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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경산 출장 (103)
2026.07.24 09:38
ㄱ. 저 자신이 잘못하는 걸 구태여 다시 억지로 책임을 전가하는 이상한 사람.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억지를 주장하면서 강하게 부정하는 A 라는 공장에 무료 출장을 찾아 갈 수 밖에 없는 어제의 일. 기계를 고친지 며칠 되지 않아서 또 고장이 났다는 점과 그것을 결부시켜서 문제로 삼고 있었지요. 무지함도 이 정도면 유분수였습니다. 그 전부터 욕지거리까지도 하면서 화를 내던 사람이였지만 지금은 기계를 납품한지 10년도 넘은 상태였습니다. 기계를 알려 들지도 않았습니다. 도무지 사람 같지가 않아서 잠시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억지로 밀어 부치는 말을 전화기로 듣고 있으면 부화가 치밀어 올랐었지요. 그렇지만 적반하장도 유부수였습니다. 자기가 잘못하고 있는 건 무시하고 상대방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고집불통의 억지 소리를 그대로 듣고 있다는 건 필요 이상의 짜증을 불러 일으켰고 결국에는 전화를 몇 번 받지 않았었지요. 그러다가 나중에 전화를 받고 내일 간다고 하면서 끊었습니다. 어제 그래서 출장을 나갈 수 밖에 없었지요. 기계가 다시 고장이 났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을 하지 못하니까 빨리 와서 고쳐 놓고 가라고 억지를 부렸는데... 심하게 억지 소리를 하면서도 자기 잘못을 하나도 하지 않는 것처럼 기계 탓만 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무례하게 큰 소리를 지르면서 상대방에게 온갖 핑게과 책임을 씌워 놓고 억지를 부렸던 것입니다. 참다 못해서 그의 전화를 끊어 버리지 않을 수 없었고....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어제는 새벽 5시에 일어났고 두 시간이난 넘게 걸리는 경북 연천까지 다시 출장을 나갔던 것입니다. 그것도 출장 비용이 없이 뮤료로... 앞서 며칠 전에도 경북 왜관의 다른 B 라는 공장에도 기계가 고장이 났다는 연락을 받고 두 번째 간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도 3개월 전에 기계를 수리하였다는 걸 기회로 출장비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 때 막상 찾아가서 보니 기계는 고장이 나지 않았고 사용을 잘 못해서 가동이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출장비 얘기도 꺼내지 못하고 그냥 돌아 왔었지요. 알아서 줄 것 같아서지요. 하지만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 꼴이어었습니다. 그곳에서도 3개월 전에 기계가 고장이 났고 출장비를 줬다는 것과 기계에 아무 것도 부속품을 교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상 수리를 은연 중에 내세우는 듯 했습니다.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는 걸 보면... 그래서 어제와 며칠 전 건(일어난 출장을 다녀온 비용) 은 회피하는 듯 싶었지요. 참으로 가슴이 아픈 결과였습니다. 그대로 두 곳에서 모두 출장비를 받지 못 한 것입니다. ㄴ. 내가 강력하게 출장비를 달라고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비용은 여전히 들었으므로 손실를 체울 수는 없었습니다. 거기다가 다른 곳에서 들어 올 돈도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이번 7월은 적자를 낸 상황. 다시 어제 찾아간 B 라는 곳에서도 억지를 부리는 꼴이 그만큼 출장비를 무마하기 위해서라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찾아가서 경비와 부품값을 자비로 부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니까요. 이렇게 이 번 달에는 두 번씩이나 출장을 나가면서 무료라는 점.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그냥 경비를 모두 내가 부담하는 꼴이었습니다. 거래처 공장에서 이렇게 두 번씩이나 연달아 무료 출장을 나갔다 오게 되면 그야말로 모든 손해를 뒤집어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유야 어쨌튼 적자라는 결말이 났습니다. 그 것도 두 번이니까. 이틀씩이나 낭비한 꼴이었고... 모든 경비와 부품비용까지 직접 지출하게 되는 어이없는 상황에 좌절합니다. 그런데 상대 쪽에서 수리를 요구하면서도 그런 비용에 대하여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첫 번째 기계를 고쳤던 시점이 얼마 되지 않았다는 데 있었지요. 그래서 연이어 두 번 째 재개된 수리를 첫 번째 출장과 연관시켜서 무마 시키려는 의도가 분명했지만 이의을 제기할 수가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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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