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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어떻게 제조제를 밭에 나오는 잡초를 뿌릴 것인가?'

  밭에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농약 분무기에 부착하는 노즐을 여러 개 인터넷 옥션으로 구입해 놓고 물건이 도착한 어제 오후에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테스트를 시도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기존에 판매되는 노즐에 반원형의 투명한 프라스틱 갓을 씌우는 제품이었습니다. 나팔관 노즐이라고 상품에는 목록에 쓰여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지 효과가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상황. 내가 개발한 독특한 방식의 노즐에 폭실한 뭔가를 끼어 축축하게 적신뒤 풀을 문질러 제초제를 발라 주는 방식은 그 붙여 놓은 게 떨어져 나오고 부러져서 고정되지 않고 닳아 버린다는 단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무척 어려워서 시중에 나와 있는 상품을 선택하였는데... 이것 역시도 약품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어서 사용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다시 어떤 방식으로도 제초제를 노즐 끝에 흘러 나오는 양으로 묻게하여 그것을 잡초에 묻혀 주는 방식이 시도되어야 한다는 원점으로 되돌아 가고 말았네요. 왜, 기존의 방식으로는 제초제를 뿌리는 방법이 필요 이상으로 적적하지 않을까요? 이 점이 매우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새로 제초제를 잡초에 뿌리른 방식이 연구되어야만 한다는 걸 시사합니다. 


  667. 밭에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서 농약 분무기를 등에 매고 다니면서 왼 손으로는 분무기로 연신 펌프질을 한다. 그리고 오른 손으로는 노즐대를 잡고 잡초가 있는 곳을 향해 그 끝에 달린 노즐에서 분사되는 물에 희석된 약품을 뿜어 댄다. 


  그런데 이 방법대로 작업하면 표적 농약을 살포할 수가 없었다. 마구잡이 식으로 잡초가 아닌 곳까지 함께 약품이 뿌려지는 낭비와 함께 작물에도 피해를 입히게 되는 단점이 무척 신경이 쓰였었다. 이 경우 가장 큰 부담은 농약을 구입하는 비용이었음은 엄청한 충격이다. 한 병에 일 만원이다. 먼저 여덟 병을 구입했는데 그걸 모두 사용하였는데 충분하다고 여겼지만 계속하여 사용이 필요한 밭의 풍경은 잡초 투성으로 변하는 중이었다. 아무리 쏟아 부워도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잡초에 이하여 장마가 끝나게 되면 본격적으로 다시 제초제를 사용해야만 했다. 그래서 다시 다섯 병은 구입해야만 될 듯...


  '제초제를 끼고 살아야만 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용을 증가시키는가?'

  이 부분에 대하여 그야말로 지출되는 농약이 무엇보다 많아지게 되므로 그걸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되었다. 왜냐하면 너무 많은 농약을 분무기로 뿌렸는데 그것이 닿는 부분에서 많은 허실이 일어난다. 그러다보니 풀 주변에 마구 잡이고 뿌릴 수 밖에 없었다.

  '과연 이 방법 밖에 없을까?'

  '그것을 스폰치에 묻혀서 잡초만 묻혀주는 방법을 없을까?'

  하지만 이 방법 또한 매우 힘들었다. 지면에 닿는 부분에 늘 축축한 형태야만 했기 때문인데 내부에서 액체가 흘러 나와만 늘 가능했지만 그렇게 충분히 지속적으로 충분히 제공되지 못했다. 두 번째는 제품이 푹신했지만 그에 반면 쉽게 닳았고 뜯겼다. 수명 문제가 고질적인 문제점인 셈이다. 


  그래서 그 방법도 제품적으로 약한 특성 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판명을 내렸다. 

  '이번에는 천으로 하면 어떨까? 천을 노즐 끝에 묻히는 것이다. 생각만큼은 그럴싸했다. 문제는 천이 노즐 끝에 어떻게 붙어 있는냐? 하는 거였지만 그것을 사용해 보면 곧 알 수 있으리라고 여겼다. 여기에서 안개처럼 분사되는 노즐은 없다는 점이었다. 아무리 조절을 해도 노즐에서 나오는 양은 조절이 되지 않았다. 일정한 양이 크게 분사하고 조절을 작게 하면 오히려 물처럼 뚝뚝 떨어져 나올 뿐이었다. 그러다보니 세 가지의 노즐을 어제 구입해 놓고 테스트를 하였은제 모두 완전히 안개 형식으로 뿜어 져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로 인하여 노즐에 깔대기 모양으로 씌우는 나팔 식의 커버를 씌우고 안전하게 제초제에 농약을 살포하는 것도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고 판별을 한다. 왜냐하면 이것도 농약을 적은 농도로 살포되지 않는 다는 게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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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