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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다시 기계 연구가 난항을 거듭한다.
2026.10.11 11:24
808. 어젯밤엔 다시 기계의 도란스를 뜯었다. 새로 다시 수정하기 위해서다. 출력이 8,000V(볼트)에서 12,000V(볼트)로 높아져야만 했다. 하지만 직접 제작하여 부착해서 작업을 해 봤더니 반응이 좋지 않았다. 오히려 앞에 작업했던 경우에는 대략 서른 두 바퀴의 의 2차 코일을 감았을 때보다 더 못했다. 다시 그 위해 다섯 바퀴를 더 감았고 검은색 페인트 칠을 하여 트랜스를 완결시켜 놓은 게 문제가 되었다. 페인트 칠을 해 놓았으므로 철심을 빼내고 코일을 다시 감는 게 어려워 진 것이다.
어제 다시 다섯 바퀴나 더 감아 서 37바퀴나 되는 코일로 도란스를 고쳤고 그것을 테스트하게 된다. 하지만 오히려 더 나빠졌다. 스파크를 일으키는 게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 티타콘을 300P 에서 100P 짜리로 두 개 모두 바꿨지만 안정적이지 않았으므로 다시 밤 3시경에 뜯어 냈다.
이처럼 기계를 연구하는 일은 쉬운 게 아니었다. 물론 이렇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지 않은바는 아니었다. 그래도 이건 너무 어려운 경우다.
ㄱ. 도란스 문제만 그런게 아니었다. 사실상 노래도 마찬가지도 어려움의 연속에 빠졌었다. 그런 가운데 서서히 다시 제자리를 잡아 갔고 현재에 이르러서 이제 그 가능성을 열기 시작했다고 봐야만 한다. 모든 일이 다 그랬다. 한 번에 완전되는 일이 없었을 정도로 계속 난항을 거듭하게 되는 어려움에 직면하는 게 정상적인 절차였다. 그런데,
'왜, 한 번에 끝낼 수 없었을까?' 라고 질문을 던진다.
이 문제를 집고 넘어가보면 그 답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실제적인 시험을 거쳐서 어려움을 다시 상기하여야만 비로서 정답이 밝혀진다는 사실이 바로 그것이다. 상상만으로는 모든 게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 현실적으로 직접적으로 시도해서 해결을 보아야만 그것이 경험으로 습득이 되고 다시 수정되어 비로소 체계적으로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음악도 그랬다. 그래서 더욱더 얼움에 직면하게 되었지만 지금은 많이 완화된 상태였다. 결국에는 알지 못했던 부분을 새로 개척해내서 찾아내는 현상이 필요했고 이것이 쉽게 용납되어 자신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가 일어나게 되며 그것을 해결하고 다시 더 나은 발전을 거듭하여야만 값진 결과로 나타날 수 있었지만 그 도중에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여 끝까지 이르지를 못하였다.
이번에 기계 연구도 다시 난항속에 빠진다. 다시금 수정을 해야만 한다는 건 지금까지의 착오가 얼마나 큰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음을 뜻했다. 어겟밤 3시까지 철심을 뽑아 내고 검은 페이트 칠을 된 부분을 신나를 헝겁에 문혀 닦아내야만 했다. 그렇지 않으면 굳어서 다시 끼울 때 틈새가 벌어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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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