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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유튜브에 음악 동영상을 올리면서...***
2026.08.20 09:25
어제 오전에는 충북 영동으로 출장을 나갔다 왔었고 오후부터는 노래 녹음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부터 3일간 연속 노래를 녹음하여 동영상과 함께 편집하여 유튜브에 올렸던 내용이 좋지 않아서 비공개로 전환을 해 놓고 있었지요. 그러다보니 그걸 다시 수정하려는 고민에 계속 빠졌지만 월요일과 화요일 이틀 째 출장을 나가게 되면서 그렇게 하지 못하고 가슴만 조여왔었지요. 이렇게 하겠다는 뜻이 좌절될 경우 그에 따른 불안감이 증폭합니다. 또한 애매한 상태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보니 모든 자고자하는 작업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불안감이 바로 그거였지요. 아무리 다른 일에 집중하려고 해도 그렇게 할 수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어제 오후부터 녹음을 시작합니다. <가버린 당신 외 15곡>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리기까지(밤 1시) 지루한 공반전이 이어졌었고요. 5시간 이상의 동영상 편집 작업이 가장 어려운 점이었지요. 용량이 많아서 중간에 끊어서 대신 음악 파일(wav) 로 홈페이지에 올려 놓고 주소를 댓글과 설명 글에 올려 놓게 됩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10G 대용량을 유튜브에 올리게 되면 그만큼 비중이 많아 지게 되기 때문에 여러가지 불리한 점이 많았습니다. 첫 째, 동영상 프로그램을 실행 시켰을 때 5시간 걸리는 시간이 더 많이 걸렸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편집 작업을 하게 되므로 가급적이면 용량을 낮추는 방법이 자연스럽게 통용하였지요. 그러다보니 동영상을 절반을 '싹툭!' 잘랐고 유튜브에는 짧은 분량만 올렸습니다. 대신 음악 파일을 홈페이지에 올려 놓고 그것을 댓글과 설명란에 주소를 적어서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이렇게 하는 편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걸 찾아 냈는데 그 이유 중 가장 큰 건 시간 절약이었습니다. 둘 째, 수정하기가 좋았습니다. 동영상을 건들지 않고 녹음 파일만 다시 녹음하여 바꾸면 되었으니까요. 이렇게 유튜브에 올리는 비중을 줄이고 별반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해도 이번에도 4일씩이나 꼬박 걸려서 겨우 작업을 끝냈을 정도로 힘겨웠던 이유는 3년이 된 노래 작업에 거부감이 들었다고 할까요. 괜히 노래를 부르고 유튜브에 올린다는 게 일주일에 한 번씩으로 너무 번거로웠지요. 그러다보니 한 번 빠트려 볼까도 싶었지만 처음 일요일인 8월 16일 올렸던 내용이 전혀 좋지 못해서 그날 밤 잠자기 전에 듣다가 그만 비공개로 전환시켜야만 했을 정도로 거부감이 들었던게 사실이었지요. 그리고 어제 8월 19일(수요일)이 되어서야 녹음에 다시 들어 갔던 것이지요. 마침내 15곡의 노래를 유튜브에 올리려다가 그만 분량이 너무 많아서 절반만 잘라서 편집하였었고... 겨우 어젯밤 올려 놓았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절반으로 줄인 건 그만큼 시간이 많이 걸려서 낭비한다는 우려 때문었지만 이번에도 4일씩이나 헛되게 소비하였다는 생각을 떨쿨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번부터는 가급적이면 시간 낭비를 줄이는 것에 가장 중요한 과재로 삼으려고 합니다.
733. 유튜브에 노래 동영상을 올릴 때마다 매우 번거로운 일이 벌어진다.
'이번에는 어떻게 노래를 부를까?'
아니, 노래를 부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녹음에 관한 거였다. 핸드폰으로 녹음을 하여 올리는 건 소리가 너무 나빴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에이블톤> 프로그램으로 녹음하게 되는데 이것을 나중에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입을 맞추는 게 너무 번거롭고 힘들었다. 그러다보니 이 부분에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빠졌었다.
만약 노래를 열 곡 부른다고 가정해보자!
한 곡씩 녹음을 해 놓고 동영상과 맞춰 나가려면 열 번이 필요했다. 한 번 맞추는 데도 어려운데 열 번을 맞춰야만 했다. 그래서 열 곡을 노래하면서 한 번에 거쳐서 녹음을 한다. 동영상도 마찬가지로 하나씩 끊지 않고 한꺼번에 함께 녹화하였고 나중에 녹음된 노래와 동영상의 영상를 맞춰야만 했다. 소리가 좋지 않아서 아예 동영상으로 녹음된 음질을 지우고 다시 맞춰야만 했기 때문이다
이 문제점으로 인하여 이번에도 포기를 하고 말았다. 그래서 소리가 입과 별도로 틀어졌지만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기고 했다. 너무도 맞춰 주는 게 어려웠던 것이다.
그래서 어제 결국 올려 놓은 유튜브 동영상. 대신 음악 파일이 내게 휴대폰에 넣어서 듣기 좋았어라. 그게 무엇보다 필요했었으니까.
| 원본 음악 파일을 제 홈페이지 http://www.munhag.com/down/YouWhoHaveLeftand14OtherSongs.wav 에 올려 놓았습니다. 원래는 15곡 모두를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올려 놓으려고 했지만 파일의 크기가 10GB 의 용량이나 되어 부득히 잘라야만 했습니다. 대신 음악 파일로만 옮겨서 별도로 들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이유는 이 원본 파일을 휴대폰으로 저장하여 듣기 위해서입니다.
이곡은 제 앨범 2번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언제 어느 때나 연속해서 부를 수 있도록 준비해 두기 위해서 별도로 모아 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아무 때나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계속하여 연습해두고 필요에 따라서 항시 부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같이 묶어 놓고 항시 불러보면서 연습하여 두겠다는 각오를 하게 됩니다. 결국에는 제 개인 적인 라이브 카페용 목록인 셈입니다. 적당한 기회를 갖게 되면 이렇게 목록대로 적어 놓은 앨범 곡을 통하여 연속해서 노래도록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지요.
These songs make up what I consider my "Album No. 2." I’ve grouped them together specifically so I can be ready to perform them as a continuous set at any time. The idea is to keep practicing them so I’m always prepared to sing them whenever a performance opportunity arises. Essentially, it serves as a personal setlist for live café gigs—a collection I can rehearse and have ready to go whenever the moment is 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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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