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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밭에 물을 주는 방식에 대한 견해
2026.08.15 11:14
어젯밤 12시 경 비가 찔끔 내렸지만 땅에 약간 젖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일기예보에서는 오늘 쯤 비가 내린다고 했지만 전혀 올 기미가 없었습니다. 들깨를 심어 놓은 밭은 가뭄이 들어 매 말라 가는데 비가 오지 않고 있었으니 최악의 상황으로 농작물이 망칠 수 있었지요. 그건 지금까지 노력과 힘들게 작업한 모든 과정이 모두 소용이 없이 고사 직전에 이를 수도 있다는 걸 의미했습니다. 들깨가 심어 놓은 밭의 전경은 그야말로 말라 비틀어진 꼴을 하고 있었지요. 그것이 하나 둘 씩 늘어 나서 시들어 가기 시작하였지요. 타들어가는 것처럼 비틀어진 모양이 이미 시들어서 잎과 줄기가 축 늘어져 있는 꼴로 변한 상태였었지요. 그러다보니 그것을 바라 본다는 것조차 절망감을 느끼게 할 정도로 심각했었지만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처하지 못하였습니다. 물을 준다는 건 새로 물통을 준비해서 펌프로 줘야만 했지요. 그렇게 하지 못하는 현실적인 문제가 너무도 컸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습니다. 그냥 포기할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매년 그랬습니다. 수확이 안 되는 농사를 그대로 밭에 두고 완전히 손을 놓는 경우에는 그 작물이 열매에서 소득이 나오지 않아서지요. 수고하는 품삵조차 건질 수 없을 만큼 열매가 빈 쭉쩡이로 남아 있다면 그것이 결국 포기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형편없어 졌다는 걸 의미했었고 사실 지금까지의 경우가 그처럼 되었었지요. 이것은 변하지 않았었고 올 해는 다를 것이라고 더욱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었지만 그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공산이 커졌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서지요. 그러다보니 비가 너무도 간절했습니다. 내리지 않는 비를 기다린다는 건 그만큼 하루하루가 힘든 상태라고 볼 수 있었으니까요. 내년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비가 오지 않아도 물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할 듯 합니다. 농사에 전문가들은 1톤 화물차의 엔진에 농업용 펌프를 부착하여 차를 세워 둔 상태에서 물탱크의 물을 밭에 주는 방식으로 필요할 때마다 공급합니다. 그러나 그런 장치를 하지 못하는 건 4륜식의 1톤 화물차에 장착되어 있는 방식이 별도로 되어 있어야만 했습니다. 내 차에는 그게 될 수 없었지요. 또한 군서의 산밭에서는 거리가 멀어서 자동차조차 올라 갈 수가 없었고요. 그래서 다른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근처에 물이 나오는 샘이 있어서 그것으로 물을 길어다 쓰는 방식으로 동원할 수 있지만 차마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태양광 판넬을 이용하여 전기 펌프로 물을 줄 수 있는 방법도 있었지만 올 해는 그렇게 할 정도로 대비책을 세워 놓지 못했습니다.
726. 어떻게 해서든지 물을 밭에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만 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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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