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계획의 수정 (2) ***

2026.09.15 23:12

文學 조회 수:11

출석체크를 아침이 아닌 저녁에 합니다. 오늘부터는 이제 그렇게 하게 된 건, 낮 동안에 시간을 좀더 일 하는 데 할애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글을 쓰고 음악에도 비중 있게 다루워 좀더 조용한 가운데 편리하게 지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쭉 밤 3시, 2시, 조금 빠를 때는 1시에 잠 자리에 들었었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적어도 1시까지는 자야 할 듯 합니다. 이 모든 게 바뀐 환경을 제공하여 무엇보다 낮 동안에는 하고자 하는 목적에 대한 진도를 나가겠다는 뜻에 따른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킵니다. ㄱ. 아, 이번에 부른 노래가 너무도 좋아서 기절할 것만 같은데 그것을 다시 녹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특히 두 노래의 경우 처음 부르는 노래여서 더 연습하면 괜찮을 듯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그 이유는 내 노래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좋은 노래이긴 해도 그에 버금가는 내 노래를 작곡하겠다는 뜻을 더욱 확고하게 갖기 위해서 오히려 작곡을 하는 데 더 신경을 쓰는 편이 나으리라고 여깁니다. 그만큼 안으로 숨기고 갈무리를 하여 확고하게 목적을 다니고 내면의 쌓아 두는 유리할 듯 싶어서지요. ㄴ. 내 노래를 듣고 이 글을 씁니다. 이번에 부른 노래 '그대 먼 곳에'라는 노래가 특히 너무도 슬퍼서 듣고 들어도 감동을 느낍니다. '이런 노래를 내 노래로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그 꿈이 좀 더 가까워 졌음을 깨닫습니다. 그만큼 나도 모르게 내 노래 실력이 확실이 다른다는 사실에 깨달음은 얻게 됩니다. 이토록 감동적인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였으니까요. 


  776. 너무도 감동적이라는 점을 어쩔 수 없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어제 부른 녹음본을 컴퓨터와 휴대폰으로 오늘 하루 종일 듣고 또 듣게 되는 데 질리지를 않았다. 심지어 이 글을 쓰는 중에도 계속 그 노래를 듣고 있었다. 


  내가 부른 노래였다. 그런데 노래를 부른다는 걸, '녹음을 어떻게 하는냐?'의 차이가 너무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늘 알게 된다. 이번에도 녹음의 품짐과 관계가 있었다. 

  두 노래 중 '그대 먼 곳에' 와 '해후'의 경우 전혀 모르던 노래였다는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두 번 딱 불렀고 그것을 녹음하면서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 '보랏빛 엽서' 와는 전혀 다른 고음질을 노래가 가져다주는 독특한 슬픈 음색이 살아 났다. 눈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였으니까. 도무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어떻게 이게 가능하지... 지금까지 이처럼 생생하게 목소리가 녹음된 적이 없었는데...'

  자신의 귀를 의심이라고 하듯이 듣고 또 들어 본다. 

  '다시 녹음을 하면 어떨까?'

  그렇게 지금의 심정은 최고조에 올랐다. 하지만 그건 다른 흥분을 유발시켰고 절재되었는데 지금가지 3년을 음악을 해 왔던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해도 무방했다. 하지만 참았다. 

  여기에서 위의 두 곡의 노래를 부르게 된 뒤, 

  '그 노래가 만약 내 노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감상주의적인 생각에 사로 잡혔다. 그러나 이내 발을 뺀다. 내 노래가 아닌 거에 대한 거센 반발. 그리고 그에 버금가는 노래를 작곡하겠다는 신념으로 돌변한다. 

  '음 언제가 내 노래도 이렇게 좋은 곡을 갖게 될텐데 뭐가 문제인가!'

  '그래, 충분히 그럴 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그런 노래를 작곡할 수 있어! 지금이라도 그렇게 한다면 좋지 않을까? 노래를 부르는 것보다 차라리 작곡을 그에 버금가게 하는 게 낫지.... 아암, 그렇게 하자!'

  그렇게 결심을 하고 침을 꿀꺽 삼켰다. 

  . 얼마든지 노래를 잘 부를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 그 이유는 한 가지였다. 

  '내 노래가 아니라는 사실로 인하여 그렇게 시간 낭비를 갖을 필요가 있는냐?' 는 것이었다. 이것은 매우 중요했다. 그 어떤 노래라고 해도 내 노래가 아닌 이상 그 노래가 내 노래처럼 잘 불려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아니, 그건 다름 아닌 그럴 필요가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절대로 불가능에 가까운 처음 부른 가수를 따라가는 것일 뿐이라는 인식이 걸려 있었다. 그러므로 그 노력은 헛된 망상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3년 동안 음악을 해 오면서 얻은 교훈이기도 했다.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면서 다시 잘 불러 유튜브에 올린다고 해도 돌아오는 결과는 너무도 허무한 것일 뿐이라는 인식이 바로 그것이었던 과거 경험으로 인하여 이제는 다시 좌절을 겪는 헛도니 짓을 하지 않겠다는 게 그 이유였다. 


  여기에 있어서 앞으로 다시 새로운 촉발을 불러 일으킨다. 집에 딸린 창고 건물을 새로 2층으로 증축하여 2층에 라이크 카페겸 노래방을 운영하는 문제가 바로 그것이었다. 그 때가 되어야만 비로소 원하던 내 음악실을 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진정 내가 원하는 바였다. 내가 노래를 직접 부를 수 있는 장소인 셈이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서 조금이나마 생활비를 벌 수 있으리라고 여겨지는 이유였다. 그 때까지는 지금은 배우는 단계인 셈이다. 노래를 어떻게 부르는 게 유용하지 계속 연구하는 단계인 셈이었다. 


  노래를 너무 부르고 싶지만 그게 이루워지지 않았다. 다지 유튜브에 일주일에 한 번씩 올리는 게 전부였다. 그렇게 부르면서 3년 동안을 지내오는 동안 많은 깨닳음이 있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부른 노래가 우연히 맞아 떨어진 것처럼 이상하게 마음에 들었다. 처음부른 노래였다. 그래서 다시 부르게 되면 잘 부를 수가 있겠지만 반주음을 피아노와 키타로 넣는다면 그 노래가 잘 불렀다고 볼 수 었게 된다. 그리고 그럴 필요도 없었다. 목적이 없었다. 유튜브에 아무리 노래를 잘 불러 올려도 소용없는 이유는 그것이 저작권에 위배되어서다. 남의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 노래방 반주기를 사용하여 음을 넣으면 저작권에 걸렸었다. 그럴 경우 기분이 나빴다. 혜택이 줄어 든다는 경고가 날아 든다. 그것은 줄 곳 걸렸다. 유튜브에서 조회수로 얻는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내용이 뜨는 게 싫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가 반주한 피아노 소리를 넣고 저작권에 위배되면 그 동영상을 삭제하곤 했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서버 컴퓨터의 고장과 결론 Server computer breakdown and conclusion 文學 2024.10.18 3322
공지 명제 : 놓쳐 버린 게시글을 찾아라! (2) 文學 2024.10.04 2779
1149 다시 일주일이 되었고 노래를 한 곡을 유튜브에 올립니다. (2) *** 文學 2026.09.20 5
1148 다시 일주일이 되었고 노래를 한 곡을 유튜브에 올립니다. 文學 2026.09.19 6
1147 잘못된 방향과 간단한 의도가 때론 더 큰 의미를 줄 때가 있다. 文學 2026.09.18 9
1146 기다린다. 그 때가 될 때까지... 文學 2026.09.17 9
1145 focusrite 사파이어 프로 40 오디오 인터페이스 文學 2026.09.17 8
1144 노래를 가슴에 싣고 부르게 된 연유 *** 文學 2026.09.17 22
1143 음악에 대한 명제(命題) 文學 2026.09.16 15
1142 계획의 수정 (5) 文學 2026.09.16 20
1141 노래를 다시 부르진 않는다. (휴대폰으로 쓴 글) 文學 2026.09.16 12
1140 계획의 수정 (4) *** 文學 2026.09.16 16
1139 계획의 수정 (3) *** 文學 2026.09.16 19
» 계획의 수정 (2) *** 文學 2026.09.15 11
1137 이번에 녹음한 노래 *** 文學 2026.09.15 13
1136 계획의 수정 文學 2026.09.14 19
1135 이번에 유튜브에 올린 노래와 전자 피아노 반주 *** 文學 2026.09.14 15
1134 노년에 이른다는 건, 모든 걸 축소하라는 뜻일까? 文學 2026.09.13 31
1133 회심곡 (3) 文學 2026.09.12 38
1132 배신감을 느끼고 격노하면서... 文學 2026.09.12 33
1131 생각 모음 文學 2026.09.11 43
1130 본연의 자세 文學 2026.09.11 43

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