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마지막 제초 작업
2026.07.27 08:28
ㄱ. 오늘도 청성으로 가서 윗밭에 심어 놓은 들깨 사이에 제초제를 뿌리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를 심어 놓은 밭에 좁쌀처럼 잔뜩 자라나기 시작하던 잡초들을 그냥 세모괭이로 득득 긁어 놓으면 되었을 텐데 그렇지 않고 그냥 둔 게 탈이었을까요. 이제는 너무 커져 버렸습니다. 풀숲을 이룰 정도로 왕성하게 뒤 덮어 버린 잡초가 산을 이룰 정도의 형국이었으니까요. 물론 제초제를 뿌리지 않은 건 아니었습니다. 한 번씩은 모두 뿌린 상태였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땅 속에서 첫 번째 잡초에 이어 두 번째로 연속해서 탄생하듯이 솟아 나오는 또 다른 잡초의 싹. 비가 내리고 나면 금새 자라나서 이제는 아예 두 번째 제초제를 뿌리는 중이었고 듬성듬성 자란 곳들 사이에서 자리를 찾이하고 있는 것들까지 오색찬란하게 빛났습니다. 제초제를 뿌린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차이점이 확연하게 드러나서 누렇게 변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의 번색된 빛깔이 밖에서 볼 때 그렇게 보였는데 이건 그만큼 차이점이 많음을 뜻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잡초가 잔뜩 자란 곳과 제초제를 써서 죽은 곳과의 차이점은 너무도 컸습니다. 들깨가 그만큼 크고 틈실해져서 땅에 뿌리를 박고 세력을 넓힌 곳에서는 풀이 제대로 크지 못했고 그렇지 않은 곳은 들깨보다 잡초가 더 커져서 완전히 풀로 뒤덮인 상태. 말 그대로 잡초 천지로 변한 세상이 그런 모양일 겁니다. 그런 곳에 오늘을 마지막으로 제초제를 뿌리려고 합니다. 먼저 나머지 부분(대략 3고랑. 50미터 길이의 간격)을 남겨 놓은 상태였으니까요. 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웠습니다. 강한 햇빛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농약통을 등에 매고 풀에 농약을 문질르는 작업을 하는 건 그만큼 어려움에 처할 것입니다. ㄴ. 어제는 10곡의 노래를 전자 피아노를 가지고 반주를 넣으면서 노래를 부를렀습니다. 처음에는 잘 불러지지를 않았지만 일요일 하루 종일 시도한 끝에 겨우 녹음에 성공하였고 그것을 동영상으로 편집 작업하는 프로그램을 실행 시켜 놓고 밤 1시 쯤 퇴근 했었지요. 이번에도 모두 전자 피아노를 가지고 노래를 불렀지요. 한 곡씩 연습을 한 뒤 녹음에 임할 정도로 대단히 어려운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녹음을 시작했지만 의외로 전자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입장에서 그만 중도에 박자가 어긋나던가 좋지 않은 실수로 인하여 번번히 다시 불러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렇듯이 노래를 전자 피아노를 쳐서 반주를 넣는 과정이 그만큼 어렵다는 사실과 그것을 극복하지 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사실에 있어서 그만큼 달라진 반주에 대한 부담이 엄청난 크기로 다가온 거에 대한 위기를 그만큼 극복하려는 노력이 쌓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무려 열 곡의 노래를 소화해야만 했을 정도로 부담스러웠고 그 한계점을 그나마 계속하여 전자 피아노를 쳐서 극복한은 인간 승리를 겪어야만 할 정도로 몰두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었지요. 왜, 갑자기 전자피아노를 고집하여 노래를 부르게 된 것일까요. 그로인해서 벌어지는 현상은 노래 실력 외에 다시금 시작되는 또 하나의 도전과 관계가 되어 있었고 그것을 넘기 위해서 과감하게 돌진하는 무식한 한 인간의 사투가 연상될 정도로 그 노력이 가상하였고 그것이 하늘의 신에게 들릴 정도로 드높았으니... 어찌하오리까 이 노릇을... 세상에 그런 무지막지한 사람은 처음 보옵니다. 무식함이 넘어서 거대한 파도처럼 계속 넘어 오는 저 어리석은 무모한 도전을 어떻게 할까요. 용납할 수 없는 건 그것이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 넘느 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과감한 것이 아닌 무조건 파고드는 집착과도 같았고 결국에는 이번에도 해 내었군요. 그처럼 그저 무모하리만큼 용감하다고 할까요. 전혀 소용이 없는 짓에 왜 그렇게 집착을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지금의 견해라고 할까요. 이점은 우리가 신으로서 그 사람을 보는 견해 입니다. 이렇게 하늘이 바라보는 관점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였으니... 이때 신의 우두머리가 나서며 말했다. 그냥 두고 볼 일이다. 그가 하는 일이 우리 신의 세계에 이르게 될지는 두고보면 알테니까.
669. 어제 오전에 이렇게 일기글을 썼는데 그만 모든 글을 잃었다. 로그인을 하고 글을 썼지만 그것이 어느 시간 경과하면 풀려 버리는 홈페이지의 특성상 장문의 내용을 쓰다가 저장이 되지 않았고... 그것이 로그인이 풀려 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다시 하는 과정에서 그만 잘못하여 전체 글을 분실하고 말았다.
몇 시간동안 쓴 글이 모조리 날아가고 만 것이다.
'어이쿠, 이런 실수를 저지르다니...'
그리곤 앞에 저장을 시켜 놓았던 네이버 카페에서 출석체크를 한 글만 남았으니...
그 모든 게 내 실수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저장을 틈틈히 하지 않고 계속 글만 써 나가게 되면 자칫하여 그많은 글들을 모두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지 못한 게 너무도 크다는 사실.
오늘은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다.
어제 그처럼 커다란 잘못을 해 놓고 오늘도 교훈으로 삼지 못한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그러나 때론 사람이라면 가끔씩 알면서도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그래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을 쓰는 것도 이런 실수로 인해서 많은 내용이 가끔씩 사라지는 경우를 당한다는 걸 인정할 정도로 크게 놀랐으니까.
'물론 그렇게 긴 장문의 글을 두 시간에 걸쳐 써 놓았고 그것을 가끔씩 저장을 시켜서 올려 놓았다면 그런 일을 겪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컸지만 그걸 되찾는 건 불가능했다. 그대로 포기하는 수 밖에... 어쩔 수 없었다. 다만,
'앞으로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나 자신을 늘 주의을 게을리 하지 말자!'
그렇게 결심을 하였다.
글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쓰면서 자주 저장을 하면서 쓰는 게 중요했다. 그렇게 하면 로그인이 풀리지 않게 되고 계속하여 글을 써도 되었지만 너무 많은 글을 남기는 건 위험을 그만큼 갖게 되는 것이다. 저장된 글은 남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글을 날아 간다.
이렇게 인식하는 게 필요했다.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격이지만 어쨌튼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계속하여 이렇게 반복되는 똑같은 상황에서 그나마 수 많은 실수의 연발을 겪는 게 어쩌면 다음 번에 똑같은 짓을 하지 않는 격이라는 점.
오늘은 어제 노래를 녹음하여 동영상을 편집해 놓은 것을 아침에 유튜브에 올리려고 하는데 그것에 포함된 저작권 문제가 다시 부각되면 어쩔 수 없이 재작엄을 해야만 했다. 그럼, 그것을 다시 수정하여 6시간을 다시 편집 작업을 시켜 놓고 청성의 밭으로 가서 제초제를 뿌리고 와서 다시 올릴 것이다.
ㄱ. 어떤 사실들. 즉,
'내가 음악에 대하여 이렇듯이 계속적으로 진행하여 나가는 사항들에 관한 건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점이었다.
'음악에 대하여 그만큼 많은 기대를 하여서?' 그렇다면,
'과연 그 기대는 뭘까? 뭔데 그렇게 중요한가...' 이렇게 다시 의문을 품게 된다. 사실 문학과 음악을 놓고 볼 때 지금은 문학데 대한 기대를 거의 하지 않고 잇었다. 그 이유는 이것에 무한정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고 해도 돈을 벌지 못하는 견해적이 차이점을 갖고
댓글 0
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