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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번에 올린 유튜브 동영상에 관하여 시사하는 내용
2026.09.30 09:34
어제 겨우 노래 녹음을 마쳐서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은, 추석 명절에 성묘를 하기 위해 산을 오른 장명과 함께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결국 우연히 겹쳤다는 표현이 맞을 것입니다. 노래는 최성수의 '해후'와 마음과 마음의 '그대 먼 곳에'라는 노래를 두 번씩 부른 것을 올렸고요. 저작권에 해당하지 않기 위해서 부득불 전자 피아노를 쳐서 반주음을 넣게 됩니다.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계속하여 저작권에 위반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지 결과였지만 늘 어려움에 처합니다. 소리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전자피아노를 쳐서 노래를 부르게 되면 노래 소리가 침해를 받습니다. 그러다보니 신경이 피아노를 치는 거에 영향을 받게 되지요. 그래도 저작권 문제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특별한 피아노 연주를 칠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힌 현상이라고 여기면서 계속하여 이 방법을 유지해 나가게 됩니다. 키타를 쳐 봤지만 진행 중인 상황이었지만 아직은 고려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피아노를 치지 않고 키타를 치겠다고 작정했지만 그만 포기한 것도 소리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였습니다. 그리곤 결국 전자 피아노를 쳐서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했었지요. 늘 그랬듯이 가장 유리한 조건과 시간을 줄이겠다는 선택이 최우선에 해당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하루를 녹음을 하기 위해 허비하였지요. 시간을 들 들이겠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이런 불리함을 갖고 하루를 소비할 정도로 노래를 부르면서 녹음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렇게하도 해서 유튜브에 또 다시 올려 놓고 그나마 안심을 하였지만 이번에는 쉽지 않았던 이유중 하나가 다른 노래를 계속 연습하고 있어서 갑자기 변화를 갖는 게 그만큼 걸림돌로 넘기 힘든 상황이었지요. 3곡의 노래를 계속 공연장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방음실에서 연습하다보니 다른 걸 집중하지 못한 게 그 이유였습니다. 노래 자랑에 나가기 위해 미리 준비를 하는 3곡의 노래를 매일 두 세 번씩 가사를 보지 않고 불러서 마이크를 잡고 따라 하면서 경험을 쌓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794. 실제적으로 다른 거에 신경이 쓰지 못하게 상황에 처한다. 아직도 '노래자랑'까지는 기간이 멀었지만 지속적으로 노래 3곡을 선정하여 암기를 하여 부를 수 있도록 연습하게 되자 다른 거에는 신경이 쓰여지지 않았었다. 왜냐하면 계속하여 노래를 외워서 부르는 게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한 곡 정도는 그래도 무난하게 잘 부르게 된다. 그것이 마음과 마음의 '그대 먼 곳에'라는 라는 노래였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번에 부른 노래에서 최성수 씨의 '해후' 와 '그대 먼 곳에'를 포함 시킬 수 밖에 없었다.
사실 최성수씨의 '해후'는 내가 부르기에는 너무 낮은 음이었다. 그래서 두 키를 올려서 불러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코드가 바뀌기 때문에 다시 맞춰야만 했으므로 더 연습이 필요하다고 보았고 그렇게 할 바에는 차라리 그 음 그대로 원음으로 부르자는 게 극적으로 타결되었다. 그래서 노래가 즉석에서 이뤄진다.
삼일 전부터 유튜브에 노래를 올리는 것을 구상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던 것도 바로 그런 맥락이었다. 3곡의 노내를 연습하고 있었고 그것을 올리는 것을 고려해 봤지만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가 전자피아노를 쳐서 올려도 저작권에 해당이 된다고 유튜브에 저작권 위반 경고가 뜬다. 그래서 그 노래를 제외시켜야만 했고 그럴바에는 차라리 애초에 싹부터 자르자고 끊었다. 그래서 이번에 노래자랑에 부를 곡으로 준비한 3곡의 노래는 제외를 시켰었는데 어제 계속 망설이다가 '해후', '그대 먼 곳에'라는 두 곡으로 노래를 녹음하였었다.
점심을 먹기 전에 녹음을 하려고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틀리를 빼 놓고 왔으므로 동영상 촬영을 하면 바로 보기 흉할 것이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난 뒤, 본격적으로 녹음을 시작하게 되었고...
전자 피아노를 올려 놓고 전원선과 앰프선을 꽂았다. 앰프에 코드를 꽂게 되면 피아노 소리가 크게 확장된다. 그런데 그 소리가 노래 소리와 어울리지 않게 되면 되려 깨지고 영향을 받았다. 그렇다고 앰프 소리를 연결하지 않고 자체 피아노 소리만으로는 음정이 크지 않았으므로 아주 작게 들렸으므로 크게 확대하여 키웠는데 그게 말썽이었다. 정상적인 소리의 맑고 깨끗한 음질이 아닌, 깨지고 투박한 음질로 바뀐다. 특히 전자 피아노에서 여러가지 다른 음으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노래 소리가 그 소리와 반응하여 전혀 고르지 않게 변색되었고 그것이 나쁜 소리로 만들곤 했었다.
'이번에도 그럴까?'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이었다. 둔탁하고 스피커가 찢어 지는 듯한 파열음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 앰프의 볼륨을 낮처서 조정을 한다. 방음 부스에는 앰프 시설이 두 대였다. 한 대는 대형 앰프였고 다른 한 대는 이동용으로 바퀴가 달린 야외용이었는데 전자피아노를 연결하는 건 이동용으로 주로 사용한다. 고정식의 대형 앰프는 소리가 좋지 않고 다른 소리로 변형이 되어서다. 물론 이렇게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원래의 전자 피아노 자체의 스피커 소리가 낮아서 소리를 키워야만 했다. 그런데 앰프마다 다른 특징으로 갖고 있었다. 대형 스피커는 주로 노래를 부를 때 다이나믹 마이크를 이용하고 거기에 노래방 반주기음을 믹서기에 꽂아서 함께 혼합할 때 사용한다.
그런데 어제의 경우에는 녹음은 앰프를 사용하지 않고 콘덴서 마이크를 이용하여 오인페(오디오인터페이스)로 연결하였다. 그리고 전자피아노는 오직 이동용 앰프에 연결한 상태였다. 그렇게 한 이유는 소리를 크게 내지 않고 조용하게 녹음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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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