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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모든 게 작곡으로 바뀌었습니다. 염원하는 게... 그렇지만 여기에도 변화가 따릅니다. 그만큼 지금까지의 음악적인 행보에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이 저작권으로 인하여 노래를 부르는 게 힘들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다고 선을 그었으니까요.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도, 그것을 녹음하여 유튜브에 올리려던 계획도, 또한 피아노를 쳐서 멜로디음을 넣겠다는 뜻도 소용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필요한 건 작곡이었지요. 그래서 내 노래를 만들어야만 한다는 가장 뼈 아픈 교훈을 갖게 되었지요. 지난 4년간의 음악 생활. '그래서 얻은게 있다면 무엇이었을까요?' 절망감 하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아무런 보상도 없었으니까요. 그 결과 너무나 큰 부담과 시간적인 봉사를 들겠습니다. 한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쏟았던 시간과 노력 그리고 정성이 가히 모든 걸 압도할 정도로 컸었지요. 그런데 얻은 건 저작권 위배라는 불합리적인 무언의 통보. 유튜브 AI 가 내민 통보로 인하여 모든게 허사로 돌아가는 완전히 구겨진 체면을 절망감으로 인식하게 되었을 뿐이었지요. 하지만 지금까지는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하였으며, 그것을 전지 피아노 반주로 넣는 것에 국환하였을 정도로 아주 소용이 없는 짓을 하였다고 인식하였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노래 실력을 다시 되찾을 수 없었을 겁니다. 다만 지금의 경우는 남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닌 내 노래를 작곡해서 부르자는 견해가 새로 싹텄습니다. 그만큼 음악적으로 다른 방식으로의 전환을 하게 되었다는 표현히 옳았습니다. 여기에 모든 사활을 걸지 않을 수 없는 막다른 기로에 서 게 되었다는 인식. 그것은 전혀 새로운 것도 그리고 지금 갑자기 일어난 일도 아니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예 그렇게 알고 시작했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겠지만 알고 있었음에도 전혀 그렇게 할 수 없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벼가 익지 않으면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는 원리에 입각하여 결국에는 모든 상활이 다시 적절하게 차 오른 뒤에 바뀌게 된다는 사회적인 기준에 맞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지는 매우 간단하지만 그것을 이해하는 데 오랜 기간의 노력과 시간이 순차적으로 이어져 왔던 것이지요. 마치 초등학생의 6년의 과정이 거쳐져야 비로소 청소년기를 지나가게 되는 것처럼 음악에도 눈을 뜨는 시기가 필요하다고 느꼈으니까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새로운 방식으로 선택을 합니다. 그것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게 인식이 되는 이유는 내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자부심 하나로 연관되었기에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여기에 지금까지 기울여 왔던 정성을 다시금 변경 시키게 되었다는 건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기도 했지요. 하지만 진작에 그것을 깨닫고 더 집중에 왔으면 좋았을 테지만 그렇지 못한 만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접근하게 됩니다. 결코 서두르지 않는 이유는 기초부터 다지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서서히 진입하겠지만 이제부터는 매우 높은 수준의 기술적인 부분을 심오하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깊이 인식하게 된 것도, 사실 적으로 여기에 따른 방식으로 서서히 배워 나가는 새로운 작곡에 관한 컴퓨터에 작업을 이용하게 되는 중요한 기술적인 방식에 따른 연구에 집중하고 있을 정도로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연하게 뮤직스코어로 작곡을 해 봤지만 너무 간단한 작업으로 시도 했던 게 실패를 하게 된 결과로 이어졌었다고 보았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실패와 성공ㅇ르 거론하는 건 우습지요. 왜냐하면 지금으로서는 내 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우선 필요한 수단으로 돌려야만 하니까요. 정확하게는 남의 노래를 부를 수 없다는 저작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 노래가 아니면 부르지 않겠다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바뀌어 나갈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큰 결심을 아직도 못하고 있었고 그것 때문에 불안한 심리로 바뀝니다. 정서적으로 불면증에 걸릴 정도로 깊은 한계에 빠진 듯 여겨진다는 건 그만큼 아직도 이 방식으로의 전환이 쉽지 않음을 뜻하지요. 하지만 여기에서 가장 확실한 건 앞으로 나가가는 방식의 전환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까지 수박 겉 햩기식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 이 아닌 본격적인 작곡으로의 탐문으로의 전환을 하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웠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입니다.
754. 여기서 다행이라는 점은 에이블톤이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작곡을 하는 두 번째 방식을 알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게 무척 중요한 이유는 과거처럼 작곡을 음표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인식하고 있어서다.
ㄱ. 뮤즈스코어라는 프로그램은 음표로 작곡을 하는 프로그림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병행할 수 밖에 없는 또다른 완전히 다른 작곡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각종 샤운드를 디지털로 신시사이저로 만들어 내는 작곡이 바로 그것인데 이것이 에이블톤의 프로그램과 연관이 된다.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노래를 녹음하고 여기에 효과음으로 드럼을 넣고 가상 악기로 변환시키는 방법 등을 노래에 넣었었다. 비록 지금은 전자피아노 하나만으로 연주를 하고 있었지만 그건 쉽게 녹음을 하여 시간을 절약하겠다는 뜻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남의 노래를 가지고 아무리 반주음을 새로 만들을 넣는다고 시간만 낭비하면 뭐하겠는가! 어짜피 불법이라고 저작권에 위배될 것이 뻔한데...' 하고 인식하여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다. 대신 그 시간에 내 곡을 작곡하는 데 더 시간을 할애하고 집중하겠다는 뜻이 서려 있었다. 그만큼 한 쪽에는 그저 노래를 부르는 기존의 음정만을 다듬을 필요에 의하여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하여 유튜브에 동영상에 올리는데 과거처럼 온갖 정성을 들여서 가공하고 우아하게 포장하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 있었다.
잠이 오지 않았다. 밤 1시에 잠자리에 들었는데 1시간마다 깨었다. 그리고 네 번째 깨었을 때 결국 머리 속의 고민을 떠 올려 본다. 그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새삼스럽게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진다. 그리고 이 글로 기록을 남긴다.
모든 걸 작곡하는데 집중하기 위해 다른 걸 모두 손절할 수 밖에 없다는 건 그만큼 지금까지의 방식에 일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음을 뜻했다. 하지만 계속하여 집중력이 결여하였는데 그건 작곡 프로그램에을 배우는 것에도 영향을 끼쳤다.
몸이 괴로울 경우 그만큼 정신력도 흐리멍텅해진다. 지금이 딱 그랬다. 이번에 올린 노래가 유튜브에서 저작권 위배외었고 그로인해서 충격을 받았던 게 무엇보다 크게 작용했다. 그 이유는 음악의 배신으로 인해서 완전히 의욕이 잃었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로인해서 앞으로 받을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는 그에 대비책을 세워 나갈 필요성을 절감하였으니까. 그건 인식을 그다지 크게 갖지 않는 것으로 점점 바뀌어 간다. 그만큼 전자피아노 하나만ㅇ로 노래를 부르겠다는 뜻을 살리고 여기에 더 이상의 미련을 갖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 있었다. 대신 작곡에 더 비중을 두고 접근하려는데 아직까지도 과거의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약한 인간의 헛된 망상으로 인하여 잠시동안 휴식을 간게 된 것처럼 방황하였다고 본다.
뮤즈스코어 책도 있다고?
그렇구나 배우기가 쉽지 않아서 책까지 나왔다니...
그런 사실을 알고 나니 왜 배우기가 쉽지 않은지를 알겠구나...
이렇게 새로운 사실을 이해하였다. 그만큼 무언가를 새로 배워야만 한다는 사실은 얼마나 큰 은혜인지 깨닫게 한다. 그런만큼 지금 기로에 서 있는 내 자신을 보면 당연히 그렇게 힘든 과정을 쉽게 가려한 게 무엇보다 잘못된 방법이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기에 조심스럽게 서서히 다가가게 되었다는 걸 인지하자 조급한 마음이 조금은 개선된다. 지금의 나 자신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인정하였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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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