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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번의 작곡은 다른 때와 완전히 달랐다. ***
2026.08.07 09:56
716. 일주인 내내 작곡한 '하나 되어'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반복하였지만 아직도 익숙지가 않다. 어제 다시 두 번째 녹음과 동영상을 제작하였는데 의외로 그렇게 연습한 효과가 나타났다고 할 정도로 이제는 조금 부드러워진 상태다.
오인페(오디오인터페이스) 에이블톤으로 녹음이 전 날 되지 않았던 원인을 알았다. 에이블톤에서 설정란에서 오디오, 웨이프 두 가지 방식으로 결정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2번인 웨이브로 골라 잡았기 때무이었던 것이 원인이었다고 찾아 냈고 다시 어제 밤 늦게가지 노래를 부르면서 녹음을 한다. 모두 여섯 곡 정도를 계속해서 영상 촬영과 녹음을 끝냈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가동 시켜 놓고 작업이 되는 걸 확인하고 잠 자리에 들었다.
'이번에 두 번째로 시도하는 작사 노래를 부르면서 그토록 일주일 내내 연습을 하면서도 기분이 좋은 이유는 뭘까? 그건 아무래도 내 노래라는 점 때문이리라!'
그 누구의 노래도 아닌 내 노래였다. 익숙하지 않아서 계속 걸렸던 게 노래를 부르는 게 쉽지 않았었다. 그래서 반주를 넣지 않으면서 노래를 부르기도 해 본다. 어제 녹음은 그래서 그렇게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ㄱ. 우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내 노래라는 점이었다. 그러다보니 아무리 노래를 불러도 질리지가 않는다. 그동안 내 노래를 작곡하는 데 있어서 너무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그 기대만큼 결과가 좋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다. 재 도전을 하기 전 '뮤직스코어'라는 무료 작곡 프로그램을 확실하게 배워 나가기 위해 계속 공부를 하였었다. 그리고 마침내 다시 작곡을 하면서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였었고 그로 인해서 밤 2시, 3시를 넘기는 게 허다했다. 이렇게 해서 겨우 작곡한 노래가 바로 지금의,
'하나 되어'라는 노래였다.
이제는 더 이상의 수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부분적으로 많은 곳을 다시 고쳤었는데 그러다보니 새로 익혀서 불러야만 했다. 아직도 노래를 이우지 못한 상태다. 내 노래여서 외워서 부르면 될텐데 작은 화면으로 들여다 보면서(4페이지의 분량이여서 크게 볼 경우 한 환면으로 볼 수 없어서 작게 축소를 한 상태) 노래를 부르다보니 자꾸 엇 갈렸다.
ㄴ. 2년 전에 작곡을 두 곡이나 했었지만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았었다. 그런 실패 덕분일까? 이번에 작곡은 조금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하지만 '고고' 곡의 빠른 템포에 반주음이 그다지 좋지 못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서 다시 제작해서 넣을까? 하는 게 관건이다. 직접 제작하겠다는 신념 하나만으로 지금껏 해온 '오인페'의 적용이 다시 조금씩 시도되어야만 할 듯 싶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게 에이블톤에서 시작되고 끝난다는 점이었다. 그것을 새로 구성하기 위한 방법의 제시도 여기에서 관여한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인식되었고... 반주음을 직접 제작하여 넣는 게 어렵다는 사실을 잘 알지만 어짜피 내 노래였다. 직접 제작하는 반주음이 이제 다시 부각되는 이유는 부족한 느낌을 새로 부여할 필요성을 느끼기 때문이다.
기타음을 넣는 것도 고려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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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