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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하나 되어
2026.08.01 11:43
오늘은 작사.작곡한 곡을 유튜브에 올리게 됩니다. 아직도 연습 중이지만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조차 의심이 듭니다. 하지만 이 노래가 내 노래라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계속하여 부를 것이며 내용을 보지도 않고 부를 수 있도록 가사를 암기하려고 합니다. 며칠 째 고치고 또 고치면서 계서하여 밤 3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왜, 이렇게 내 노래에 애착이 갈까요. 전혀 현재로서는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가사를 외워서 부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되면 좀 더 나아질 수 있으리라고 여겨집니다. 지금은 전혀 마음에 들지 않은 것도 사실이었지만 계속 연습을 이어가리라고 보는 것도 더 나아질 수 있으리라고 보기 때문이지요.
707. 너무도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작곡을 한다는 게 이렇게 수없이 반복해서 고치고 고쳐야만 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그것이 길이 되어 자연스럽게 열리기를 기대하는 바램도 큰 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작곡한 곡을 부르는 과정에서 익수하지 않는 상태를 자연스럽게 불러야 된다는 연습이 필요했다. 계속되는 반복은 이상하게도 너무 부르기가 어렵다.
일반적인 가요의 경우 귀에 한 두 번씩 들어보던 익숙해지 노래들이었는데 지금의 내 노래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계속하여 반복해서 부르면서 귀에 거슬리는 부분은 다시 수정해서 고쳐 봣지만 더 이상 줄이는 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여기에서 이제는 익숙해지게 불러 보자!'
그렇지만 아무리 불러봐도 잘 되지를 않는다. 물론, 노래를 부르는 멜로디가 잘 못된 점도 있었다. 그러다보니 계속하여 간결하게 바로 잡았지만 더 이상 수정할 수는 없었다. 너무도 단조로웠으니까. 여기에서 이제는 익숙하게 부르는 것 밖에는 수가 없다고 여긴다. 그만큼 지금은 이 노래에 큰 의미는 두지 않았다. 연습을 하여 더욱 잘 부를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게 전부였다.
그러나 과거에 이 년 전에 작곡한 노래에 비한다면 많은 차이점이 난다는 걸 알고 있다. 뮤즈스코어 프로그램으로 연주를 직접 하는 것처럼 반주음을 내 보낼 수 있는 사실만 봐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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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