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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계획의 수정 (5)
2026.09.16 15:52
ㅁ.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 무엇을 잘못 건드린 것인지 짐작조차 하지 못할 지경으로 바뀐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음악 시설을 조정할 때, 잘못되었을 사실을 어렴풋이 짐작하긴 했었다. 그렇지만 구체적이지는 않았다. 그리고 나중에 이런 상황까지 온 것이 어떻게 해서 음악 조정을 했었지에 관해서는 이해를 하지 못했었다. 늘 음악적인 요소는 녹음과 노래를 부를 때마다 달랐었다. 그 이유는 조율된 시설이 좋지 않은 경우 그 원인을 찾는 게 어렵다는 점이었다.
늘 그랬었다. 워낙 예민한 부분이었다.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는 사실상 엠프 시설이 필요했다. 그런데 녹음까지 추가 되면 완전히 다른 상황이 된다. 노래와 녹음은 각각 독립된 상태로 따로 놀았다. 그러다보니 각각의 방법이 달랐고 그것을 함께 연결하게 되면 전혀 하나가 잘 되지 않는 경향을 지녔다. 그러다보니 노래를 부르면서 녹음을 신경쓰는 또 다른 문제점을 낳곤 했었다. 둘 중에 어느 하나가 잘못되도 모든 게 엄망이었다. 최근에는 녹음 부분이 문제였었다. '윙!'하는 잡음 소리로 인하여 청음실은 심각한 소음에 시달리곤 했었으니까. 그 부분으로 인하여 이번에 녹음하는 중에도 매우 신경이 쓰였는데 그 때문에 녹음이 완전히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런 내용들은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겠다.
그건 지난 3년 동안 내가 쌓아 왔던 아주 기술적인 분야들이었고 그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독학으로 경험에 따라 여러가지 편차를 갖고 있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않은 탓이었다. 그러므로 음악에 관한 기술적인 부분들에 관한 것은 언제나 충분히 완벽하지 않았었다.
단순한 듯 싶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단지 라이브 카페라던가 노래방을 차리게 되면 쓸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음악에 관한 시설을 사들여 왔었다. 그러다보니 두 세 대 분의 엠프 시설을 갖춰 놓고 있었다.
음악을 하다보니, 노래를 부르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었다.
노래를 부르는 부르는 건 음악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상태가 최상의 조건이 된다. 그래서 최고의 샤운드 음이 나올 수 있도록 엠프와 스피커가 필요했다. 이것은 한 개인이 전문가의 수준에 이르기까지 오르기에 과정이 요구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중고 제품의 여러가지 엠프과 스피커를 구입하여 왔었다. 그래서 현재는 음향 시설을 방 안 가득 차게 들여 놓은 상태까지 되었다. 가장 완벽한 소리를 낼 수 있는 엠프를 구입한 뒤, 그에 따라 대형 스피커가 따라 왔다.
하지만 여기에 겯들여서 녹음을 하는 건 다른 문제였다. 다시 새로운 배움이 3년 동안 이어져 왔고 이제는 노래를 부르고 그것을 녹음을 하여 최고 수준의 단계에 이르게 할 정도가 되었다고 자부할 정도가 된다. 여기에서 녹음의 품질에 관하여 계속하여 의문이 드는 부분이 생겼다.
'왜, 매번 녹음을 하면서 차이점이 발생하는가?' 하는 점이었다. 그것 때문에 계속하여 녹음에 실패하는 최근의 경향에 유독 신경이 쓰여 왔었다고 할 수 있었다. 마침 아무렇지도 않게 삼 일 전에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한 음악 파일에 관한 독보적인 차이점이 과하게 나타났다. 그것이 노래를 잘 불러서라고 여겼지만 실상은 녹음이 잘 되어 그렇게 바뀐 것이라고 인정하는 부분이었다.
ㅁ-2. 노래였다. 그런데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플까? 내가 부른 노래가 이렇게 심금을 울릴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그동안 절망적으로 느껴 왔던 심정들이 모두 부직없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그 노래들이 갖는 분명한 감동적인 느낌들이 귓가에 들려왔다. 그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전혀 다른 결과가 낳게 된 특별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그토록 노래에 감정을 실어 버릴 수 있을까?'
'이렇게 내가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다니..'
놀라움운 거기에 그치지 않았는데 그건 앞으로 얼마든지 더 큰 감동으로 복받쳐 오는 경이로운 발견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예감하듯이 묵직하게 전달해 왔다. 그래서 결코 서두르지 않았고 지금까지의 바탕에 근거하여 차근차근 준비하는 상태로 결정을 내렸을 정도로 신중해졌다.
왜냐하면 그건 절대적이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노력과 인내력을 갖고 대해 왔듯이 전혀 기대하던 바가 아니었다는 사실. 그래서 모든 게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을 갖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더욱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절감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만 할까?' 하는 논리가 따른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크게 동요할 부분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우연히 얻은 결과일 뿐이다. 전혀 짐작된 바가 없었으므로 다시 생각을 고쳐 먹게 된다. 그래서 지금까지 3년의 음악 생활을 이어 왔지만 그것이 어떻게 해서 지금 갑자기 이렇게 큰 의미로 부상했는지에 대하여 고려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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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