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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음악에 대한 명제(命題)
2026.09.16 22:50
ㄱ. 아주 간단하게, 아주 빠르게, 그리고 아주 능숙하게 모든 걸 끝내겠다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번에 부른 노래는 그다지 크게 염려한다던가 고민하지 않고 불렀습니다. 그것이 어찌나 신속했는지 몇 번 연습을 하지 않았지만 선뜻 녹음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을 그만큼 그동안의 노력과 결실이 크게 작용했다는 점입니다.
전자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었지만 피아노를 치는 방식은 오늘 익힌 것으로 전에 '슬루우록' 으로 연주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치지는 못하다가 몇 번 연습하는 중에 익숙해졌고 비로소 녹음에 들어 갈 수 있었지요.
물론 전자 피아노를 잘 치지는 못합니다. 특별하게 배운 것도 없었으니까요. 그렇지만 노래를 부르면서 전자 피아노로 연주한다는 건 매우 어려운 경우였습니다. 그것을 이번에 연습 삼아서 이렇게 녹음하여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는 게 매우 중요한 경우였습니다.
ㄴ. 지금까지 노래방 반주기를 의지해서 노래를 불렀었는데 직접 전자 피아노를 연주하였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라웠습니다. 그건 매우 이례적인 경우였으니까요. 이렇게 직접 노래를 부르게 된 동기는 노래방 반주기를 이용하지 않기 위해서였고 그 목적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노래가 다소 잘 불러지지 않았다는 게 문제였지만 동기 부여는 의외로 개인적인 만족을 가져다 주웠습니다.
어떻게 이런 노래 품질을 가져다 주웠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을 정도로 최상의 녹음 품질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3년 전으로 돌아가 봅니다. 처음 음악을 시작할 때였지요. 그 때는 지금과 전혀 달랐습니다. 전혀 노래의 완성도와 녹음의 품질 모두 모두 문제가 있었지요. 그 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었고 지금까지 많은 곡을 부르고 동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었지요. 처음의 순간과 지금의 결과는 모두 다릅니다. 그만큼 격차가 컸다고 자부합니다. 지금까지 음악적인 충족이 그걸 가능케 했다고 믿게 됩니다. 너무도 큰 발전을 하였다고 여길 정도로, '처음과 지금의 모습은 너무도 큰 차이점을 갖고 있구나!' 하고 믿어 의심치 않았으니까요. 완전히 그 기틀이 잡혀 버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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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