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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새 노래의 작곡에 임하는 자세

2026.08.27 11:20

文學 조회 수:67

새로 작곡한 노래를 어제는 다시 녹음하여 웨이브 파일로 만들어서 다시 들어 보았습니다. '너의 숨결', '남자의 일생', 그리고 '하나 되어' 라는 3곡의 노래였습니다. 이 곡은 모두 편집을 하거나 작곡을 하여 가사가 변경되고 빠르기가 '고고'로 되어 있었지요. 뒤에 두 곡은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지만 앞에 첫 곡은 아직도 계속하여 어색하고 내용을 바꿔 나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만큼 거칠고 음정을 올리는 게 쉽지 않아서 노래가 잘 불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어색한 노래에도 불구하고 다듬어 나가야 한다는 일념으로 계속 수정을 가하게 되는 게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처음에 부르면서 잘 된다는 보장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노래를 작곡한다는 건 한 노래를 오랫동안 다시 수정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원만한 각오를 갖지 않으면 목표에 도달하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만큼 계속하여 노래를 불러서 깍고 다듬는 마루리 단계가 무엇보다 필요했지요. 그걸 왜, 유튜브에 올려 놓게 된 것일까요.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라고 해석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극복해 내겠다는 각오와 뜻이 담겨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단시간에 수정을 가해서 고쳐 놓겠다는 각오가 함께 작용합니다. 어제도 밤 3시까지 연습에 박차를 가했었을 정도로 연속해서 식음을 전폐할 정도로 집중하네요. 


  742. 어제밤 2시가 넘어서 잠 자리에 들었다. 경기도 조암으로 출장을 나갔다 온 다음 날인 어제는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었다. 그 쪽에서 기계를 반품하여 다시 갖다 줬지만 수리비조차 줄 생각이 없는 몰상식한 모습으로 일관하여 기분이 되려 우울했던 것이다. 모든 의욕이 감퇴하였지만 유독 노래에 관한 것만 깊어 졌다. 그러다보니 아예 낮부터 음악에만 전념한다. 노래를 작곡한 시점과 한시라도 빨리 다시 정상적인 노래로 고쳐 놓겠다는 신념이 북돋았다고 할까?


  어찌되었튼 이렇게 다른 결과에 굴복하는 것도 그만큼 현실 도피가 작용하고 있다는 우연한 결과라는 점. 이 모든 것들이 한테 엮어져서 커다랗게 그림자를 던지게 되는 현상. 그처럼 갑자기 작곡에만 전념하게 된 우연찮은 기회를 계속하여 끌고 가겠다는 의도. '이런 분발이 과연 어떤 현재의 가고에 작용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모든 걸 전례하고 어제는 하루 종일 노래 작곡에 빠져 있었을 정도로 전념했지만 노래는 요지부동이었다. 전혀 변화가 느껴지지 않고 그냥 처음 상태에서 여전히 좀처럼 거리가 가까워지지 않는다. 그처럼 노래를 부르는 게 역겨운 느낌으로 계속되지만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되는 방식으로 조정을 해 보면서 다시 도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내가 부르는 여러가지 방법들에서 그 히트작이 탄생하게 될 수도 있다는 신념을 믿어야만 했다. 물론 아직까지는 너무도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익숙하게 부르게 되는 시점은 곧 나타나게 되리라는 사실이다. 


  '하나 되어'라는 노래가 그랬었다. 지금은 그 노래가 완전히 익숙하게 불려진다. 하지만 처음에는 지금 작곡하는 '너의 숨결'이라는 노래와 같이 전혀 익숙하지 않았었다. 

  다행이라는 점은 가운데 끼어 있는 '남자의 일생'이라는 노래가 그나마 편집하는 데 어려움이 거의 없다는 점이었다. 다만 너무 짦아서 내용을 더 늘려야만 하는데 원곡을 훼손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결정을 아직 확실하게 내리지 못하였다. 내용을 더 늘리고 싶었다. 그래서 대대적인 수정을 가하여야 했는데 원곡의 멜로디까지도 전부 고쳐야만 할 것 같았다. 


  이처럼 동시에 세 곡의 노래를 함께 불러서 그 리듬감을 동시에 살리려는 건 그만큼 함께 새 곡을 작곡하게 되는 의미를 부각시키려는 의도였다. 새로 작곡하는 노래는 너무 어색하지만 그래도 전에 작곡한 노래가 있어서 다행스러웠다. 함께 불러서 그만큼 어려운 상황을 어느 정도 쇄신할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어제 하루 종일 작곡에 시간을 낭비하였을 정도로 모든 게 의미가 없었다. 그만큼 전혀 나아진 게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이런 변화가 어떻게 압도적으로 나타나게 되었는지를 다시 돌아 본다. 불과 2년 전에 작곡한 노래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 때는 전혀 방법과 방향을 알지 못했었다. 그 노래들도 다시 끄집어 내어 수정을 할 수 있다고 보여질 정도로 많은 발전을 이룩했다로 언듯 깨닫았다. 


  다음 노래 작곡에는 그렇게 예전에 작곡한 노래들을 다시 수정하여 올려 놓겠다는 뜻을 갖는 게 얼마나 큰 변화인가! 그만큼 바라보는 현재의 상황은 너무도 달라진 작곡 실력에 기인하고 있었다. 어느듯 훌쩍 커 버린 내 자신의 작곡 능력에 그만큼 변화가 상황 변화를 극심하게 몰고 가는 대단한 이변을 일으켰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어떻게 작곡을 할 것인가? 망설이고 그 어려움을 알고 있었기에 처참하게 좌절과 실패로 점천된 과거의 경우로 인해서 불안과 넘을 수 없는 벽 앞에서 포기를 한 상태였었는데 지금은 전혀 달랐다. 계속하여 그 넘을 수 없는 벽을 향해 도전을 지속할 정도로 대담해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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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