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3가지 사항에 대한 견해. 노래, 이웃, 성묘 등....
2026.09.25 08:28
ㄱ. 계속 노래 연습을 합니다. 아직 날짜가 많이 남아 있었지만 3곡을 부르기 위해 준비할 건 가사를 보지 않고 부를 수 있어야만 했지요. 어제도 피아노를 쳐서 곡을 연습하였지만 오늘 부터는 그렇지 않으려고 합니다. 무조건 노래를 암기해야만 할 듯 싶었지요. 조급한 마음이 앞서갑니다. '혹시 노래를 부를 때 까먹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지만 가사를 계속 외워 부르면서 3곡의 노래를 차례로 불러 보았습니다. ㄴ. 어제는 A씨와 함께 얘기를 하다가 다투게 된다. 하천부지를 그가 B 씨 아주머니가 몸져 누워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지 덥썩 차리하는 것이 불만이여서 불만을 표출했더니 벌컥(댑때, 역정을 냄) 화를 내면서 들고 있던 망치로 나에게 휘두르는 게 아닌가! 그리고 싸움을 벌이겠다고 두 주먹을 쥐고 쉭쉭 거렸습니다. 독사가 달려 드는 모양새였습다. 하지만 나는 저혀 싸울 마음이 없었지요. 하지만 상대방은 손에 들고 있던 망치고 계속 내려치는 거였고 그것을 방어적으로 막다가 그만 왼 손 검지에 맞게 됩니다. 하지만 전혀 싸우고 싶지 않았습니다. 늙어서 주먹질을 하고 싸웠다가는 서로 골로 갈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았으니까요. 그렇진만 그렇게 서로 상대를 보고 공격과 방어를 하면서 실강이를 하다가 결국 이웃집의 만류로 끝나고 말았고... 왼손을 망치로 맞은 자리가 다음날이 오늘도 퉁퉁 붓고 결리고 아팠습니다. ㄷ. 오늘은 추석 날이네요. 9시 반까지 성묘를 하러 가야만 했습니다. 동생들과 성묘를 함께 하기 위해 약속을 했으니까요. 그래서 좀 서둘러야만 했지만 어제밤에 4시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었던 탓에 졸리고 몸이 무거웠습니다. 어제 낮에 점심을 먹고 오후 6시까지 낮잠을 잔게 원인이었지요.
789. A 씨는 벙어리였다. 그가 고집을 세우고 억지를 부리면서 화를 내었는데 그 모습이 너무 무식하여 전혀 대화를 나눌 수 없었다. 그와 다툼이 된 건 하천부지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 영역에 대한 권한을 갖는 부분으로 겨우 1평도 되지 않는 밭을 누가 짓느냐 하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하천부지 사용권자는 내가 확보해 놓은 상태였다. 고집을 부리는 건 그였다. 하지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소용없었다. 혼자서 우겨대기만 했었으니까.
댓글 0
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