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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갑자기 정신없이 바빠졌다.

2026.08.19 08:38

文學 조회 수:7

어제는 서울 청량리(제기동)로 출장을 나갔다 왔습니다. 아침 7시에 집에서 출발을 합니다. 전 날 밤 12시 잠을 잤었지요. 그래서 아침에 5시 30분. 알람을 맞춰 놓고 잤었지만 일어 날 수 없어서 핸드폰의 알람을 꺼야만 했고 7시 경에 아침을 먹고 집에서 12km 떨어진 대전까지 1톤 화물차를 목고 30분 정도 걸려서 대전역 후문 근처에 도착합니다. 그리곤 하천 옆 둑방길에 차를 대 놓고 자전거를 타고 대전역 후문 자전거 보관소에 자전거를 세워 놓고 오전 8시 출발하는그렇지만 좌석이 평택까지 밖에 없었고 영등포까지는 입석으로 갔습니다. 좌석으로 갈 때는 가방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꺼내서 글을 썼었는데 아쉽게도 자리에서 일어 난 뒤로는 그렇게 할 수 없었지요. 영등포 역에는 9시 58분에 도착을 하였고 그곳부터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제기동 역까지 와서 약제시장 출구로 나와서 대략 1km 걸어서 목적지에 도착한 건 오전 10시가 약간 넘었습니다. 그 뒤, 기계를 수리하기 시작하였는데... 기계를 고치기는 좀처럼 풀리지 않았습니다. 엉뚱한 곳을 임으로 고장나게 한 주인은 공교롭게도 전 날 엉뚱한 곳을 고장나게 하였었지요. 그러다보니 분간을 장 못했습니다. 엉뚱한 곳을 고장 났다고 잘못 진단을 내렸었고 그 부품이 오기까지 1시간이 넘게 기다리게 됩니다. 가격도 50만원 정도 갔었고... 오토바이 퀵 써비스로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고착동에서 청량리까지 종이 박스에 담긴 상자 하나가 배달 되었고 마침내 그것을 기계에 설치하였습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기계가 고장 난 상태 똑같이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한 실수. 그리고 엉뚱한 곳만 고쳐야만 했던 결정적인 이유. 복잡한 과정이 얽히고 섥켰는데 그 이유는 처음부터 엉뚱한 곳에 생각이 꽂혔기 때문이었습니다. 좀더 살펴 봤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앞이 흐려서 그렇게 생각이 미치지 못한 어이없는 실수. 그래서 결과적으로 50만원의 손해를 보게 된 것입니다. 기계를 고치러 갔다가 부속품(진공관)을 구입하였지만 그것이 고장이 아니여서 그 물건을 그냥 손에 들고 철수 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결국 다른 곳(저항)이 고장 났다는 것을 새로 진단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오후 4시에 기계는 정상으로 가동할 수 있었지만 출장비는 덤으로 받은 기계 부품 값에서 제하고 나머지 금액(20만원)까지 돌려 주어야만 하는 입장으로 바뀌었지요. 집에 돌아온 시각은 오후 8시나 되었습니다. 영등포 역에서 17시 13분 무궁화 열차를 타고 대전역에 19시 16분에 도착하였는데 좌석이 없어서 입석표를 끊었었지요. 그렇지만 앞에 새마을호 열차가 운행되었고 좌석이라고 매표소에서 여성 판매 직원이 한 말을 무시합니다. 입석표를 원한다고 했으니까요. 무궁화호 열차를 탔고 3호실 객차 마지막 뒤편의 의자 뒤에 추구려 앉아 두 시간 내내 노트북 컴퓨터를 꺼내 종이 상자 위에 얹어 놓고 글을 썼습니다. 가방과 종이 상자를 손에 들고 열차를 타고 내려 왔는데 그것이 마침 열차 바닥에 앉아 있는 상태에서 책상이 되고 허리 뒤에 걸터 놓은 등받이가 된 것입니다. 이처럼 아무 것도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세상과 담을 쌓은 상태가 너무도 좋은 작업 공간이 되었지요. 핸드폰도 가지고 가지 않아서 거래처에서 오는 전화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오후 8시에 집에 돌아왔는데 여기저기 전화가 왔다고 아내가 전해 주웠습니다. 그리고 모두 3 곳으로 전화를 해서 이유를 알게 됩니다.


  732. 오늘은 충북 영동으로 출장을 나가야만 했다. 어제 출장 중에 전화가 와서 미처 받지 못했었다. 그래서 오늘 출장을 가게 되는 것이고...


  어제는 기계 고장 진단을 잘못 내렸었다. 그래서 부속 값으로 50만원을 쓰고 말았었다. 출장비 30만원에서 20만원을 오늘 송금해 주기로 하고 어제 밤 8시에 집에 도착했었다. 하지만 너무도 피곤했다. 방음부스에서 노래를 다시 녹음해서 유튜브에 올리려고 했지만 못하고 밤 1시에 집으로 돌아와 잠들었다. 


  모든 게 엉망이다. 일이 잘 풀리지를 않았고 하는 일마다 모두 실수를 연발하고 있었다. 어제 출장을 나가면서도 틀리를 끼지 않고 가는가 하면 휴대폰오 놓고 갔었다. 그리고 출장을 나간 곳에서 고장난 곳을 찾아 내지 못하고 엉뚱하게 오진을 하게 되었고 부속값을 엉뚱하게 지출하게 하여 그것을 내가 부품으로 사오게 된다. 물론 손실을 아니었다. 나중에 다르 곳에 사용하면 되엇으니까. 하지만 우선은 출장비 뿐만 아니라 내 돈까지도 20만원 더 써졌다. 


  오늘은 다른 곳에 다시 출장을 나가야만 했다. 모두 같은 계열의 기계들이였다. 그러다보니 온통 신경이 쓰인다. 다시 오진을 내릴까 봐...


  전문가인 내가 이처럼 실수를 하는 이유는 그만큼 복잡한 기계라는 점이었다. 그러다보니 자세히 내막을 들여다 보지 않으면 자칫하면 어제와 같은 판단 미스를 범할 수 있었다. 그 이유는 겉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속을 들여다 보지 않고 그냥 껍데기의 유무 상태만 보고 결정을 한 탓이다. 


  ㄱ. 음악도 그랬다. 노래를 부르는 데 여성이 부른 노래는 매우 높은 음정의 노래라는 점이었다. 그러다보니 녹음을 하면서 신중하게 부를 필요가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자신만만하게 남자인 내가 부르다가 그만 키가 너무 높아서 고함을 지르는 것처럼 부르게 되고 그것이 다시 부르지도 못한 체 그냥 유튜브에 올려지고 말았었다. 그래서 다시 고쳐 부르고 동영상을 촬영하려고 하였는데 아직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대신 비밀글로 변경을 시켜 놓았으므로 듣지 못하게 막아 놓은 상태다. 


  '이처럼 노래조차 내 맘대로 불러지지가 않다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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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