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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노래를 외워 부르려는 시도
2026.09.22 09:06
노래를 다시 부릅니다. '그대 먼 곳에' 그것을 암기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 뿐이 아닙니다. 멜오디와 박자까지 통합하여 머리 속에 그려 넣게 되는데 가장 주요한 것은 가사가 아니었습니다. 피아노를 치게 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멜로디음을 머리 속으로 그릴 수 있는 거였지요. 그건 상상적으로 피아노를 치듯이 떠 올려서 가사를 적용 시킬 수 있었지요. 이건 획기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다보니 노래를 부르면서 피아노를 연상합니다. 그렇게 일단은 멜로디는 해결하고 박자였습니다. 박자를 맞춘다는 건 늘 4분의 4박자의 리듬을 타야만 합니다. 그래서 그 박자를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반복적으로 인식하고 노래가 들어갈 자리를 찾는 것이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노래의 가사였습니다. 중간에서 잊어 버릴 경우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도 암기를 해듯이 외워야만 했고 언제 노래가 들어갈 자리를 염두에 둔 체 멜로디 음에 인식을 할 필요가 있었으니까요. 이번에는 노래를 '멜로디 반주기'를 통해서 직접 부릅니다. 앞에 전주 소리에 맞춰서 박자와 멜로디를 화음으로 넣으면서 노래가 처음 부르게 되는 지점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서 다시 바뀌는 노래가 처음과 끝부분에 옮기게 되는 부분에서 정확하게 인식을 할 필요가 있었지요. 그렇지 않으면 박자가 틀렸으니까요. 노래의 마디마다 한 박자에서 부르게 되는 지점이 다른 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한 박자에 들어갈 때에 반 박자를 쉬어야만 하는 곳이 대부분이었지요. 그렇게 해서 '그대 먼 곳에/ 라는 노래를 경음악에 맞춰 직접 외운 가사를 가지고 머리 속에서 상상을 하면서 불러 보았습니다.
784. 노래를 부르게 되면 악보를 보고 부를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차이점을 인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무대에 올라가서 부르기 위해 미리 연습을 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그에 따라 직접 그 상황을 맞춰 재현해 보았는데...
아직 노래 자랑을 할 때까지는 1개월의 기간이 남았다. 그래서 모두 3곡 정도의 노래를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고 여기고 그 선정곡을 정해 놓았는데 그 중에 한 곳도 제대로 이틀째 연습해 보았지만 달 되지를 않는다.
혼자서 녹음을 하면서 부르던 상황과는 완전히 달랐다. 아무 것도 보고 부르지 않아야만 했기 때문이다.
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먼 곳에 있지 않아요. 내 곁에 가까이 있어요. 하지만 안을 수 없네요. 그대 마음은 먼 곳에 그대가 내곁을 떠나갈때 마치 넋이 빠진 모습으로 몹시 담담한 마음으로 그대를 보냈어요. 아아아 그대는 /내 곁에 없나요. 아아아 그대는 먼 곳에 있나요.
사랑도 생각했어요. 행복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잡을 수 없네요. 그대 마음은 아주 먼 곳에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갈 때 마치 넋이 빠진 모습으로 난 몹시 담담한 마음으로 그대를 보냈어요 아아아 그대는 내 곁에 없나요 아아아 그대는 먼 곳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