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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문산 출장 (2)
2026.09.02 13:55
1. 날짜가 너무 빨리 간다. 8월이 불쑥 찾아 왔는가 싶었는데 다시 한 달이 흘렀으니까.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기분이 들고...
서울 역에서 경의선 전철을 탔다. 전에도 한 번 탔던 기억이 나지만 문산행이라고 쓰여진 행선지가 낫설다.
전철이 가는 길이 매우 한적하다. 그런 길을 다니는 게 초원으로 초록빛이 많이 차창으로 비켜 지나갔다. 여기에 처음 가는 이방인의 느낌이 겹친다. 하지만 역마다 도시의 분위기가 다시 나타난다. 그만큼 도심지는 딱딱하다. 그곳에서 다시 사람이 탔다. 아파트 단지의 우뚝 솟은 건물이 하늘로 치솟아 있는 곳.
북쪽으로 가는 만큼 발전되지 않은 시골 냄새가 풍겼다. 이번에는 대곡역이다. 내가 가게 되는 목적지는 문산역 다음의 월롱역이다.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왜, 5시 28문 무궁화호 열차를 탔을까? 이것이 첫 차였다. 대전역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의...
그 다음 열차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차를 탄 건 조금더 빨리 가기 위해서였고 목적은 이루웠지만 잠을 자지 못했다. 불과 4시간... 그러다보니 눈이 뻑뻑하고 잠이 올 듯 하면서도 서울까지 가는 열차에서도 잠들지 못하였다. 그래서 피곤함이 여실하게 느껴진다. 이번에는 지하철 안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켜고 글을 쓴다.
다음 역이 백마역이라는 내용이 입구에 걸려 있는 두 대의 모니터 화면에 떳다. 첫 길이여서 그럴까? 전철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다른 전철(1호선, 5호선 등)들과 사뭇 느낌이 다르다.
서울의 발전상이 그대로 느껴진다. 전철 밖으로 나타나는 느낌들이 새 건물처럼 깨끗하여서 그럴까? 지하철이 아니고 모두 밖의 철길로 다니고 있어서 그럴까? 이상하게도 지하철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특이한 현상들이 밖의 깨끗한 건물과 대비하여 그대로 증명되기라도 하는 것처럼 느낌을 돋군다. 그것이 발전된 도시의 외곽처럼 역마다 주차를 하면서 풍기는 분위기가 ㄴ놀라울 정도로 신비감을 준다. 이국적인 느낌. 미래의 도시에 온 듯한...
내가 불쑥 노인네가 되어 이 낫선 도시를 방문했고 그것이 내 인생에서 너무도 큰 여행지를 돌아보는 것처럼 완전히 배타적인 느낌으로 다라 왔다. 이곳이 한국일까? 하는 의문까지도 동반할 정도로 매우 크게 대비될 정도로 감격스러웠는데 어느듯 도시를 빠져 나간 듯 전원의 초원들이 나타나곤 했지만 다시 또 다른 도시의 풍광이 나타났고 딱딱한 건물 일색이다. 야당역이라는 안내판이 뜬다. 사뭇 딱딱한 건물의 한 복판에 전철 역들이 멈춰 선다. 그리고 다시 밖으로 상가 건물들이 스치고 지나간다.
‘문산까지 가는 길은 늘 자유로를 타던가 고속도로를 통해서였는데 이렇게 전철을 타고 갈 줄이야!‘
내 생전에 이렇게 파주 문산을 전철을 타고 갈 줄은 짐작조차 못했었다는 생각이 불쑥 든다.
벌써 금릉역이다.
현재 시간 오전 8시 47분.
일찍 출발한 덕분에 그만큼 빨리 당도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무리한 신체적인 불편함을 감수한 게 무엇보다 불편함을 주웠지만 그만큼 빨리 도착할 수 있었으니 덕을 본 셈이다. 이 모든 게 어쩌면 오늘 이곳에 여행을 오게 된 주된 이유라도 되는 듯 매우 뜻이 깊다.
11:47.
월롱역으로 다시 돌아 왔다. 기계의 고장은 시간을 조절하는 타이머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임시로 다른 중고 제품으로 교체를 하여 작업을 할 수 있게 해 두웠지만 돌아가서 소포로 부속품을 보내 주기로 하였다.
그 전에 작동이 안 된 원인을 찾아 내기 위해 오진을 몇 번 하게 된다. 그리고 잘못하여 릴레이를 꽃은 게 11핀 짜리와 8핀 짜리가 바뀌어서 다시 문제가 발생하였고... 그것을 바로 잡아 내기 위해 시간과 머리 속이 하얗게 변한다.
‘모든 게 잘못된 판단으로 두 번째 오진을 하다니...’
이것으로 인해서 하마터면 PLC 까지 교체할 뻔했었지만 다시 한 번 점검을 하고 난 뒤, 원인을 찾아낸다. 릴레이를 잘못해서 끼워 넣었다는 사실을 찾아낸 것이다. 그나마 그렇게 판단을 다시 결정한 뒤,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옮겨 갔다. 이렇게 문제를 찾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출장을 나왔을 때 여러 가지 조건들이 모두 다르다는 점으로 원인을 분석하는 능력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었다. 먼저 청양리 출장을 나왔을 때도 오진을 하여 헤매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갑자기 돌발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두 번씩이나 잘못 분석을 하여 자칫했으면 다른 부분을 고쳐 놓고 상황을 더 어렵게 했을수도 있었다. 이렇게 모든 게 전혀 기억력이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까맣게 잊게 되고 나중에 불현 듯이 떠올랐다. 그래서 겨우 기억을 떠 올렸고 다시 새롭게 판단을 하여 원인을 하나씩 분석해서 찾아 낼 정도로 힘들어 지는 느낌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분석이 저하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분석을 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찾아 낼 정도였다. 처음부터 원인을 알지 못하는 실수. 그리곤 몇 번의 잘못을 저지르게 되었는데 그건 두 세 차례 다른 부분을 고쳐 본 뒤, 그곳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실수가 나타나게 된다.
이렇게 엉뚱한 곳을 두 번 정도 고친 뒤에 다시 원인을 파악하는 탓에 기계를 고치기 위해서 시간이 더 들고 한편으로는 그로 인해서 엉뚱한 부속품을 교환하는 부속품을 구입하여 그 비용을 오히려 떠 않게 되는 기이한 현상까지 초래하였었다.
먼저 번에 청량리로 출장 갔을 때가 그랬다. 오진을 하여 고가품의 부속을 구입하였다가 반품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떠 안게 된 것도 그런 이유였다.
이번에는 어제 전화상으로 통화를 하여 내용을 들어 알았지만 그것이 상대방이 잘못 전달 받았고 그로인해서 전화기 반대편으로 내용을 잘못 해서 실행한 게 문제였다고 보았다. 그만큼 지금의 경우에는 처음 왔을 때부터 전혀 다른 문제점이 나타났던 것이다. 그것이 작업자가 잘못하여 릴레이를 다른 것으로 꽂아서 오진을 하게 한 원인이었지만 그걸 이유로 삼을 수는 없었다. 어쩌다가 보니 그렇게 된 것이지 그것까지도 고려 대상에 올려 놓았다면 그 가능성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었다. 하지만 잘못 꽂아 놓은 부속품까지도 따라하게 되는 경우에도 없는 일을 나 자신도 파악하지 못하였으니...
그처럼 점점 기계를 수리하는 게 어려워 지는 느낌을 배제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에 대하여 뚜렷하게 분석해 내지 못하는 게 노화로 인하여 기억력이 떨어지는 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까지도 들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한 가지 더 고려할 사항은 새벽 2시에 깨었었고 잠을 자지 못한 체 출장을 나왔다는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몸이 매우 피곤했다. 그것이 의식을 몽롱하게 만들 정도로 불편함을 야기한다.
다만 자동차 운전을 직접하지 않는 게 도움을 주는 건 다행스러웠다. 이렇게 문제점을 갖고 있는 몸으로 계속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집에서는 알지 못했었다. 출장을 나와보니 세상이 바뀌어 버린 듯 하고 내 자신만 달라진 느낌이었다.
13시 45분.
14시 2분 무궁화호 열차 부산행 1159호 기차표를 끊어 놓고 1시간 일찍 서울열 근처의 식당에서 점심으로 뼈다귀탕을 시켜 먹었다. 그리곤 현재 시간에 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l
14시 : 00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했다. 출발 직전의 열차. 그리곤 무릎 위에 가방을 올려 놓고 노트북 컴퓨터를 그 위에 켜 놓고 이 글을 쓴다.
752. 문산 출장 2026-02-02 1. 날짜가 너무 빨리 간다. 8월이 불쑥 찾아 왔는가 싶었는데 다시 한 달이 흘렀으니까.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기분이 들고... 서울 역에서 경의선 전철을 탔다. 전에도 한 번 탔던 기억이 나지만 문산행이라고 쓰여진 행선지가 낫설다. 전철이 가는 길이 매우 한적하다. 그런 길을 다니는 게 초원으로 초록빛이 많이 차창으로 비켜 지나갔다. 여기에 처음 가는 이방인의 느낌이 겹친다. 하지만 역마다 도시의 분위기가 다시 나타난다. 그만큼 도심지는 딱딱하다. 그곳에서 다시 사람이 탔다. 아파트 단지의 우뚝 솟은 건물이 하늘로 치솟아 있는 곳. 북쪽으로 가는 만큼 발전되지 않은 시골 냄새가 풍겼다. 이번에는 대곡역이다. 내가 가게 되는 목적지는 문산역 다음의 월롱역이다.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구태여 왜, 5시 28문 무궁화호 열차를 탔을까? 이것이 첫 차였다. 대전역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상행선 열차의... 그 다음 열차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차를 탄 건 조금더 빨리 가기 위해서였고 목적은 이루웠지만 잠을 자지 못했다. 불과 4시간... 그러다보니 눈이 뻑뻑하고 잠이 올 듯 하면서도 서울까지 가는 열차에서도 잠들지 못하였다. 그래서 피곤함이 여실하게 느껴진다. 이번에는 지하철 안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켜고 글을 쓴다. 다음 역이 백마역이라는 내용이 입구에 걸려 있는 두 대의 모니터 화면에 떳다. 첫 길이여서 그럴까? 전철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다른 전철(1호선, 5호선 등)들과 사뭇 느낌이 다르다. 서울의 발전상이 그대로 느껴진다. 전철 밖으로 나타나는 느낌들이 새 건물처럼 깨끗하여서 그럴까? 지하철이 아니고 모두 밖의 철길로 다니고 있어서 그럴까? 이상하게도 지하철이라고 보기에는 매우 특이한 현상들이 밖의 깨끗한 건물과 대비하여 그대로 증명되기라도 하는 것처럼 느낌을 돋군다. 그것이 발전된 도시의 외곽처럼 역마다 주차를 하면서 풍기는 분위기가 ㄴ놀라울 정도로 신비감을 준다. 이국적인 느낌. 미래의 도시에 온 듯한...
내가 불쑥 노인네가 되어 이 낫선 도시를 방문했고 그것이 내 인생에서 너무도 큰 여행지를 돌아보는 것처럼 완전히 배타적인 느낌으로 다라 왔다. 이곳이 한국일까? 하는 의문까지도 동반할 정도로 매우 크게 대비될 정도로 감격스러웠는데 어느듯 도시를 빠져 나간 듯 전원의 초원들이 나타나곤 했지만 다시 또 다른 도시의 풍광이 나타났고 딱딱한 건물 일색이다. 야당역이라는 안내판이 뜬다. 사뭇 딱딱한 건물의 한 복판에 전철 역들이 멈춰 선다. 그리고 다시 밖으로 상가 건물들이 스치고 지나간다. ‘문산까지 가는 길은 늘 자유로를 타던가 고속도로를 통해서였는데 이렇게 전철을 타고 갈 줄이야!‘ 내 생전에 이렇게 파주 문산을 전철을 타고 갈 줄은 짐작조차 못했었다는 생각이 불쑥 든다. 벌써 금릉역이다. 현재 시간 오전 8시 47분. 일찍 출발한 덕분에 그만큼 빨리 당도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무리한 신체적인 불편함을 감수한 게 무엇보다 불편함을 주웠지만 그만큼 빨리 도착할 수 있었으니 덕을 본 셈이다. 이 모든 게 어쩌면 오늘 이곳에 여행을 오게 된 주된 이유라도 되는 듯 매우 뜻이 깊다. 11:47. 월롱역으로 다시 돌아 왔다. 기계의 고장은 시간을 조절하는 타이머가 고장이 났다. 그래서 임시로 다른 중고 제품으로 교체를 하여 작업을 할 수 있게 해 두웠지만 돌아가서 소포로 부속품을 보내 주기로 하였다. 그 전에 작동이 안 된 원인을 찾아 내기 위해 오진을 몇 번 하게 된다. 그리고 잘못하여 릴레이를 꽃은 게 11핀 짜리와 8핀 짜리가 바뀌어서 다시 문제가 발생하였고... 그것을 바로 잡아 내기 위해 시간과 머리 속이 하얗게 변한다. ‘모든 게 잘못된 판단으로 두 번째 오진을 하다니...’ 이것으로 인해서 하마터면 PLC 까지 교체할 뻔했었지만 다시 한 번 점검을 하고 난 뒤, 원인을 찾아낸다. 릴레이를 잘못해서 끼워 넣었다는 사실을 찾아낸 것이다. 그나마 그렇게 판단을 다시 결정한 뒤, 이번에는 다른 곳으로 옮겨 갔다. 이렇게 문제를 찾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출장을 나왔을 때 여러 가지 조건들이 모두 다르다는 점으로 원인을 분석하는 능력이 나이가 들면서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었다. 먼저 청양리 출장을 나왔을 때도 오진을 하여 헤매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갑자기 돌발적인 상황으로 인해서 두 번씩이나 잘못 분석을 하여 자칫했으면 다른 부분을 고쳐 놓고 상황을 더 어렵게 했을수도 있었다. 이렇게 모든 게 전혀 기억력이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까맣게 잊게 되고 나중에 불현 듯이 떠올랐다. 그래서 겨우 기억을 떠 올렸고 다시 새롭게 판단을 하여 원인을 하나씩 분석해서 찾아 낼 정도로 힘들어 지는 느낌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분석이 저하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분석을 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찾아 낼 정도였다. 처음부터 원인을 알지 못하는 실수. 그리곤 몇 번의 잘못을 저지르게 되었는데 그건 두 세 차례 다른 부분을 고쳐 본 뒤, 그곳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실수가 나타나게 된다. 이렇게 엉뚱한 곳을 두 번 정도 고친 뒤에 다시 원인을 파악하는 탓에 기계를 고치기 위해서 시간이 더 들고 한편으로는 그로 인해서 엉뚱한 부속품을 교환하는 부속품을 구입하여 그 비용을 오히려 떠 않게 되는 기이한 현상까지 초래하였었다.
먼저 번에 청량리로 출장 갔을 때가 그랬다. 오진을 하여 고가품의 부속을 구입하였다가 반품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떠 안게 된 것도 그런 이유였다. 이번에는 어제 전화상으로 통화를 하여 내용을 들어 알았지만 그것이 상대방이 잘못 전달 받았고 그로인해서 전화기 반대편으로 내용을 잘못 해서 실행한 게 문제였다고 보았다. 그만큼 지금의 경우에는 처음 왔을 때부터 전혀 다른 문제점이 나타났던 것이다. 그것이 작업자가 잘못하여 릴레이를 다른 것으로 꽂아서 오진을 하게 한 원인이었지만 그걸 이유로 삼을 수는 없었다. 어쩌다가 보니 그렇게 된 것이지 그것까지도 고려 대상에 올려 놓았다면 그 가능성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었다. 하지만 잘못 꽂아 놓은 부속품까지도 따라하게 되는 경우에도 없는 일을 나 자신도 파악하지 못하였으니... 그처럼 점점 기계를 수리하는 게 어려워 지는 느낌을 배제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에 대하여 뚜렷하게 분석해 내지 못하는 게 노화로 인하여 기억력이 떨어지는 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까지도 들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한 가지 더 고려할 사항은 새벽 2시에 깨었었고 잠을 자지 못한 체 출장을 나왔다는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몸이 매우 피곤했다. 그것이 의식을 몽롱하게 만들 정도로 불편함을 야기한다. 다만 자동차 운전을 직접하지 않는 게 도움을 주는 건 다행스러웠다. 이렇게 문제점을 갖고 있는 몸으로 계속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집에서는 알지 못했었다. 출장을 나와보니 세상이 바뀌어 버린 듯 하고 내 자신만 달라진 느낌이었다. 13시 45분. 14시 2분 무궁화호 열차 부산행 1159호 기차표를 끊어 놓고 1시간 일찍 서울열 근처의 식당에서 점심으로 뼈다귀탕을 시켜 먹었다. 그리곤 현재 시간에 대합실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고...l 14시 : 00 무궁화호 열차에 탑승했다. 출발 직전의 열차. 그리곤 무릎 위에 가방을 올려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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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