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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계획의 수정
2026.09.14 23:33
아침에는 글을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녁에 글을 쓰고 낮 동안에 더 많은 작업 시간을 갖고 모든 계획을 다시 세웁니다. 밤에 음악과 글을 함께 유지해 나가게 되면 낮 동안에는 더 많은 쌓여 있는 계획에 동참하게 될테니까요. 그래서 하루 일정을 더 유용하게 유지하게 일정을 앞 당기는 노력으로 자연스럽게 동화될리라고 봅니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 기계 제작 일과 그 밖에 탁구장과 집에 딸린 창고 건물을 증축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계속 연기가 되는 작업을 끌고 올 수 있다면 모든 걸 앞 당길 수 있으리라고 보아 집니다.
774. 오늘 노래를 새로 부르고 녹음하여 wav 파일로 만들어 홈페이지에 올려 놓고, 그것을 다시 핸드폰으로 옮겨 놓고 파일로 계속 듣게 된다.
http://www.munhag.com/down/Purple_Postcard.wav 으로 올려 놓았습니다. 모두 3곡의 노래를 로테이션으로 두 번에 걸쳐서 부릅니다. 임영웅 씨의 '보랏빛 엽서', 최성수 씨의 '해후', 그리고 마음과 마음의 '그대 먼 곳에' 노래입니다. |
참으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새로 부른 노래는 멜로디스타 반주기를 사용하여 노래를 불렀는데 그게 주효했다. 정확히 말하면 내가 부른 노래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대단히 풍부한 음질과 반주음을 통하여 그야말로 화려한 데뷔(début 명사 일정한 활동 분야에 처음으로 등장함.) 을 한 듯 감계무량(感慨無量: 마음속에서 느끼는 감동이나 느낌이 끝이 없음. 또는 그 감동이나 느낌.)한 느낌을 갖게 된다.
ㄱ. 참으로 이상하다. 어제부터 유튜브에 올린 '보랏빛 엽서'가 이상하게 감회가 새롭다. 그걸 뭐라고 할까.
'지금까지 노래를 부르면서 이처럼 감동적인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그걸 드러내고 싶지는 않다. 좀 더 신중해질 필요가 있었다. 경거망동하여 모든 걸 망치는 걸 원치 않으니까. 대신 좀 더 아껴 두고 자세히 상태를 진단하여 앞으로 계획을 더 확신으로 몰고 가야만 한다고 여겼다.
완벽하게 바뀌는 노래 실력에 놀랐다.
'우선 내가 갑자기 이렇게 노래를 잘 부르게 된 이유가 무슨 연유인가?' 할 정도로 최고조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까지 노래를 부른 내용 중에 이토록 감격한 적이 있을까?' 할 정도로 놀라웠다. 도무지 이 사실이 현실이라고 믿지 못할 정도로 꿈 속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픔이 복받친다. 이상하게도 내가 부른 노래인데 그 노래에 감정을 이렇게 실어 놓고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어떻게 된 일일까?'
2026년 9월 14일 유튜브에 '보랏빛 엽서' 노래를 녹음하여 올려 놓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인 9월 15일 그 노래를 듣다가 이상하게 느낌이 좋았고 그것을 기념이라도 하듯이 다시 노래를 부르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전자 피아노 반주가 아닌 멜로디스타 반주기를 이용하여 녹음을 하여 음악 파일로 모두 3곡을 급하게 다시 불렀는데 두 곡은 그 전에 부르런 노래가 아니었다. 처음 노래는 잘 불러지지를 않았지만 두 번째 부르면서 이상하게 소리가 좋았다.
'이것이 우연일까?'
'녹음 품질이 이처럼 좋아도 되는 걸까!'
그토록 심혈을 기울여서 노래를 부르곤 했을 때는 좋지 않다가 이번에는 모든 걸 포기한 심정으로 그냥 마음을 비우고 노래를 불렀었다.
'호흡도 좋고 모든 게 군더기가 없이 슬픔이 배어나는 음질이 슬픔을 그대로 묻어 나게 하는구나!'
'모를 일이네! 나 자신이 내 노래를 들으면서 이토록 감동을 받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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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