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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배신감을 느끼고 격노하면서...
2026.09.12 10:23
삼 일동안 일을 해 준 곳에서 돈을 십 만원이나 깍아서 보냈습니다. 그 건 부속 값이 48만원이었으므로 결국에는 손해가 가게 되었으므로 다시 부정적인 내용의 메시지를 3통이나 보냈습니다. 사람이 정직하면 이렇게 괄시를 받는 다는 게 분노를 야기하였지요. 그래곤 상대방 측에서 꼬리를 내래고 남어지 돈을 보내 왔습니다. 양심껏 적은 액수를 정해서 수고비를 산정했었더니 오히려 그걸 역이용해서 대폭 줄 돈을 줄여서 보내는 심리 상태를 갖고 있는 상대를 위해서 그토록 온갖 정성을 기울여 왔더니 오히려 그게 독이 되어 돌아온 느낌이 듭니다. 사람은 믿지 못한 동물이라는 노아의 방주에서 물에 빠진 짐승들을 하나 씩 건져 올렸다는 얘기 속에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않고 오히려 피해를 끼쳤다는 사실이 떠 올랐습니다. 그처럼 인간적으로 상대하였건만 돌아 온 결과는 전혀 이익을 내지 못하고 오히려 손해를 입게 된 결과에 대하여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최소한의 이익을 그처럼 무차별적으로 무시당한 사실로 인하여 분노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3일씩이나 거쳐서 출장을 나가야만 했던 어려운 기계 고장으로 인하여 고전을 면치 못했던 상황. 그리고 마침내 3번째 찾아 가야만 했던 이유... 여러가지 정황에 있어서 무조건 수리를 해 놓고 보게 된 동기를 그처럼 묵사발 시켰던 상대측의 무책임함. 이 모든 게 그야말로 최악의 상황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나타냈고 그로인해서 오히려 물질적인 이익을 추구해야만 했지만 상대측의 무리한 지출을 부담스럽게 하지 않고 소정의 수수료만을 청구했지만 그것조차 임으적으로 깍아 버렸을 때의 분노. 이 모든 게 결과적으로 정성을 다해서 상대측을 고려했던 염려를 반영한 결과였지만 전혀 이익과는 무관하게 일방적인 정해진 가격을 묵사발 시켜서 입금시키는 상대측 심보를 매우 불만스럽게 보면서 완전히 결별을 하겠다는 통보를 하게 됩니다. 그리곤 겨우 얻어낸 승리의 깃발... 왜 그런지 기분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770. 어제는 작은 도란스를 감게 된다. 기계 한 대를 연구하는 중이었다. 그렇게 몇 달 째 한 기계만 계속 제작하였는데 이건 처음 만들게 되므로 매우 신중하지 않을 수 없었다. 거기다가 다른 일들이 들어오면 다시 그 상황으로 치중하다보면 이 기계를 손도 되지 못하다가 이제 오랫만에 다시 정상적인 상황으로 돌아온 것이다.
하지만 이 기계는 연구를 목적으로 제작하는 중이었다. 그래서 수익을 낼 수 없는 관계였으므로 그다지 관심을 크게 기울이지는 않고 있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별로 할 일이 없었고 그래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연구 목적으로 시작했으므로 그다지 크게 지향할 바는 못 되었다. 특별하게 중요한 사업적인 이익을 갖지 못 한다는 게 그만큼 열의와 성의를 갖지 못하게 했고 늘 다른 할 일이 없을 때마 조금씩 추지하여 왔다고 보았었다. 탁구장 개설을 하겠다고 창고 건물을 개축하는 문제도 그 다음으로 미룬 체 이 기계를 우선으로 두는 이유는 하나였다. 미래 먹거리였기 때문이다. 어짜피 연구 목적인 개발 단계라는 사실에는 그다지 의미를 두지 않아 왔었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그 기계를 다시 시작하였고 모든 총력을 기울이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다음 할 일을 하지 못하였으므로 앞에 놓여 있는 이 계획을 우선 먼저 끝내겠다고 다짐했었다. 탁구장을 개설하는 게 그 다음 차례였다.
직접적으로 돈을 버는 관계를 현실적인 수입으로 놓는다. 그것이 직업적으로 관계가 된 직접적으로 일을 하게 되는 동기였다. 하지만 이렇게 언제 손님을 기다리는 건 넘도 지루했다. 그래서 다른 미래 지향적인 기계를 연구하여 왔었는데 그것이 이렇듯이 다른 할 일을 끝낸 뒤였다.
지금의 경우에는 이제 모든 방법이 바뀌었다. 고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없었다. 예전에 만들던 기계의 주문이 구 시대적인 유물로 바뀌고 포화 상태에 이른 것도 있었지만 새로 연구하던 기계를 더 이상 추진할 수 없어서였다. 다음 단계로 대비책을 찾아내는 일. 그건 새로운 기계 제작이었지만 지금은 포기를 한 상태였다. 몸이 따르지 않아서였다. 그런데 이제 다시 한 기계를 몇 개월 째 연구하게 되었는데 전혀 진도가 나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것이 무엇보다 목적을 갖게 된 뒤, 완성을 하여 끝내야만 한다고 본 이유는 두 번째 계획으로 넘어갈 필요성으로 인해서 앞을 가로 막고 있는 장애라고 인식했다. 아니 그렇게 각본을 짜 놓았다고 할까? 그래서 이것을 완성하지 않고 다음 단계인 탁구장 개설을 하는 작업으로 넘어갈 수 없다고 못을 박아 놓았었다.
그런 모든 게 내 마음 속에 정해진 순서였다. 그래서 이 기계 제작을 해 놓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고 그 작업을 하기 위해서 모든 걸 맞춰나가려고 결심을 하였었다.
삶방식에 관한 기분은 무엇인가!
각자의 생활을 갖고 그것을 영위하는 방법의 차이점은...
그래서 그 각자의 분별력과 능력을 고려한 작업에 대한 권한을 안다는 건 별개의 문제이고
결국에는 사람의 갖자 목적을 갖고 있었다. 이렇게 서로 간의 관심을 보이는 차별적인 이유를 성격 차이라고 비유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다른 별개의 문제로 인해서 사람은 다른 모습을 갖기도 한다.
그렇지만 삶의 방식은 모두 같았다.
먹고, 눟고, 잠을 잔다. 이식주의 해결이 우선 해결되어야만 하고 그 다음이 삶의 방식의 차이점으로 갈라서는 부분인 셈이다. 각자의 능력 또한 여기에 따른 또 다른 지혜의 차이점으로 일어나는 별개의 문제인 셈이다.
우리는 이런 능력들을 모두 갖고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에 다라 차별성을 지닌다.
무릇 인간들이 자신의 삶에 대단히 큰 모순점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건 그 뒤, 나이가 들어서 인식을 다르게 갖게 될때지만...
죽음이 점점 가까워지게 되면 모든 걸 내려 놓는 과정과 수순을 밟는 다는 걸 깨닫게 된다.
무에서 무로 돌아가는 그저 나약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모든 게 부질없다고 느끼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기계가 고장이 났다는 연락을 받고 찾아 간 곳에서 원인을 찾지 못했었는데
그 뒤, 3일씩이나 계속 다녀와야만 했었고 결국 고장 난 부위가 완전히 끊어진 상태가 된 뒤 알게 낸다.
진공관이 그동안 접촉 불량을 일으키는 중에 반복해서 영향을 일으켰고 마침내 생명이 완전히 끈긴 것인데
그동안 3일을 헛 고생으로 보내게 된 뒤, 다른 부품에게 까지 영향을 일으켜서 수리를 한 결과 청구서가 나왔는데 부품값만 해도 상당했으니...
3일 동안의 내 인건비는 고사하고 부속값만 80만원에 상당했고 그것만 요구했음에도 다 지불하지 않고 감가 상각을 주장하는 상대방에게 어이없는 실망을 하게 된다. 그리곤 바로 그 사실들을 증명해서 보여 주지 않을 수 없었으니...
물건을 판매하는 구매자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고 직접 알아보게 한 것이다.
부품은 모두 외국에서 수입하는 제품들이었다. 그래서 고정 단가가 정해져 있었으며 그것을 구매하여 교환할 수 밖에 없는 역활만 담당했던 상황들을 역순으로 추적하게 할 정도로 격분한다.
내가 그동안 쌓아 온 신뢰가 한 순간에 무너진다.
거래처를 직접 통하여 전화번호까지 알려주는 건 금기로 통했었다. 그들이 직접 그 선을 넘어가는 순간 내 역활을 끝날 수도 있었으니까. 그렇지만 그렇게까지 하는 의도는 분명했다.
앞으로 절대로 거래하지 않겠다는 단 하나의 조건인 셈이다.
이렇게 해서 결국에는 약속한 대금을 받아내긴 했지만 왠지 모르게 입이 쓰다.
사람을 믿지 못하는 그런 의심 많은 사람들이 많아 지는 것도 불경기의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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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