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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벌써부터 감기에 시달려서 목소리가 변하고 말았습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목이 아팠고 목소리가 심각하게 바뀔 정도로 이상 증세를 갖게 됩니다. 전날 대전으로 나가서 노래방에 갔을 때도 약간의 증상을 느꼈었는데 하루가 지난 어제는 완전히 쉰 소리를 내면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되었지요. 이렇게 완전하게 다르게 목소리가 바뀐 상태로 어제 밤 1시까지 노래를 불러 녹음을 해 보았는데 전혀 다른 소리여서 그야말로 패닉에 빠져 버리게 됩니다. 도저히 이런 상태에서는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릴 정도로 우려스러웠으니까요. '이번에(10월 22일)에 있을 노래자랑 예심에서 만약 이렇게 목이 쉰다면 그야말로 통과를 하지 못하게 될거야. 음, 만약에 그때까지도 감기가 낫지 않고 계속된다면 충분히 그럴지도 모르겠어. 늘 감기를 달고 살았던 작년에 겨울은 지독한 목감기로 인해서 목소리가 고음을 내지 못하던 상태로 지내야만 했었잖아. 그리고 봄이 되면서 그런 증상이 사라졌었는데... 올 해는 벌써부터 다시 감기에 시달리게 되다니, 결국 이렇게 노래자랑에 나가는 것까지 문제가 될 줄이야!' 그렇게 심각한 상황으로 바뀐 상태라는 점입니다. 그것을 어제 노래를 새로 불러서 동영상 촬영을 하면서 유튜브에 올리려고 하다가 그만 포기할 정도로 나빴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됩니다. 이것은 겨울철마다 감기가 잔뜩 걸려 있던 탓에 끊임없이 기침을 하고 가래를 뱉어 내야만 했던 지병이 다시 도진 것을 뜻했습니다. 감기가 도지게 되면 충농증이 심해져서 그 증상이 연관되기 시작 됩니다. 이것이 그나마 아직 겨울이 오기전이여서 안심을 했엇지만 갑자기 감기에 걸렸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번에 이런 몸으로 노래자랑에 나갈 수 없겠어!' 하고 판단을 내릴 정도로 어제 녹음한 노래 소리가 완전히 포기하라고 증거를 세지합니다. '그 때까지는 아직 16일(2주 정도)이 남았는데 감기가 낫지 않을까?' 하는 위안을 갖고 있었지만 안심하기는 일렀습니다. 그만큼 어제 노래를 불러서 유튜브에 올리려다가 그 목소리를 듣고 귀신이 내는 소리처럼 그만 충격을 받았으니까요. 그 결과로 인해서 전혀 가능성에 희망을 품고 있지 못할 정도로 침체된 마음 뿐입니다. '아, 이 노릇을 어떻게 할까?' 이것은 결과적으로 심각한 목소리의 변형으로 인해서 완전히 쉰 소리를 나왔고 마치 병자처럼 인식될 정도로 고막을 찢어 놓을 정도로 악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그야말로 최악의 경우였습니다. 그만큼 전혀 노래를 못하는 사람처럼 목소리가 올라가지를 않았고 비명 소리처럼 느껴졌으므로 뜻밖에 절망감을 갖게 된 최악의 사태였습니다. 결국 어제 녹음한 노래는 유튜브에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하루 전만 해도 좋았던 목소리가 완전히 뒤 바뀐 사태였고 그 때문에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간 듯 가슴이 미어 터지는 것처럼 아팠습니다. 


  802. '하루 밤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 났는가!'

  어제 아침부터 큰 일이 터졌다.

  '결국, 올 게 왔구나...'

  이것은 최악의 경우였다. 전 날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목이 돌연 어제 아침에 일어 났을 때 이상하게 가래 끓는 소리로 바뀌더니 밤 1시까지 유튜브에 올린 노래를 부르다가 다시 녹음된 그 목소리를 듣고 화들짝 놀랐다. 

  '이게 뭐야! 노래가 아닌 개가 시끄럽게 목이 쉬어 터지듯이 우는 소리잖아!'

  이렇게 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하다가 갑자기 하루밤 사이에 상황이 급변한 경우로 인하여 도무지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을 받고 말았다. 어제 녹음된 노래는 완전히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이 악을 쓰면서 꽥꽥 소리를 지르는 것과 다름 없었다. 


  '노래 자랑이 있을 예정인데... 벌써부터 이런 상태라면 가망이 없겠어! 기가 막히고 환장할 노릇이고...'

  그렇게 어제 녹음된 소리를 듣고서는 절망감에 빠져 버릴 정도로 우울해 졌다. 이런 상태로 예선전에 나가게 되면 100퍼센트는 떨어질 확률이다. 그렇다는 건 본선에 나갈 수 없다고 판단된다. 그만큼 심각한 위기였다. 그토록 지난 3년 동안 음악을 공부해 왔던 만큼 자신감을 갖고 기대를 했었지만 모든 게 물거품처럼 변한 느낌이었다. 


  이것은 갑자기 신이 내게 이런 기회를 갖게 했다가 다른 신이 방해를 하여 그 기회를 박탈한 듯한 허무함을 선물한 것같았다. 

  '신이시여, 내게 주웠던 이런 절호의 기회를 다시 빼앗아 갑니까?'

  이렇게 보았다. 그만큼 갖고 있던 노래 실력을 그대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랬지만 전혀 상황이 달라진 것이다. 감기로 인해서 목소리가 변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열심히 노래를 불러도 소용이 없다고 판단을 해렸을 정도로 심각한 증상이 여실히 증명된 상태였다. 어제 부른 노래가 바로 그랬다. 이정도면 괜찮겠지 싶었지만 다시 녹음본을 듣고 나서 완전히 침몰된 난파선처럼 위험한 상태라고 판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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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