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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노래 자랑 예심이 하루 남았다.
2026.10.21 10:30
826. 노래 자랑에 나가게 되는 건 그만큼 중요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지난 3년간 유튜브에 노래를 동영상으로 편집해서 올렸던 과정에서 터특했던 노래 실력을 평가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낼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전혀 두렵다거나 흥분하지는 않았다. 당연히 지금까지 쌓아 둔 만큼 자연스럽게 표현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책이었다. 내 자신과의 싸움일 뿐이었다. 그렇게 애써 다짐하는 이유는 목소리가 변하지 않게 감기를 조심하고 노래를 심하게 부르지 않기 위해 반복하여 연습하던 방식도 버렸다. 이제부터는 목소리의 안정된 상태를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 싶었다. 그만큼 내 목소리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번에 노래 자랑에서 실력을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여겼으니까.
어제는 노래를 부르기보다는 피아노를 쳐서 멜로디 음을 더 익혔다. 머리 속으로 피아노를 치면서 음계를 기억하려는 것이다. 그만큼 노래의 멜로디 음이 정확하게 고정되여야 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를 때 피아노를 연상하면서 음율을 떠 올린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 셈이다.

어제 연습하던 피아노 곡은 '그대 먼 곳에'라는 노래였다. 노래 연습을 하기보다는 피아노를 쳐서 음계를 치면서 그 음의 차이점을 우선 알아야만 잘 부른 수 있었다.
'도레미파 미파레 레미레도레...'
이 음은 전주음이었다. 그래서 전주음을 우선 치면서 그 음을 구분하는 이유는 이것을 화은으로 넣기 위해서였다. 그 다음에 노래를 이어 부를 것이다.
'먼 곳에 있지 않아요. 내 곁에 가까이 있어요. 하지만 안을 수 없네요. 그대 마음은 아주 먼 곳에...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갈 때, 마치 넋이 빠진 모습으로... 난 몹시 담담한 마음으로 그대를 보냈어요. 아아아 그대는 내 곁에 없나요. 아아아아 그내든 먼 곳에 있나요.' |
이렇게 별도로 각각의 음절을 피아노를 치면서 연습하는 이유는 그만큼 높 낮이를 머리 속으로 떠 올리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그 것 역시 피아노 건반으로 기억하였다.
그러므로 노래를 부르면서 손으로 피아노 건반을 치듯이 높 낮이에 따라 흔들었다. 물론 그렇게 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정확하게 발음을 내기 위해서다.
노래를 모르던 중에는 이렇게 피아노를 쳐서 연습하는 걸 알지 못했었다. 하지만 피아노를 칠 수 있게 되면서 이런 방식의 연습은 아주 필수적인 방법이라는 점이었다. 그만큼 노래를 잘부르는 건 음계를 따라서 높 낮이와 박자를 맞추는 게 중요했다. 그런데 여기에서 피아노가 동원되는 게 가장 기본적인 음악을 할 수 있는 방식이었는데 그걸 불과 1년 전에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소 알게 되었다.
이제는 그만큼 피아노를 치면서 모든 걸 여기에 맞춰 나간다. 그만큼 노래를 부른다는 건 피아노가 없으면 못 한다는 인식이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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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