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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계획의 수정
2026.09.10 08:34
어젯밤에는 12시에 잠 자리에 들게 됩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7시에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너무 많은 일거리가 밀려 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굳은 각오를 합니다. 점차 아침에 일찍 일어나겠다고 다짐을 하고, '아침에 일찍 출근하여 그 시간을 공장에 투자하여 일을 하자!'고 결심을 합니다.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아니, '왜, 이렇게 계획을 바꿨느냐?" 가 결정적으로 따릅니다. 그건, 그동안 그렇지 못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가분하게 다시 모든 걸 여기에 맞춰 나가야할 필요성을 깨닫았으니까요. 그만큼 심각한 우려를 갖게 되었을 정도로 모든 걸 여기에 맞춰 나가려고 합니다. 그동안 아침에 글을 써서 오전을 보내던 것도 중단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걸 다음 계획에 맞춰 나가야만 한다고 결정합니다. 그건 너무도 커다랗게 앞을 가로 막고 있던 지금까지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중요한 역활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768. 모든 방향의 습관들을 바꿔야만 한다. 그렇게 인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앞으로 할 계획에 총력을 기울여야만 할 듯 싶어서다.
우선 공장에서 기계 제작에 임해야만 했다. 그래서 연구하는 기계를 한 대 제작을 완료하여 성공을 끝낸 뒤, 두 번째 할 일은 탁구장의 개설이다. 봄에 작업을 하다가 중단한 상태였던 건물의 증설을 다시 시작하여 완전히 마무리를 하여야만 했다. 겨울이 오기전에...
'내 탁구장을 개설할 때까지 다른 곳에서는 탁구를 치지 않겠다.'
이렇게 결심을 하여 지금까지 다른 곳에 탁구를 치러 가지 않았는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다고 애써 태연함을 가장했었다. 특히 식사를 안 뒤, 소화가 되지 않는 더부룩한 배를 느끼곤 운동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여겼었다.
'아, 탁구를 치러 가지 않아서 그동안 오른 팔에 남아 있던 앨브와 목이 조금씩 누적된 피로가 씻겨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을 정도로 만성적인 압박감에서 서서히 족쇠를 풀려 나가고 있구나!' 할 정도로 인식을 갖게 된다. 이건 그동안 누적되어 왔던 오른 쪽 어깨의 근육이 서서히 이완되어 감을 뜻하였는데 무엇보다 목부분에 심각한 통증도 풀려 갔다. 그것은 지금까지 과로의 증상처럼 따라 다니던 탁구를 치면서 병적인 증상으로 나타났던 현상이었다.
이제는 내 탁구장에 대한 간절한 원함과, 그 변화를 혁신적으로 인식하여 어떻게 유도하는지에 관한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만 했다. 이제부터는 내 탁구장에 대한 관심만 기울일 수 있어야만 한다고 계속 반복적으로 결심을 굳히는 이유도 그것이었다. 그리고 잠시 쉬면서 그동안 만성적으로 느껴졌던 몸의 근육을 서서히 오래된 습관으로 굳어져 왔던 한쪽으로의 변이를 고쳐 나갈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앞으로 탁구장을 운영하면서 절대로 과로하지 않아야만 한다고 하는 사고력을 갖는 이유도 바로 그거였다.
'몸에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무리를 절대로 가하지 말자!'는 것.
그래서 지금의 휴식은 매우 중요한 듯 여겨진다.
아, 내 탁구장을 갖는 게 이토록 어려울까?
다른 할 일을 마치지 못하였으므로 복구하려고 해도 그렇게 할 수 없구나!
하지만 아침에 여유를 가지던 습관을 우선 바꿔야만 했다.
밤에도 조금 더 일찍 잠 자리에 들고...
이렇게 다시 생활을 고쳐 나갈 수 있도록 조정을 하는 이유는
뚜렸했다.
지금의 이런 상태로는 원하는 소원을 이룰 수 없다는 절망감으로 인해서
모든 계획을 수정할 수 박에 엾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모든 게 달라질 필요가 있었다. 그동안 너무도 안이하게 살아 왔었는데 그것이
필요 이상으로 내 시간을 잡아 먹었었다.
문학도, 음악도, 그 밖에 사소한 유튜브 영상들도 모두 줄일 수 밖에 없었다.
대신 몸으로 움직이는 작업에만 집중적인 배치를 할 필요성을 절감한다.
그렇게 계획이 수정하여야만 한다는 사실을 오늘 다시 한 번 상기하는 이유는
딱 한 가지였다.
이렇게 내 뜻이 나를 배신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으니까. 그 뒤, 안전된 생활을 유지하면서
비로소 내가 하고 싶을 일을 하게 되리라!
이렇게 결심을 굳혔다.
오늘 일찍 자고 내일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 그렇게 생활을 변경할 필요성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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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