렇게 한 것입니다. 결코 불순한 의도가 없음을 맹세합니다! 헌법 1장 1절처럼... ????) 냄새가 나는군요!

실험을 해보면, 냄새로 아내들이 남편의 의복을 들고 냄새를 맡으면 찾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한 번도 보지 못한 쿠사나기토모코 2501 님의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 같군요!

 

8. 저는 기계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쿠사나기 토모코 2501 님 말씀을 듣다보니,
진공관이 언듯 떠오르는 군요!
저는 진공관을 이용한 고주파 기계를 만들기도 합니다.
진공관은 구시대의 산물입니다. 예전에 라디오, TV, 전축에는 진공관이 하나 둘씩은 들어가 있었습니다. 불이 켜지는 붉은 관인데 지금의 트렌지스터라고 하면 될겁니다.
고음, 자연음, 가슴 깊이 우러나는 소리를 듣기 위해 진공관 마니아들은 진공관 기기를 사용하여 음악을 듣는다고 하더군요!
그 기기는 가격이 무척 비쌉니다. 어떤 것은 CNC 가격정도(?)
그래서 마니아들은 부속을 사다가 조립을 해서
저는 진공관을 아주 자연스럽게 접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구시대의 낡은 산물일지언정...
하지만 누군가는 진공관은 이미 낙후된 기기로 전락한 박물관에 있는 퇴물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얘기는 자신이 추구하고 목적하는 바가 다르다고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곳에는 많은 비밀이 깃들어 있기도 하고 무엇때문인지 모르지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힘이 있씀니다.
그것은 신(神)만이 알 수 있으니까요? 

 

9. 매킨토시는 분명 어려운 컴퓨터입니다. 그렇지만 선명도 만큼은 IBM을 능가합니다. 그것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출판 하나만을 놓고 볼 때, 논의 할 여지가 없이 매킨토시 쿽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 개의 컴퓨터를 책상 위에 두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버용(http://www.munhag.com) 으로 리눅스를 설치한 삼성 P10 노트북,
출간을 위한 매킨토시 컴퓨터(이것은 출판사로 등록한 것),
그리고 세 번째가 일반 컴퓨터입니다. (일반 컴퓨터는 옥션에서 구입하여 조립한 것 보드, 메모리)

모두 필요에 따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눅스는 역시 인터넷 서버로는 최고이고 매킨토시는 책을 만드는 데 최고지요! 그리고 일반 컴퓨터는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 옆집 뒷집 모두 구입해주고 프로그램 설치를 해주기도 하였지만... 마하, 마캠, 파워밀은 위디스크에서 다운 받아 여기서 현재 배우고 있기도 하지요! 조만간 그런 프로그램도 익숙해 지리라 생각되어집니다. 

 

10. 그럴까요!
깊숙한 호수의 밑바닥은 내려다보이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겠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뭐 죽을 때 갖고 가는 것도 아닌데 죽어라고 열심히면 뭐 하겠습니까? 그냥 놀다가 죽나 힘들게 열심이 머리 싸매고 공부하나 죽긴 매 한가지인데...
그렇게 생각하라고요?
제가 유연하지 않는 이유는 어찌보면 앞으로 수 십권을 또 그렇게 책으로 만들 거라는 생각 때문은 아닐까요? 이해하여 주시기를...
책을 만들면(소설류) 집 안이 만한다고 옛부터 조상들이 그렇게 말하지요! 그렇지만 책을 만드는 사람은 왜 자꾸만 부질없는 짓을 할까요? 제게 있어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조상들에게 집안 망하는 꼴을 보여주기도 싫습니다. 그리고 명작이 아닌 책(?)을 만들고 싶지도 않습니다. 내가 쓴 책에 수록된 글과 그림은 본인지 직접 그리고 쓴 내용입니다. 그림은 모두 화가가 된 것처럼 페인트샵, 페인터, 일러스트로 스스로 그렸지요! 그리고 쿽으로 직접 편집 디자인 했습니다. 요는 그림과 글을 어떻게 절절하게 배합하여 책을 만드느냐가 중요하지 않겠어요!

 

11. 이글루스에서 인터넷으로 책을 만든 적이 있습니다. 똑같은 책을 칼라로 만들어 주는 데 3만원의 비용이 들었답니다. 인터넷으로 올린 글과 그림을 적적하게 배합하여 자신이 직접...
그런데 그 책이 마음에 들었을까요?
요즘은 궂이 인쇄소에 가지 않고도 인터넷에 올린 글을 책으로 만드는 곳도 있습니다.
저는 똑같은 내용의 책을 두 권 갖고 있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인터넷으로 만든 책과 쿽으로 직접 편집하여 디지털 인쇄로 만든 책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으로 만든 칼라 책은 보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현격한 디자인?
감질맛의 차이?
왜그런지 모릅니다.
책을 만들어 보셨으면 그 사실을 이해하실 겁니다 그러나 견해차이라고 할지언정 저는 말씀 드리지 못합니다. 도구의 차이라고 할까요? 장인이 만든 솜씨같은.... 

 

12. 위의 '매킨토시..."
내용은 창만씨의 주장이 있으므로 10일 12시 이후에 삭제할 예정입니다.
좋은 의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답글을 달아주신 모든 분들 께서는 자신의 내용과 필요한 내용을 복사하여 다른 곳에 보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불필요한 것 같다면 삭제하겠다고 제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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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고 이곳에 옮겨 적는 것은 자료를 보관하기 위해서였다. 이것이 책으로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시간과 숙성을 거쳐야만 하는 데 그 진가가 발휘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료로 첨부될 내용이라고 할까? 그렇다면 이 모든 내용이 언제 어느 때 충분한 소재로서 활용될 수 있을까? 그것은 문학적인 고취하 충분히 무르익어야만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