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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작년 겨울에 끊이지 않고 감기에 걸렸던 이유
2026.10.10 10:28
이번 전국 노래자랑의 예선전이 22일 열리기까지 12일이 남았습니다. 어제밤에 녹음한 노래는 3곡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곡의 노래는 그만 포기를 하고 한 곡만 잘라서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으로 실행 시켰놓고 퇴근을 하게 되었지요. 이렇게 한 이유는 오늘 유튜브에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노래를 부르는 데 있어서 가장 견디기 힘든 부분이 감기로 인하여 목소리가 끊기는 거였습니다. 한 번 감기가 크게 걸린 상태에서 다시 제 목소리가 되찾지 못하는 상태가 계속됩니다. 거기다가 매일 지속적으로 노래자랑에 나갈 3곡의 노래를 연습하면서 다시 목소리가 좋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특징이 새로운 노래에서 고음의 도입부에서 끊어지는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유튜브에 올린 녹음을 하면서 여실히 드러난 상태. 그래서 한 곡만 남기고 나머지 노래를 끊어 냈던 것이지요. 그렇게 다시금 동영상을 제작하지 않을 수 없었고 그 때문에 시간이 밤 3시로 넘어 갔습니다. 처음에 만든 동영상을 기다리다가 시간이 많이 허비했지만 또 다시 문제가 된다고 보아서 새로 제작하기 시작한 게 그토록 우려했던 기간을 소요했던 건 모두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가동해 놓고 기다릴 정도로 짧고 화질을 낮춰서 시간을 빠르게 동영상을 끝내게 하겠다고 의도가 그렇게 기다림을 갖게 했습니다. 다음날 다시 동영상을 제작하는 것보다 훨씬 유용하다는 판단에서 기다렸고 그러다보니 밤 3시가 경과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아직도 겨울로 접어 든 것도 아니었지만 벌써부터 감기로 인하여 목소리가 고음에서 가래를 끓듯 변해 버렸을 정도로 나빠졌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상태에서 노래를 불러야만 하는 처지를 계속 유지해 나갈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젊은 날의 나는 늘 비염에 시달렸었고 그 당시에도 코가 막히고 목이 아팠었던 걸 알고 있었지요. 그래서 숨쉬기조차 곤란 했었던 걸 잘 압니다. 호흡곤란으로 숨이 늘 차다보니 겨울철에는 고생을 많이 한 게 유난히 기억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작년 한 해는 더욱 그 증상이 심했었다는 건 의심할 부분으로 방음부스를 설치한 뒤, 통풍이 되지 않고 문을 닫았던 게 원인이었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주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킵니다. 한 노래를 부른 뒤, 문을 열고 환기를 자주 식혀서 목에 걸리는 증상을 완화 시키려는 변화를 주워 보았습니다. 방음부스 내부는 각종 스폰치로 두껍게 매트를 깔고 벽면, 천정도 똑같이 장착된 게 문제를 일으키는 듯 싶었지요. 그래서 작년에는 겨운 내내 목이 아팠었던 걸 그 원인으로 삼았고 올 해에는 주의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각인되어 환기를 가장 우선하게 됩니다. 이번에 감기와 목소리의 변화가 먼저 대전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른 뒤, 다음 날 아침에 변화가 시작되었던 것도 노래방이 지하실의 위치하고 방음 장치로 인한 유독 물질로 목에 이상이 생겼다고 보는 것도 그 이유였습니다.
806. 작년의 겨울철은 유독 감기가 많이 걸렸었다. 그리고 기침이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낫지 않았으므로 이상함을 느꼈지만 봄이 오면서 말끔하게 가셨는데 그 이유을 지금 다시 되돌아 보면서 알 것 같다.
그렇다면,
'봄이 올 때까지 유독 기침을 해 댔던 이유가 뭘까?' 를 곰곰하게 떠 올려 본다. 감기에 걸렸다기 보다는 계속하여 목에 짓누르는 편도선처럼 통증을 느꼈고 잦은 기침으로 끊임없이 시달렸던 그 악전고투했던 지독한 독감.
'아, 그게 왜 그랬는지 이제서야 알 것 같구나!'
벌써부터 올 해도 겨울이 오지 않았는데 그런 증상이 도졌으므로 매우 주의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다시금 상황을 떠 올려 보았더니,
'방음부스가 원인이 아닐까?' 싶었다. 딱 맞아 떨어졌다.
방음부스를 설치한 작년에 일어났던 증상들이 바로 그 문제를 일으킨 범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만든다.
'왜, 그랬을까?' 하는 분명한 이유를 찾아 낼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올 한 해도 고쳐 나갈 필요가 있었으니까.
당연하게도 나이가 들면서 면연력이 약해 졌다고 치부할 만한 근거를 찾을 수도 있었다. 독감 예방을 하였었고 노인화가 급속도로 진행하다보니 겨울을 맞이하게 되면 몸에 상태가 완전히 추위에 대한 노출되는 현상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 특히 밤 1시에 보통 집으로 500미터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가는 길에 추위를 맞이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갑자기 감기에 걸리는 일이 많아 졌다고 판단을 내렸다. 그런데 방음 부스를 설치해 놓은 뒤로 겨울철이 되자 문을 꼭 닫고 생활할 수 밖에 없자, 모든 게 급속도로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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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