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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번에도 노래 소리가 좋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다.(2)
2026.07.22 00:39
664. 어제 밤 다시 녹음을 했다. 8곡을... 세 번째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알아 냈다. 왜, 소리가 나빴었는지를...
비로소 이제 어떻게 해야 노랫소리가 좋게 되는지를 알 것 같다. 반주음을 키우는 것이라는 게 조금 꺼림찍했지만...
'음악 소리가 듣기 좋으려면 엠프 소리를 타고 나와야만 한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이번에 우연하게도 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평생 알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이게 우연일까?'
아니 그 전부터 이 상황에 대하여 그다지 문제 삼지 않았었다.
'왜, 어떤 때는 노래 소리가 좋고 다른 때는 좋지 않을까?'
늘 이것 때문에 고민해 왔었다. 그리고 지난 4년 동안 계속하여 파 헤쳤다고 하는 편이 나았다. 그렇게 해서 결국 오늘 모든 걸 찾아 낼 수 있었으니까.
ㄱ. C.Y.J 라는 여성.
X 라는 여성.
그 두 여성이 내게 탁구장에서 우연히 실수를 한 나에게 성희롱을 들먹였었다. 그 뒤로 이 두 여성에게 혐오감을 느낄 정도로 멀리 하게 된다. 그걸 이해심으로 바라본다는 게 그렇게 힘들까? 전혀 그렇지 않은 상황인데 곡해한다. 그녀들이 우월하다고 내세우는 부분에 관하여 오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 좋지 않은 느낌은 탁구장에 갈 때마다 두 여성을 볼 때마다 그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지금은 가지 않아서 그만큼 역겨움에 대하여 관계하지 않는 게 우선 피하게 되자 오히려 관심 밖의 일로 여겨진다.
ㄴ. 이번에 녹음된 노래를 세 번씩이나 바꿔야만 할 정도로 매우 부족한 부분이 발생한다. 그것은 이 번 노래를 유튜브에 올리면서 반주기 음으로 올리지 않았는데 전자피아노로 쳐서 8곡의 노래를 한꺼번에 뭉쳐 연이어 불쳐 놓은 게 어떻게 보면 많은 변화를 일으킨 일등 공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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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