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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인지상정 (人之常情)-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普通)의 마음.
2026.10.07 09:51
ㄱ. 연구하는 기계의 성능이 기존의 기계보다도 더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원인을 분석해 보지만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도데체 어디가 잘못 되어 있을까?' 아무리 머리를 과거의 경험을 찾아 보아도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을 내립니다. 그렇지만 트랜스를 다시 더 감아 넣어야만 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 확인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렇게 새로 연구하는 기계의 성능에 관하여 해결책과 상황이 극적으로 타결되지 못하는 관계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다시 후회하는 난맥상의 갖게 되었으니 한 마디로 죽을 맛이었습니다. 벌써 끝냈어야만 할 작업을 현재까지 몇 달째 오리무중에 걸렸으니까요. 기계의 연구는 이렇듯이 풀리지 않는 미지의 수수께끼와 같았습니다. 잘 해 봐야 본전 치기였고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격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제와서 포기하기도 힘듭니다. 차라리 탁구장을 증축하는 작업을 시도했다면 지금쯤 끝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으니까요.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다고 포기하기에는 이르다고 마음을 추수립니다. 너무도 결과가 허무하게 끝났습니다. 아직은 모르는 상태이지만 아까운 시간만 계속 낭비하게 되는 걸 지켜봐야하는 마음이 안 그대도 어려운 적자의 그늘에서 더욱더 시름이 깊어지고 말았으니... ㄴ. 이번에 개최하게 된 '전국 노래자랑'에 참가자 신청을 하고 나서 계속 연습에 임하면서도 목이 감기로 인해서 쉰소리를 내면서 걱정이 듭니다. 이것이 또한 가장 큰 변수로 등장하였으니까요. 그때까지 감기가 났지 않는다면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테니까요. 그래도 이 상태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조정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다시 노래를 부르고 유튜브에 올릴 노래를 녹음해 보았습니다. '노래자랑'에 나가게 되었다는 사실로 인해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게 된 것은 이제 명백해진 노래를 암기하기 위한 시도로 바뀝니다. 3곡의 곡목을 선정하고 그것을 매일 지속적으로 암기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노래 연습에 임하는 중이었지만 감기가 되대 변수였습니다. 목소리가 가래를 끓듯이 나왔습니다. 지인들 중 한 명이 노래자랑에 상금을 얘기해 줬습니다. "노래에서 우승을 하면 상금이 일백 만원 인기상입니다. 인기상은 세 명인데 각각 팔십만원 씩 받고요" 그 소리른 금시초문이었는데 어떻게 주워 듣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더둑 더 욕심이 났습니다. 물론 상금을 받을 가능성은 없었지만 그래도 위안을 받고 노래 연습에 임하는 자세가 조금은 기대에 부풀려 집니다. 과연 결과가 어떨까요? 그건 지금까지 3년간 유튜브에 노래를 올리게 되면서 그동안 물신양면으로 연습하던 내 과거의 전력을 그대로 연관시켜보면 쉽게 추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잘 하는 노래를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경쟁을 벌인다는 점에 있어서 그만큼 소원을 성취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곁들이게 되었으니 너무도 행복한 느낌마저 없잖았습니다. 비록 감기가 걸렸지만 어제는 저음을 노래를 한 곡 불러서 편집을 해 놓고 퇴근을 한 상태였습니다. 미련스럽지만 어쩔 수 없이 또 다시 노래를 부르면서 목이 아팠지만 녹음을 하여 다시 유튜브에 올리겠다는 결심은 다시금 꿈을 키워보게 합니다. 늘상 목이 쉰 상태에서 노래를 부르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보았으니까요. 여러가지 경우에서도 결코 지금까지 걸어온 음악적인 기대는 버리지 않았다는 사실. 그리하여 노년에 찾아온 이 새로운 인생을 즐겁게 맞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지만 한 번 노려볼만도 하다는 게 지금의 견해였지요. 하지만 결코 노래자랑에서 우승을 복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없었어도 얼마든지 지속해 나갔을 테니까요. 지난 3년이 그랬습니다. 너무도 어려운 상황에서 얽혀 버린 실타래를 하나씩 풀면서 지금까지 이어져 나왔으니까요. 그래서 마침내 노래자랑이라는 시험을 보게 되었다는 사실이 증명해내는 또다른 문제에 봉착하였고 그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고 가정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것이 전혀 무익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만큼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이제 결과를 얻게 되는 구실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다고 보아지니까요.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결코 큰 기대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만큼 최선을 다하겠지만 노래자랑에서 우승을 목적으로 삼지는 않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3년간 지속해 왔던 만큼 그 쌓아온 노래 실력을 측정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걸 염두에 두고 있었지요. 이렇듯이 지난 3년 동안의 행보가 가장 중요한 변수였습니다. 그만큼 노력을 해 왔던 만큼 결과가 최선을 다했다고 보았고 이 상태에서 노래자랑이라는 그야말로 돌파구가 예상치 못하게 열렸으므로 거기에 신청자로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이지요. 만약에 3년 동안의 노래 연습을 하지 않았다면 이런 결과는 없었을 겁니다. 방청객으로 참석하지도 않았을 테니까요. 그만큼 관심 밖의 일이 돌연 뜻 밖에 찾아 왔고 그에 다라 지금까지의 연습이 가장 큰 도움이 되어 결과를 나타내게 될지 추측 가능한 기준을 얼마나 능가하느냐? 가 중요한 관심사로 나타났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이처럼 잘 하고 있던 내 자신의 자랑을 이제 증명해 내도 무방할 정도로 노래 실력이 늘었다는 사실이 이제 증명해 내도 된다는 위안과 자심감에 넘쳐 났습니다. 그래서 노후에 안정된 생활력을 보장할 수만 있다도 또 다른 문학적인 기반을 목적으로 삼게 되리라고 조심스럽게 진단을 내려 봅니다. 이것이 꿈이었지만 현실로 도래되는 건 전혀 불가능해 왔었기에 지금까지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었지요. 그런데 1%의 가능성이 생겼다는 사실만으로 그야말로 한껏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정말이지 그런 일망의 여지도 남겨 놓지 않은 가능성에 대하여 계속하여 끈을 놓지 못하는 건 인간이 갖고 있는 인지상정(인지상정(人之常情:사람이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普通)의 마음)이 아닐까요.
803. 어떻게 된 것일까? 전혀 기계 연구가 난항을 거듭한다. 어제 다시 올린 도란스가 출력이 낮았다. 그래서 다시 뜯어내려야만 한다.
'음, 새로 감아서 다시 새도해 보아야만 하겠어!'
이렇게 기계를 새로 연구하는 일이 쉽지 않고 난항을 거듭하는 중이었다.
지금까지 제작해왔던 기계에서 다시 더 용량이 높은 기계로 업그레이드를 시키려고 했지만 생각만큼 잘 유도되지 않았으니...
ㄱ. 지금까지 몇 달 째 제자리 걸음만 하는 상태였다. 그러다보니 언제 연구가 끝날지 미지수인 셈이다. 완벽하게 기계 상태가 나아질 수 있다고 보기도 힘들었다. 계속하여 종전에 기계만도 못한 상태로 포기하고 싶기까지 할 정도로 실망감을 갖게 되었으니까.
'으이구... 이렇게 계속 실패를 거듭하게 되면 다른 일을 전혀 못하잖아? 빨리 해결을 하지 못하면 차라리 다음에 연구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생각하는 데는 겨울이 오기 전에 탁구장을 증축하여야 했기 때문이다. 봄에 공사를 중단한 상태에서 여름을 그대로 흘러 보냈으므로 아까운 시간만 낭비한 셈이다.
ㄴ. 다시 노래자랑에 대하여 얘기를 안 할 수 없는게 그 때까지 겪는 느낌을 그대로 글로 적어 놓고 싶어서다.
'마음 속에 일어나는 폭풍같은 전야제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게 관건이었다. 이것은 그야말로 내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이정표와 마찬가지였다.
'여기에서 어떻게 갈라지느냐?'하는 게 중요한 관건이었다.
그만큼 지금의 관심사가 이 한 곳에 모인다. 의외로 내 마음은 차분하다. 사실 별다르게 준비할 것도 없었다. 지난 3년동안 노래를 지속해 왔었으므로 그동안 겪어 왔던 모든 노력과 행동들이 말해 주고 있었다. 모든 시련들이 그만큼 만성적으로 내 몸을 단련시켰다고 여길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였다.
'그동안 노래를 유튜브에 올리면서 겪어 왔던 수많은 난관들이 지금까지 통털어서 수 백번은 있어 왔는데 그것이 얼마나 큰 위험속에 살어름 판을 걸어 왔던가!'
사실 노래를 유튜브에 올린 때마다 난항을 겪었었다. 그것이 3년동안 이어져 왔었고...
그에 적응하다보니 지금은 이런 노래자랑에 나가는 건 아무렇지도 않게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감에 가득차 있는 상태가 되었다. 그만큼 과거의 3년이 얼마나 냉담하고 힘들었는지를 짐작하려면 그 당시의 상황들이 낱낱히 드러나는 유튜브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렇듯이 유튜브에 노래를 불러서 올리면서 갖게 되었던 수많은 난관과 인퇴양난의 경험들은 죄다 모아 보면 엄청난 능력을 내게 선사했다. 그것이 지금의 내 자신에게 최고의 노래 실력을 갖게 할 정도로 놀라운 상태로 만든 것이다. 한 마디로 괴물이었다. 바로 노래의 신이 된 상태와도 같았다. 초연의 모습으로 탈바꿈 했다. 이것이 바로 기적처럼 나를 감싸 안았다. 그래서 결코 쉽게 포기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했고...
이런 느낌은 그대로 반영된다.
'이번에 노래자랑은 아무 것도 아니야! 내 자신을 시험대에 올리 놓는 것일 뿐... 앞으로 나아갈 길에 다만 작은 시도이며 더 큰 미래의 무대가 펼쳐져 있고 그것에 대한 개시일텐데 뭘 걱정인가!'
사실이 그랬다. 전혀 고려 대상에도 들지 않을 정도로 내 마음은 차분한 상태였다. 그만큼 지난 3년간의 행보가 무엇보다 큰 경험과 노하우로 쌓아 있었기에 지금의 내 존재는 그야말로 이 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었다. 그만큼 전혀 동요하거나 크게 마음 조림도 없었다.
'물론 그 때가서 떨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갖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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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