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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번에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여인' ***
2026.10.07 11:08
어젯밤 1시까지 노래를 불러 녹음을 한 뒤, 들깨를 수확하기 위해 군서 산밭에 가서 작업하던 장면을 섞어 동영상으로 편집하는 프로그램을 작동 시켜 놓고 퇴근을 했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그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놓는다.
하루 전만 해도 목소리가 완전히 침체되어 고음으로 올라가지 않았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난 상태에서 어제는 조금 나아져서 고음이 아닌 노래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좋아 졌으니... 천지개벽을 한 듯 갑자기 지옥의 구렁텅이로 떨어진 듯 낙심하다가 다시 그 함정에서 겨우 나오게 된 듯한 느낌인데... 그 심정이 오죽할까? 여기에 웃고 웃는 이유는 노래자랑에 나가기 위해서 극도로 목 감기가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있는 상태에서 일어난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어제 부른 노래가 '여인'이라는 노래였고 그다지 높지 않아서 다행히도 부르는 데 무난했다. 하지만 하루 전에 녹음한 건 전혀 그렇지 않았었다.
어떻게 이렇게 바뀔 수 있는지 의아심을 갖게 될 정도로 심한 겪차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렇듯이 목소리가 약간 달라진 상태에서도 노래를 부르려는 건 그만큼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데 그건 아무리 어려움체 처하게 된 상태에서도 노래자랑에 나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 탓이기도 했다. 그만큼,
'이번에 많은 비중을 두고 그에 대한 염려에서 단지 염려하는 사항이 목소리가 감기로 인해서 나빠지게 되면 어떻게 할까?' 하는 우려스러움을 그대로 갖고 있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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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