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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노래를 부를 때의 상태(앰프, 마이크, 몸의 긴장감)에 따라 녹음 상태가 춤을 춘다.
2026.08.24 09:59
어제 다시금 두 번 째 작곡한 노래를 연습했습니다. 대대적인 수정과 함께 노래를 불러서 연습을 해야만 했지만 그것이 쉽지 않았지요. 하지만 그렇게 해서 다시 노래를 녹음할 준비를 하다가 아직 완성본을 마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밤 2시가 훌쩍 넘어서였지요. 다시 하루 연기가 될 수 밖에 없었고... 그러나 일요일인 어제 하루 종일 작곡을 하면서 보낸 시간이 너무도 아까웠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것만 한 게 아니었지요. 앞에서 부른 노래 '가버린 사랑 외 14곡'이라는 노래를 다시 한 번 부르고 녹음을 하면서 점검을 하였으니까요. 제 2집 앨범으로 나누워 연습하기 위해 계속 불러 녹음 해서 앞에 올렸던 부분을 다시 수정하여야 한다고 간절하게 원했었고 그래서 다시 연습하고 녹음하면서 문제점을 찾아 냈었지요. 하지만 일주일 전에 올렸을 때의 감정과 어제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기분이 울컥해서 목소리가 좋지 않았던 때와 다른 감정 기복을 갖게 되었으니까요. 이상하게 노래를 부를 때마다 감칠맛이 났습니다. 그만큼 우울하지 않고 개선된 상태였고 그 때문에 노래가 잘 불러 졌습니다. 기계가 아닌 사람이 부르는 노래라는 점으로 인하여 감정의 기복이 컸습니다. 그만큼 노래를 부를 때마다 몸의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게 어제 다시금 깨닫았습니다. 높은 고음의 노래를 부를 때 가급적이면 악을 쓰지 않도록 주의를 하면서 녹음을 마쳤지만 그것을 3편의 나눠 부르고 녹음하는 편성에 있어서 1편이 불행하게도 지워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녹음은 1편이 없이 2편과 3편만 해서 wav 파일로 변환 시켜 올려 놓았지만 주소가 잘 못 되었는지 열리지 않았습니다. 다시 고쳐야만 할 듯 합니다.
740. 새로운 녹음본을 어제 다시 끄집어 내서 불러 보았다. 그렇지만 잘 되지 않아서 대대적으로 수정을 가했고... 기분이 울적해질 때는 노래가 잘 불러지지를 않는다. 그 때, 앰프 상태가 잘 조정이 되지 않았을 때 녹음된 반주음에 영향을 끼치게 되고 그 상태가 전부 마음에 들지 않게 될 때의 느낌은 절망적이었다.
ㄱ. 어제 일요일 하루 종일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제 2집에 수록될 15곡의 노래를 연습하였고 잘못 부르는 부분을 전반적으로 다시 수정하였는데 그걸 원키로 부르려고 노력해 보았다. 고음을 부분을 가급적으면 악을 쓰지 않고 부르는 게 관건이었다. 그렇게 해서 녹음을 다시 했는데 불행하게도 3편으로 나준 상태에서 1편의 내용이 지우고 다시 녹음하는 과정에서 사라지고 말았다. 그래서 수정한 내용을 다시 올리려다가 그만 포기하고 만다.
이번에 2집에서 15곡을 가디 가려서 줄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았다. 너무 고음의 노래를 부른다는 게 그만큼 어려움에 처한 듯 싶었다. 특히 백지영 씨의 '총 맞은 것처럼' 이 그랬다. 2키를 낮춰서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적응하지를 못했다. 그 문제점에 있어서,
'포기를 할 것이냐? 아니면 다시 연습을 하여 그냥 이어 갈 것이냐?' 하는 사실이 부각된다. 내 사전에는 포기랄 없었다. 어떻게 해서든지 계속 연습해 볼 것이다 그것도 '원키'로 부를 때까지... 당분간은 이 2집의 노래에서 키을 맞춰서 부르기 위해 조정을 하여 둔다. 그것을 기록하여 보관하는 게 어제는 목적이었다.
ㄴ. 하루 종일 가장 큰 일에 몰두한다는 사실은 그것이 비중을 갖게 만들어 다가 오는 싯점과 맞물리고 만다. 그래서 공장에서 하게 되는 기계 제작에 관한 것, 아니면 다른 공사에 치중하느냐?(건물을 증축하는 일)에 관한 것, 또 음악이라던가 문학에 시간을 할애하는 문제등을 놓고 구분을 확실하게 정하지 못하고 그 때마다 상황에 따라서 변화를 갖았는데...
ㄷ. 노래를 다시 구분하기 위해 제 3집을 준비한다. 그 노래는 보랏빛 엽서,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등으로 구성할 것이다. 이렇게 앨법집을 만들어 놓고 전체를 한꺼번에 연결해서 부르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 계속하여 앨법을 꾸며 나가려고 한다.
그리고 작곡을 하여 새로 직접적인 내 앨범을 구성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 또한 앞으로 더 많은 구성 요소로 어느 때나 그 구분된 상태에서 연습된 노래를 이어서 부를 수 있도록 준비해 두려는 의도와 포석이 깔려 있었다. 그만큼 모르던 곡을 다시 꺼내 부르는 것보다 진작부터 연습해 둔 노래이며, 익숙한 노래를 연속해서 펼쳐 부르기 위해서라는 다분한 계획과 준비라는 점이었다.
제 3집에는 여기에 다시 '연안부두', 잊혀진 사랑, 영일만 친구, 그집앞' 을 추가할 것이다. 이처럼 계속;하여 앨범 작업을 하게 되는데 그것은 앞서 부른 노래들 중에 좋은 노래만 모아서 편성하려고 한다. 그래서 잘 부를 수 있는 노래들을 계속하여 연습해 두고 언제 어느 때건 부를 수 있도록 준비해 두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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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