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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컴퓨터

XE 홈페이지 자랑에 올린 글 (4)

2009.07.15 09:16

文學 조회 수: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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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 4.0 에 있던 내용을 복구했습니다.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라 홈페이지에 많은 글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버로 홈페이지를 올려 놓는 게 대안이라고 생각하고 1993년부터 '한컴 리눅스 3.0'으로 제로보드 4.0으로 운영하다가 1년전에 제로보드 XE 로 변경을 하게 되었는데 MysQl의 사양이 낮다보니 '리눅스' 서버에서 '윈도우 서버'로 바꾸웠습니다. 그리고 'XE'을 설치하고 1년 동안 정말 '제로보드 4.0'의 내용을 신나게 한 개씩 올려 놓기 시작했었지요!

 

  몇 일전에 새로운 '리룩스' 프로그램을 77,000 원을 주고 구입하게 되고 노트북 컴퓨터의 서버를 이제 리눅스로 변경을 하게 되면서 마침 '제로보드 4.0'에 있던 기존의 내용을 옮겨 볼 생각을 했습니다.

  '윈도오 서버' 에 있던 내용은 어짜피 옮겨지지 않았으므로 다시 조금더 보류하더라도 제로보드 4.0의 내용은 같은 리눅스 서버이기 때문에 옮겨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던 것이지요!

  아, 그리고 몇 일 끙끙대다가 성공을 하게 되었는데 그 형용할 수 없는 감격이라니....

 

  제로보드 홈페이지 자랑에 올린 곳 ---> http://www.xpressengine.com/homepage/18136391

~~~~~~~~~~~~~~~~~~~~~~~~~~~~~~~~~~~~~~~~~~~~~~~~

  위의 내용은 '제로보드 4.0', '윈도우 XP' 의 서버에 있던 게시판을 추출하여 현재의 리눅스 서버에 복구하기 시작하면서 감동과 흥분의 도가니에 빠져서 제로보드 홈페이지의 '홈페이지 자랑'에 올려 놓은 글이었다.

  감격에 젖어 있었으므로 오타와 문맥이,

  '흥분하여 경황이 없다!'는 표현이 것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수정을 하지 않고 그냥 두는 것이다. 사실상 다른 사람들은 나처럼 '서버'라는 개념에 목을 매지 않는 듯 싶었다. 내가 흥분하고 감동을 하여 그곳에 올려 놓았지만 가슴에 와 닿지 않으면 아무에게도 주목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타와 문맥이 맞지 않아도 그냥 그대로 두웠다.

  사실 이글을 수정하게되면 그 때의 흥분된 느낌이 반감할 수 있었다.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킬 수 없었던 흥분의 도가니였다. 나는 그 때의 기분을,

  "십년 된 체증이 내려가는 기분이었다!"라고 소리치고 싶다. 

 

  아무도 지금의 내 기분을 모르리라!

  그처럼 내 기분은 업(UP) 되어 있었으니까?

  그리고 또한 앞으로 계속 이런 기분으로 살 것이다.

  내 홈페이지가 엉망이었다. 예전에 있던 내용을 모두 버리고 새로운 내용으로 체우고 있었으니까?

  다들 링크해놓은 주소가 끊기고 전혀 다른 곳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한 번씩 와서 확인을 하는 듯 싶었다. 그렇지만 누가 내 홈페이지의 내용을 링크해 놓으라고 했는가?

  주소가 바꾸워 졌다고 아우성인 들, 난 상관을 하지 않는다.

  내 주관대로 엉망으로 뒤범벅인 된 홈페이지의 내용을 조금씩 정리해 나갈테니까?

  구형의 서버에서 이사온 내용들이 여기저기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나는 내게 맞게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복구된 내용을 책으로 만들기 위해 정리해 나갈 것이다.

  내 홈페이지는 다른 사람의 격식에 맞지는 않는다.

  단지 내가 보기가 좋고 아무때나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하고 어떤 것은 그냥 둘 것이기 때문이다. 그냥 둔 내용은 다음에 정리하기 위해 그냥 둔 것이고 개중에 복구하지 않은 중요한 내용을 숨긴체 보관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안다. 왜냐하면 모두 책으로 만들어 지기를 기다리고 숨죽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조차...

 

  나는 그것을 책으로 만들기 전까지 결코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애독자들이 스스로 돈을 내어 사보지 않는다면 중요한 내용을 알 수 없도록 말이다. 그렇지만 대략적인 내용은 그냥 흘려 보낼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사소한 내용은 오히려 내가 책을 만들 때 좌충우돌하던 내용들일 것이다. 또한 편집을 하기 전의 내용이며 서두 부분이었다. 그 다음은 공을 들여 탈고한 중요한 데이터는 모두 비공개로 남게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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