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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파주 문산 출장 (6)
2026.09.03 08:54
어제는 파주 문산으로 출장을 나갔었는데 1톤 화물차는 대전역 후문 부근 근교 둑방길에 세워 놓고 화물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게 됩니다. 그리곤 대전역 후문 쪽 자전거 주차장에 세워 놓은 시각은 오전 4시 30분 경이고 오전 5시 28분 무궁화호 열차를 탑승하고 서울역에 도착한 시각은 두 시간이 지난 오전 7시 조금 넘는 시각이었지요. 경의선 전철을 타고 월롱역까지 간 뒤, 그곳에서 마중 나온 사람의 차에 탑승하여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기계의 고장난 부근을 고쳐 준 뒤, 다시 역순으로 집까지 도착하는 동안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가방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꺼내 의자에 앉아서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 놓고 다시 그 위에 겹쳐서 노트북 컴퓨터를 올려 놓고 한컴 오피스로 글을 썼습니다. 무궁화호 열차를 서울역 매표소에서 끊었는데 오후 2시 2분 차였지요. 그 때까지 1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서울역 아래 식당에서 뼈다귀탕을 먹었고 다시 대합실로 돌아와서 의자에 앉아 연신 노트북 컴퓨터로 글을 쓰다가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한 뒤부터는 인터넷으로 연결된 뒤부터는 인터넷 익스프레스로 홈페이지에 글을 썼습니다. 이런 습관이 출장을 나가는 동안에 계속되어 완전히 다른 습관으로 바뀐다는 건 매우 이상한 경우였습니다. 집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었던 상황이지요. 오히려 공장에서 기계 제작이라는 본업의 일에 쫒기고 엉뚱한 유튜브로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곤 했다는 게 참으로 견디기 힘들게 인식되었으니까요. 그리곤 다음날인 오늘은 어제의 여운이 남아 있었고 습관을 바꿔 버립니다. '출장을 나갔을 때 그 기분을 그대로 이어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바램을 가지고요.
758. 어제 출장을 나갔다 왔던 습관이 오늘 모든 생활방식을 바꿔 놓았다. 적어도 그런 인식 변화에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뚜렷한 방식으로 전환을 의미했다.
'왜, 출장을 나가기 위해 어제 새벽 두 시부터 깨었고 그 뒤, 일어날 때까지 무려 한 시간 반 동안 잠들지 못했을까?'
이토록 피곤한 상태에서 다행히도 차를 운행하지 않고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갔다는 사실로 인하여 이동하는 순간에 가방에 갖고 다니는 노트북 컴퓨터를 무릎 위에 올려 놓고 글을 쓴 것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동안 흥분을 감추지 못했었다.
그런데 그런 하루를 보낸 다음 날에는 전 날의 그 기억이 뇌리에 계속 남았다. 그런 생활을 종용하기라도 하듯이...
'매일 출장을 나갔을 때처럼 컴퓨터로 글만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오늘은 어제 느꼈던 그토록 좋은 감정을 왜, 계속 유지할 수 없을까?'
그렇게 하루를 뒤 돌아 보았다.
참으로 알 수 없는 건 직업적인 방책이 가로 막고 있는 거대한 목적이 무엇보다 가장 큰 장애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 다음에는 삶에 대한 목적으로 인하여 가장 하고 싶은 목적이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고 잊어 버린 것처럼 목적을 잃고 말았다. 어제의 그 감동적인 느낌은 오늘 완전히 다른 삶의 무게로 인하여 무너져 내리고 만다. 하지만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은 건 아니었다.
어제처럼 새벽에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알람 소리를 듣고 한 시간 빨리 일어 났고 하루의 리듬이 바뀌었다. 그만큼 의욕이 다시 충만해진 것이다. 출장을 나갔다 왔을 뿐인데 인식이 완전히 달라진 건 그만큼 목적이 뚜렷해 졌다는 것을 뜻했다.
'기계 한 대를 제작하고, 탁구장을 다시 고쳐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의 기계 한 대를 되도록이면 빨리 끝내야만 할테고...'
이렇게 계산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그래서 할 일이 뚜렷하게 목적으로 떠 올랐던 것이다. 하루 전만 해도 이처럼 확고하게 신념이 뚜렷하지는 않았었다. 희리멍텅한 상태로 더디게 흐르는 그야말로 물에 술탄 듯, 술에 물 탄 듯 아무런 감흥도 일어나지 않았었다.
하루만에 많은 게 달라진 것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된 건 그만큼 하루가 더 일찍 시작된 걸 의미했다. 그래서 할 일을 더 많이 해 내기 위해 서두를 것이고...
ㄱ. 앞으로 나아갈 방향의 전환이 하루만에 계획이 바뀐다. 그래서 우선 내 앞에 할 일들을 모두 다 하기 위해서 최우선으로 작업해야만 하는 과재들을 떠 올려 본다. 그것이 이제는 야간 작업까지도 불사하게 만들 것이다.
'음, 탁구장을 완벽하게 갖추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앞에 가로막은 벽을 해결하는 게 최우선 과재인데... 기계 한 대를 제작하기 위해 야간 작업도 지속해야만 할 듯하구나!'
이렇게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야간 작업을 하지 않고 음악에 시간을 낭비하였으므로 진도가 없었던 계획을 새로 바꿨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분명했다.
겨울이 오기 전에 탁구장을 완성해야만 한다는 조급함이 들어서다. 과연 그 때까지 끝낼 수 있을지 미지수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외부에 작업을 끝내야만 했다.
'그래서 내부 수리는 겨울철에도 가능하였으므로 외부에 벽체를 두르고 지붕을 막고 벽체에 한겹 타일을 붙여 놓는 이렇게 계속하여 생각을 해 왔지만 계속 진행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그것이 우선 순위에서 밀려난 건 새로운 일감이 들어와서였지만 그것조차 헛발질을 한 것이다. 화성의 조암에 납품한 기계를 회수한 게 그거였다. 한 달 내내 작업한 기계 수리도 전혀 돈을 받지 못하고 말았으므로 완전히 물 건너 간 상황이다. 그 쪽에서 전혀 의향이 없는 관계 부실에 대하여 애꿋은 헛수고로 인하여 내 마음만 타들어 갔고 그것 때문에 한 달을 그냥 허비하였으니 너무도 가슴이 아팠고 그 때문에 실망감을 갖게 된 상태로 낙담에 빠진 상태에서 어제 출장을 다녀 온 뒤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바뀐 모습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어제 기차 안에서 쓴 글을 보면 완전히 달라진 상황을 연출한 게 보였다. 그만큼 여행을 다녀오게된 계기로 인간이 바뀐 것이다. 그리고 새롭게 결심을 하고 그 생활 습관이 바뀔 정도로 영향을 끼쳤다.
ㄴ. 어제 출장을 가면서 느꼈던 새로운 감정들에 대한 신비감. 그건 새롭게 전철을 타고 가던 경의선의 바깥 풍경에서 느끼는 묘한 뉘앙스가 그야말로 완전히 새로운 길을 가면서 느끼는 신비감으로 바뀐 듯 낫선 전경 속에서 마치 외국에 여행하는 느낌까지 갖게 했는데...
그 때의 심정을 무엇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거였다.
| 752. 문산 출장 2026-02-02 1. 날짜가 너무 빨리 간다. 8월이 불쑥 찾아 왔는가 싶었는데 다시 한 달이 흘렀으니까.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기분이 들고... 서울 역에서 경의선 전철을 탔다. 전에도 한 번 탔던 기억이 나지만 문산행이라고 쓰여진 행선지가 낫설다. 전철이 가는 길이 매우 한적하다. 그런 길을 다니는 게 초원으로 초록빛이 많이 차창으로 비켜 지나갔다. 여기에 처음 가는 이방인의 느낌이 겹친다. 하지만 역마다 도시의 분위기가 다시 나타난다. 그만큼 도심지는 딱딱하다. 그곳에서 다시 사람이 탔다. 아파트 단지의 우뚝 솟은 건물이 하늘로 치솟아 있는 곳. 북쪽으로 가는 만큼 발전되지 않은 시골 냄새가 풍겼다. 이번에는 대곡역이다. 내가 가게 되는 목적지는 문산역 다음의 월롱역이다.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왜, 5시 28문 무궁화호 열차를 탔을까? 이것이 첫 차였다. 대전역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의... 그 다음 열차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차를 탄 건 조금더 빨리 가기 위해서였고 목적은 이루웠지만 잠을 자지 못했다. 불과 4시간... 그러다보니 눈이 뻑뻑하고 잠이 올 듯 하면서도 서울까지 가는 열차에서도 잠들지 못하였다. 그래서 피곤함이 여실하게 느껴진다. 이번에는 지하철 안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켜고 글을 쓴다. 다음 역이 백마역이라는 내용이 입구에 걸려 있는 두 대의 모니터 화면에 떳다. 첫 길이여서 그럴까? 전철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다른 전철(1호선, 5호선 등)들과 사뭇 느낌이 다르다. 서울의 발전상이 그대로 느껴진다. 전철 밖으로 나타나는 느낌들이 새 건물처럼 깨끗하여서 그럴까? 지하철이 아니고 모두 밖의 철길로 다니고 있어서 그럴까? 이상하게도 지하철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특이한 현상들이 밖의 깨끗한 건물과 대비하여 그대로 증명되기라도 하는 것처럼 느낌을 돋군다. 그것이 발전된 도시의 외곽처럼 역마다 주차를 하면서 풍기는 분위기가 ㄴ놀라울 정도로 신비감을 준다. 이국적인 느낌. 미래의 도시에 온 듯한...
내가 불쑥 노인네가 되어 이 낫선 도시를 방문했고 그것이 내 인생에서 너무도 큰 여행지를 돌아보는 것처럼 완전히 배타적인 느낌으로 다라 왔다. 이곳이 한국일까? 하는 의문까지도 동반할 정도로 매우 크게 대비될 정도로 감격스러웠는데 어느듯 도시를 빠져 나간 듯 전원의 초원들이 나타나곤 했지만 다시 또 다른 도시의 풍광이 나타났고 딱딱한 건물 일색이다. 야당역이라는 안내판이 뜬다. 사뭇 딱딱한 건물의 한 복판에 전철 역들이 멈춰 선다. 그리고 다시 밖으로 상가 건물들이 스치고 지나간다. ‘문산까지 가는 길은 늘 자유로를 타던가 고속도로를 통해서였는데 이렇게 전철을 타고 갈 줄이야!‘ 내 생전에 이렇게 파주 문산을 전철을 타고 갈 줄은 짐작조차 못했었다는 생각이 불쑥 든다. 벌써 금릉역이다. 현재 시간 오전 8시 47분. 일찍 출발한 덕분에 그만큼 빨리 당도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무리한 신체적인 불편함을 감수한 게 무엇보다 불편함을 주웠지만 그만큼 빨리 도착할 수 있었으니 덕을 본 셈이다. 이 모든 게 어쩌면 오늘 이곳에 여행을 오게 된 주된 이유라도 되는 듯 매우 뜻이 깊다. 11:47. 월롱역으로 다시 돌아 왔다. 기계의 고장은 시간을 조절하는 타이머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임시로 다른 중고 제품으로 교체를 하여 작업을 할 수 있게 해 두웠지만 돌아가서 소포로 부속품을 보내 주기로 하였다. 그 전에 작동이 안 된 원인을 찾아 내기 위해 오진을 몇 번 하게 된다. 그리고 잘못하여 릴레이를 꽃은 게 11핀 짜리와 8핀 짜리가 바뀌어서 다시 문제가 발생하였고... 그것을 바로 잡아 내기 위해 시간과 머리 속이 하얗게 변한다. ‘모든 게 잘못된 판단으로 두 번째 오진을 하다니...’ 이것으로 인해서 하마터면 PLC 까지 교체할 뻔했었지만 다시 한 번 점검을 하고 난 뒤, 원인을 찾아낸다. 릴레이를 잘못해서 끼워 넣었다는 사실을 찾아낸 것이다. 그나마 그렇게 판단을 다시 결정한 뒤,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옮겨 갔다. 이렇게 문제를 찾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출장을 나왔을 때 여러 가지 조건들이 모두 다르다는 점으로 원인을 분석하는 능력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었다. 먼저 청양리 출장을 나왔을 때도 오진을 하여 헤매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갑자기 돌발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두 번씩이나 잘못 분석을 하여 자칫했으면 다른 부분을 고쳐 놓고 상황을 더 어렵게 했을수도 있었다. 이렇게 모든 게 전혀 기억력이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까맣게 잊게 되고 나중에 불현 듯이 떠올랐다. 그래서 겨우 기억을 떠 올렸고 다시 새롭게 판단을 하여 원인을 하나씩 분석해서 찾아 낼 정도로 힘들어 지는 느낌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분석이 저하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분석을 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찾아 낼 정도였다. 처음부터 원인을 알지 못하는 실수. 그리곤 몇 번의 잘못을 저지르게 되었는데 그건 두 세 차례 다른 부분을 고쳐 본 뒤, 그곳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실수가 나타나게 된다. 이렇게 엉뚱한 곳을 두 번 정도 고친 뒤에 다시 원인을 파악하는 탓에 기계를 고치기 위해서 시간이 더 들고 한편으로는 그로 인해서 엉뚱한 부속품을 교환하는 부속품을 구입하여 그 비용을 오히려 떠 않게 되는 기이한 현상까지 초래하였었다.
먼저 번에 청량리로 출장 갔을 때가 그랬다. 오진을 하여 고가품의 부속을 구입하였다가 반품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떠 안게 된 것도 그런 이유였다. 이번에는 어제 전화상으로 통화를 하여 내용을 들어 알았지만 그것이 상대방이 잘못 전달 받았고 그로인해서 전화기 반대편으로 내용을 잘못 해서 실행한 게 문제였다고 보았다. 그만큼 지금의 경우에는 처음 왔을 때부터 전혀 다른 문제점이 나타났던 것이다. 그것이 작업자가 잘못하여 릴레이를 다른 것으로 꽂아서 오진을 하게 한 원인이었지만 그걸 이유로 삼을 수는 없었다. 어쩌다가 보니 그렇게 된 것이지 그것까지도 고려 대상에 올려 놓았다면 그 가능성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었다. 하지만 잘못 꽂아 놓은 부속품까지도 따라하게 되는 경우에도 없는 일을 나 자신도 파악하지 못하였으니... 그처럼 점점 기계를 수리하는 게 어려워 지는 느낌을 배제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에 대하여 뚜렷하게 분석해 내지 못하는 게 노화로 인하여 기억력이 떨어지는 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까지도 들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한 가지 더 고려할 사항은 새벽 2시에 깨었었고 잠을 자지 못한 체 출장을 나왔다는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몸이 매우 피곤했다. 그것이 의식을 몽롱하게 만들 정도로 불편함을 야기한다. 다만 자동차 운전을 직접하지 않는 게 도움을 주는 건 다행스러웠다. 이렇게 문제점을 갖고 있는 몸으로 계속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집에서는 알지 못했었다. 출장을 나와보니 세상이 바뀌어 버린 듯 하고 내 자신만 달라진 느낌이었다. 13시 45분. 14시 2분 무궁화호 열차 부산행 1159호 기차표를 끊어 놓고 1시간 일찍 서울열 근처의 식당에서 점심으로 뼈다귀탕을 시켜 먹었다. 그리곤 현재 시간에 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l 14시 : 00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했다. 출발 직전의 열차. 그리곤 무릎 위에 가방을 올려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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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