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인쇄로 책을...

     ---리룩스서버컴퓨터 백업

  공개 자료실 

 文學위의 文學 출판사입니다. PDF로 전환하여 복사기로 책을 만듭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인쇄'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

  661. 그렇지 못한 건 짐작조차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비가 온다고 해서 사실상 계획을 세워 놓지 않은 불찰이 컸다. 그러다보니 오늘 제초제를 뿌리러 밭에 가지 못한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미룰 수는 없었다. 다음 주 부터는 장마가 그치고 계속 무더위가 찾아올 것 같았다. 일기예보가 나타내는 정보에 의하면 비가 그칠 때를 기다려서 다시 제초제를 뿌려 주려고 한다.   


  . 콩을 심어 놓은 아래 밭의 기막힌 전경이 눈에 띄는 이유는 뭘까? 그건 너무도 큰 결과라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하였는데 그 이유는 밭을 갈아 놓고 바로 콩을 심었던 게 효과적이었다. 땅이 그만큼 푹썩 거린 상태에서 맨발을 가지고 콩을 심었지만 결국에는 땅을 갈아 놓은 지 삼 일째가 되면서 발이 아팠을 정도로 흙이 단단해 졌으므로 장점을 살리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이틀 째 되던 날 밤 8시부터 10시까지는 엉덩이에 농업용 방석을 밸빵으로 다리에 끼운 체 주저 않아서 밤 11시까지 콩을 모두 심었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해서 콩을 심었다고 여겼지만 그 다음 날에는 비가 오지 않고 해가 쨍쨍 떴었다. 걱정이 계속 쌓여 가는 상태에서 다음 날 왜관으로 출장을 나가게 되었고 마침 올라오면서 영동 IC에서 고속도로를 나간 뒤 곧장 청성의 밭으로 향했었다. 

 


  . 들깨를 심어 놓은 위 밭에도 먼저 찾아 갔었지만 제초제를 갖고 가지 못하여 그대로  풀밭인 상태로 방치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걱정이 태산인데...

  오늘 이렇게 해가 뜬 상태라면 휴일이고 해서 풀을 제거하기 위해 농약 분부기를 가지고 가서 뿌려 주웠을텐데 그렇지 못했던 게 아쉬움이 컷다. 


  밭이 이렇게 된데는 들깨를 심을 때 좁쌀처럼 풀이 자나나고 있던 상태였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둘렀는데 비가 와서 적기라는 생각이 들었고 급히 들깨를 심게 된다. 들깨 모를 모판에 50판 정도 부워 놓은 게 무엇보다 성장이 멈춰 버렸으므로 하루라고 빨리 심어야만 했다. 


  그래서 부랴부랴 들깨를 심어 놓았고 누렇게 풀이 변한 곳은 제초제를 뿌린 곳이었다.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적인 부분이 등장한다. 그냥 제초제를 뿌리게 되면 들깨까지도 피해를 입게 된다. 함께 고사 했을테니까. 사실 몇 년 전에도 풀이 이렇게 많이 자라게 되면 그냥 농사를 포기하는 편이 나았다. 


  그만큼 풀이 점령해 버린 밭에서 농작물을 관리한다는 건 어려웠다. 설령 매일 밭에 가서 살았다고 해도 불가능할 정도로 풀에 쩔어 버린 밭에 어떻게 잡초를 제거할 수 있겠는가!


  여기에서부터 중요한 사실들이 올 해는 시도된다. 들깨는 건들지도 않고 품만 제거하는 방법이다. 그것을 고안해 냈고 방법을 활용하여 시도하였다. 위에서 풀이 노랗게 변한 부분이 바로 그렇게 내가 만든 방법대로 풀을 제거하기 위해 제초제를 쓴 곳이었다. 들깨는 살아 있는 반면 풀은 붉게 타들어가는 상황이다. 그런데 옆에 있는 3고랑은 그렇지 않았는데 그곳은 미처 뿌려 놓지 않아서 다시 재 작업을 시도할 곳이었다. 



  풀이 잔뜩 자라나서 들깨를 뒤덥고 있는 전경. 

  '그렇다면 왜, 이렇게 풀에 둘러 쌓여 있는 것일까? 다른 밭은 그렇지 않는데...'

  그 이유는 지금까지 이곳에 농사를 끝까지 짓지 못 해서다. 콩을 심으면 고라니가 와서 뜯어 먹었다. 또한 멧돼지가 출몰하여 망치기고 하던 곳이었고... 그래서 산과 인접한 주변의 밭은 벌써부터 경작을 포기한 체 방치되어 버린 상태였는데 올 해는 들깨를 심어 본 것이다. 이렇게 풀이 자란 이유도 전 해에 그냥 놀려 먹어서 풀씨가 뒤 덮어 버린 탓이었고...


  '여기에서 올 해도 포기를 할까?'

  아니,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끝까지 물러 늘어져 보는 것도 그만큼 가망성을 갖고 있어서다. 

  나그네 : "그렇다면 그 이유는 뭘까? 자신만만한 게 확신에 차 있다니..."

  나 : "분명한 사실은 지금도 싸우고 있다는 사실이야! 아래 사진을 보면 확연히 알 수 있잖아... 노랗게 변해가는 곳은 제초제를 뿌린 곳이라는 사실. 그래서 아래 쪽에 아직 뿌리지 않은 곳에 다시 이차로 뿌려 주면 그나마 나아질거라는 게 분명한 사항이라는 점. 이걸 알고 있어서 증명이라도 하려는 거지 뭐!"

  다른 농부 : "글쎄 이 건 좀 아닌 것 같아! 이처럼 풀로 쩔어 버린 곳을 어떻게 잡초를 제거한다는 건데... 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방인 : "어이, 농부야! 그걸 이 사람에게 알려 줘..."

  나 : "아니 안 알려 줘도 돼! 표적 농약을 구입하여 뿌려 주면 된다는 것쯤은 알고 있으니까. 하지만 그걸 갖다 뿌리면 들깨만 피해가 가지 않고 풀은 죽게 되겠지만 표적 농약이여서 가격이 비싸더라고..."

  다른 농부 : "그렇다면 할 수 없겠지! 전부 다 밀어 버리는 수 밖에..."

  이방인 : "내가 봐도 그렇게 보여... 다른 사람들 눈에 봐도 정답이 아닐까?"

  나 : "물론 나도 전 같으면 그렇게 여기고 포기했던 적이 있어서 알겠는데 이번에는 새로 개발한 멋진 도구가 있어서 그걸로 계속 연습 중이야! 제초제도 절약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발견이지... 아래 밭을 보며 노랗게 변색된 부분이 바로 그렇게 농약을 살포한 곳이야! 그리고 아래 쪽에 짙은 녹색의 곳에도 뿌려 줄 예정이고... 이렇게 포기를 하지 않고 계속 제초제를 살포하면서 상황을 두고 봐야 결과를 알 수 있지만 올 해는 이렇게 새로 개발한 기구를 사용하고 있어서 잡초 제거가 가능하다고 보는 거야!"

  다른 농부 : "그럼 그 물건이 뭔지 밝혀 봐?"

  나 : " 안 돼! 나만의 비밀 무기라고... 그리고 특허를 출원하면 어떨까? 싶어..."

  이방인 : "제초제를 뿌리는 걸 가지고 특허를 낸다고? 개나 소나 다 웃겠다! 하하핫..."

  다른 농부 : "그럼 나도 지금까지 많은 농사를 지으면서 별별 방법과 짓거리를 다 했는데 그게 모두 특허로 출원할 수 있겠네!"

  나 : "이건 다르다고 그래서 지금도 연구중이고... 나중에 특허 등록을 하려고 더 진보적으로 개발할 거야!"

  그렇게 내가 얼버무리고 만다. 

  사실 올 해도 이정도로 밭에 풀이 나오리라고는 예상했었다. 그만큼 농사를 짓지 못하여 포기했던 만큼 그동안 잡초들이 점령했던 만큼 온통 풀밭이 되어 버린 형국이 되어 가는 중이었으므로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도 염려가 되었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으니까. 하지만 다른 해와는 다르게 올 해는 솔직이 이 정도로 나쁜 상황에서도 얼마든지 잡초를 제거할 수 있다고 확신할 정도로 매우 준비가 된 상태였다. 그만큼 잡초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 놓은 상태였으므로 오히려 지금까지 몇 차례에 거쳐서 계속 제초제를 뿌려서 풀을 제거하고 있다고 판단하였다. 대략 지금까지 다섯 차례 정도 제초제를 뿌리고 있는 상황으로 두 세 차례 더 시도를 해서 들깨가  크게 되면 얼마든지 승산이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자신만만 할까?'

  여기에 관하여 적극적으로 시도하기 위해 계획한 방식이 적절하게 연구 끝에 일종의 도구를 개발하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농약을 뿌리게 되지만 들깨는 영향을 받지 않도록 풀에게만 제초제를 뿌리게 되는 전략이 필요했다. 그것 때문에 아이디어를 갖고 일종의 풀만 제거할 수 있게 도구를 만든 것이다. 

  이렇게 해서 대략적으로 다섯 번 정도 농약을 뿌렸었다. 농약병 한 병으로 세 번을 뿌릴 수 있었다. 그렇다면 다섯 번이므로 두 병이 안 되는 셈이다. 농약 한 통에 일 만원, 두 통이니까 이 만원 되는 비용이다. 이것은 획기적으로 절약을 할 수 있는 그야말로 최고의 기술적인 부분인 셈이다. 이 많은 밭의 풀을 제거하기 위해서 더 많은 제초제를 구입하여야만 할텐데 그러지 않는 건 나름대로 확신을 갖고 있어서다. 

  '그 방법을 계속 사용하면 완전히 풀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어!'

  이렇게 자신에 차 있는 것도 그만큼 지금까지의 방법에서 효과적인 인식으로 전환된 게 드러난다고 보였다. 다른 때 같으면 풀밭으로 쩔어 버린 상태에서 작물을 건져 낸다는 건 그만큼 어려웠다. 그래서 아예 앞발 뒷발 모두 들고 아예 농사를 포기하였을 텐데 유독 올 해만은 달랐다. 이런 상태에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다고 할 정도로 잡초와의 싸움을 이어나가려고 하는 의도였으니까. 


  . 노랗게 풀이 색깔이 변한 곳은 제초제를 뿌린 곳이다. 그러데 그 옆의 3 고랑은 풀이 잔뜩 뒤 덮여 버린 상태고... 이곳을 한 번 제초제를 뿌렸었지만 다시 살아 난 곳이었다. 그래서 더 크기 전에 제초제를 뿌려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고 동영상까지 찍어 놓았었다. 그 생각으로 인해서 걱정스러운 상태인데... 

  '왜, 오늘 휴일 날에 가지 않고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했을까?'

  이건 매우 이례 적인 경우라고 본다. 


  날씨가 계속 비가 온다고 예보를 했으므로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여기에 비료까지 줘야만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하얀 질소 비료를 들깨마다 줘야만 더 잘 크고 열매도 잘 연다. 그렇지 않으면 열매가 빈 껍대기로 그만큼 수확도 적었고 들깨 기름을 짤 때 양이 많지 않았으므로 적절하게 관리하는 게 중요했다. 그래서 비료를 사다가 주려고 비가 그칠 때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여겼던 게 실수였다. 

  '풀은 또 다시 저렇게 자라고 있는 데 그냥 방치할 셈이라니...'

  그렇게 또 다시 농작물을 심었다고 그게 다가 아닌 잡초 제거가 급선무라는 사실을 다시 작각하였고 그것을 실천하는 게 행동으로 옮겨 질 때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는 사실. 여기서 중요한 점이 무엇보다 계획이었다. 미리 다른 요점들을 사이에 두고 함께 작업하게 되면 한 번에 갈 때 두 세 가지를 겸할 수 있었다. 그만큼 생각이 우선 앞서야만 했다. 농사를 짓는 것도 아무렇게가 무턱대고 계획없이 진행 했던 과거의 전례대로라면 이 밭은 몽땅 개나 줘버려야만 했다. 도저히 살려내기 골란할 정도로 풀로 찌들려 있었으니까? 그렇지만 지금의 눈에는 오히려 이거에 대해서 특별한 제거 방법을 연구하고 계속하여 시도를 하는 중이었다. 그만큼 잡초 제거에 대한 중요한 방식으로 터특할 수 있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는 셈이다.  


  들깨 1 : "이 엄청난 분량의 잡초들을 되다 제거할 수 있다고?"

  들깨 2 : "누가 그러는데..."

  들깨 3 : "우리 주인님이 그랬단 말이지!"

  들깨 1 : "그래, 그렇게 호언장담을 하고 갔어!"

  다른 들깨들... "오호! 정말 그렇게만 되면 좋겠는데..."

  들깨 2 : "그게 정말이야? 이 많은 풀들을 봐... 이 놈을이 벌써부터 우리 주변에 커 나오고 있는 데 우리보다 크는 건 시간 문제라고... 완전히 풀밭으로 점령 당하면 그 때는 끝이지! 우린 영양분을 다 빼앗겨서 자라나지 못하고 이 놈을 세상이 되는 거는 불을 보듯 뻔한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다는 거지?"

  들깨 1 : "내게 약속까지 하더라고... 너희들을 조만한 이 풀밭에서 구출해 주겠다고..."










  근데 이제 막 심어 놓은 콩 밭에도 좁쌀처럼 풀들이 싹을 트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도 윗밭처럼 풀반으로 점령을 당할 게 뻔했다. 그야말로 풀보다 일찍 심어 놓은 상태였지만 땅 속에 씨로 뿌려진 잡초들은 이제 막 빗물을 받아서 발아를 시작하고 있었다. 그만큼 농작물을 관리 한다는 건 풀과의 싸움이기도 했다. 그래서 비닐을 씌우는 것인데 내가 그렇게 하지 않는 건 또 다른 문제를 안고 가는 셈이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서버 컴퓨터의 고장과 결론 Server computer breakdown and conclusion 文學 2024.10.18 2648
공지 명제 : 놓쳐 버린 게시글을 찾아라! (2) 文學 2024.10.04 2102
1048 밭에 잡초를 제거하는 제초제를 적게 뿌리는 방법 文學 2026.07.25 4
1047 어제 인터넷 옥션에서 구입한 물건 文學 2026.07.24 8
1046 경산 출장 (103) 文學 2026.07.24 12
1045 경산 출장 文學 2026.07.23 14
1044 이번에도 노래 소리가 좋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다.(3) *** 文學 2026.07.22 15
1043 이번에도 노래 소리가 좋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다.(2) 文學 2026.07.22 13
1042 이번에도 노래 소리가 좋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휴대폰으로-vhs secret 文學 2026.07.21 0
1041 밭에 잡초를 제거하러 간다. 저녁을 먹고 녹음을 다시 했고...*** 文學 2026.07.21 15
1040 콩을 심어 놓은 밭과 손녀 딸에 대한 연이은 자조 섞인 말 文學 2026.07.20 21
1039 들깨를 심어 놓은 밭에서 잡초와의 전쟁을 벌인다. *** 文學 2026.07.20 16
» 오늘 청성의 밭에 마땅히 가서 제초제를 뿌리고 와야만 했었다. *** 文學 2026.07.19 15
1037 어제 유튜브에 올린 노래에 관한 애환과 그 절망 속에서 희망적인 빛을 건져 올리는 순간 (2) 文學 2026.07.19 16
1036 어제 유튜브에 올린 노래에 관한 애환과 그 절망 속에서 희망적인 빛을 건져 올리는 순간 *** 文學 2026.07.19 17
1035 어제 왜관으로 출장을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영동 IC 로 나와 청성의 밭으로 가면서... 文學 2026.07.18 19
1034 콩을 심어 놓고 비가 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과 작고한 어머니를 보는 듯 싶은 애증이 가득한 손녀 文學 2026.07.17 14
1033 콩을 심어 놓은 다음 날 햇볕이 쨍쨍 내려 쪼이면서... *** 文學 2026.07.16 17
1032 이틀째 콩밭에서 콩을 심으면서... *** 文學 2026.07.16 15
1031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어제는 검은 콩을 심었다. *** 文學 2026.07.15 27
1030 지금까지 음악을 이어왔던 지난 4년의 기간에 얻은 노력에서 배우고 습득한 모은 역량을 작곡에 쏟아 부워야만 하는 인식과 이유 文學 2026.07.14 21
1029 어제 청성의 아래 밭에 경운기로 밭을 갈면서... (2) 文學 2026.07.13 25

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