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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눅스 서버... 일기(1) (日記)
하지만 기계 제작 일이 계속 주문이 들어와서 밀려 있는 상황. 조금 더 야간 잔업을 진중하게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 그렇지만 겨울철이다보니 너무 추워서 또한 야간 작업이 힘들었지만 이제 봄부터는 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다. 계속된 기계 주문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을 더 많은 시간을 기계작업시간으로 충당하여야만 한다는 점이었다.이번에 유튜브에 올린 노래의 불편한 사항을 감수하면서... ***
2026.07.12 11:38
어제 유튜브에 올린 노래에 대한 설명. 엊그저께(7월 9일)는 밤 4시 그저께는(7월 10일) 밤 1시, 그리고 어제는 밤 2시에 잠자리에 들었었지요. 유튜브에 올리는 노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올리려고 하는데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3일간은 밤늦게까지 온 공을 들이게 됩니다. 그걸 간단하게 올리자고 여겼지만 그렇게 하지 못함은 매번 노래를 부르고 녹음하는 과정이 순조롭지 않아서지요. 그러다보니 이상하게도 많은 시간을 여기에 허비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뜻하지 않게 복병이 걸려서 그걸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는 판단을 내렸고 계속하 반복적으로 연습에 박차를 가하였기 때문지만 내용은 다시 여러가지 저작권의 문제에 겹쳐져서 고통스러운 최악의 상황으로 떨어져 내렸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시금 시간이 결렸고 거기에 무의미하게 기다리지 않을 수 없었지요. 유튜브에 올린 내용을 저작권에 해당하는 곳을 잘라내기 위해서는 한 가지에 3시간이라는 시간이 거렸는데 모두 4곳이나 되었던 겁니다. 그야말로, '산 넘어 산 이다.' 라는 벽에 가로 막힌 꼴이었지요. 그 뒤, 한 동안 손은 놓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허탈함으로 인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이지요. 여기에서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일반 유행가에 붙어 있는 저작권에 관한 부당한 제한에 예민해지게 되고 그것을 유튜브의 AI 검색으로 올려 놓은 동영상의 상태에서 다시 번복하는 사례는 그만큼 재 작업의 비중을 갖게 하면서 이것이 얼마나 불편한 사항이지를 인식하게 만듭니다. 그만큼 다시 제작하는 시간보다 더 많은 불편함을 추가하게 되니까요. 그러다보니 간단하게 해결하리라고 하던 이 방법(유튜브에서 저작권 문제를 문제 삼는 부분을 제거하는 문제)을 시도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럴바에는 다시 내려서 재 작업을 하는 편이 더 나았을 것이라는 견해였지요. 그렇해 했다면 시간을 들 걸렸을 텐데 아예 유튜브에서 걸린 부분을 제거하는 데 무려 10시간이 넘게 걸린다는 사실을 알고는 그대로 꼼짝없이 걸려든 꼴이었고... 앞으로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차라리 내려서 다시 수정을 하는 편이 더 낫다고 판별을 하였으니까요. 무심코 그렇게 유튜브에 편집을 맡겼다가 더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된 꼴이었으니까요. 지우는 것도 오히려 생각하는 것만큼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듭니다. 재작업을 해야만 하는데 저작권 위반에 걸린 부분을 찾아 내어 다시 편집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이 있어서 유튜브에 편집에 맡겼던 게 화근이었지요. 이런 고통 속에서 그나마 올려 놓은 내용은 마구 뜯겨 나간 상태로 그야말로 볼품이 없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라도 저작권에 위배를 당하지 않는 게 무엇보다 다른 각오를 심어 줍니다. 내 노래를 작곡하겠다는 다짐이 바로 그렇이었고...
750. 유튜브에 올려 놓은 동영상에서 저작권 문제가 나타나자 그것을 다시 재작업하여 올리려다가 여러가지 녹음된 사항을 다시 건드려서 가위로 자르듯이 싹툭 잘라내는 것처럼 쉬운 게 아니었다. 그것 또한 6시간 이상의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느린 작업을 거쳐야만 한다는 게 또 다시 힘들게 가로 막았다. 이때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된다. 유튜브의 편집 난에서 고치면 어떨까? 하는 게 그것이었다.
그런데 왠 걸?
오히려 시간이 더 많이 걸렸는데 그게 4개의 부분이 걸려 있다보니 한 곳마다 3시간을 기다려야만 했고 하나씩 지워 나가는 특성상 그 시간까지는 기다리는 끝없는 반복으로 인해서 그야말로 창살 없는 감옥처럼 컴퓨터 앞에서 꼼짝을 하지 못하는 형국으로 바뀌었으니...
완전히 죽을 맛이었다.
직접 수정 작업을 하면 동영상편집 프로그램에서 6시간 정도 걸리게 된다. 0%에서 100%가 되는 과정이 그 시간이 될 정도로 길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작업을 주로 야간에 한다. 마지막에는 그냥 컴퓨터로 작업 시켜 놓고 퇴근하면 밤새워 작동되었었다. 그렇게 야간 시간을 이용했었는데 유튜브에 올려 놓은 동영상이 저작권으로 무려 4곡이나 제제를 받게 되자 이 프로그램에서 지워 나갈 수 있다는 걸 알고 실행을 시켰는데 4곳을 지워 버리는 데 무려 12시간이나 걸렸으니...
그림자 : "지랄염병을 떨었구나!"
방문자 : "오히려 혹을 떼려다가 혹을 붙인 결과네!"
나 : "급한 나머지 더 빠른 것 같아서 시도해 보았는데 불을 끄려다 더 크게 확장을 한 꼴이지 뭐야!"
그림자 : "그러게 그만 두면 되는 간단한 사항을 무시한 결과라고 보면 될텐데..."
방문자 : "그래 이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걸 그만 두면 어때?"
나 :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야! 햇 수로 사년 째인데 이제까지 계속 유지해 왔던 음악을 그나마 올리는 동영상이라고 젊었을 때 키타를 치고 노래를 불렀던 시절을 떠 올려 보면서 인생 말년에 다시 찾게 된 감격스러운 상황 변화를 버릴 수는 없잖아! 지금까지 그나마 위안거리를 찾으면서 계속 찾아 헤매던 음악 생활이었어! 그리고 시간적으로 이제 여유가 생겨서 택한 취미인데 쉽게 그만 두기에는..."
그림자 : "힘들지! 아암..."
방문자 : "그렇다면 힘들다는 소리를 하지 말던가..."
나 : "..."
이처럼 되게 뒤통수를 맞은 것처럼 어지럽고 정신이 없었다.
ㄱ. 그런데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저작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제거하자 동영상의 꼴이 찍어 발겨져서 형편없이 변해 버린 것이다. 그야말로 넝마를 입고 있는 꼴이었다.
너를 사랑 하고도,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그리움만 쌓이네

설명 :
하루 전 날 밤은 새벽 4시, 어제는 밤 1시, 그리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무려 6시간에 걸려 밤을 새워 완성된 동영상입니다. 소리가 깨지는 경향이 있어서 콘덴서 마이크를 하나만 사용하고 최소한의 볼륨에 맞춰 파일로 만들어 올려 봅니다. 화음도 넣어서 상태를 연구해 봅니다. 내 곡을 작곡하였을 때에 대한 준비를 위해서지요. 그렇지만 이번에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도 그다지 원하는 만큼의 특징을 갖지 못하였음을 깨닫습니다. 그토록 정성을 기울였음에 불구하고 3곡 중 한 곡은 저작권에 해당된다고 해서 스스로 지워 버려야만 할 정도로 상처를 받았고요. 이렇듯이 기준에 부족하다고 느낄 때마다 아직도 내 노래가 필요하다고 느낀 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절망합니다. 그러면서도 내 자신이 한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런 기분이 클 수록, 용수철이 장력으로 압축되는 힘이 강할 수록, 물이 폭포수가 되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힘이 클 수록 그에 따라 반발력도 높아 진다고 알기에 더욱 더 큰 힘을 가지고 충격에 뛰어 오르기 위해 도약을 준비합니다.
댓글 :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는 저작권 문제로 지워 버린 상태입니다. ((( http://www.munhag.com/down/sample100.wav 일주일만 음악 파일로 노래를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특징은 소리가 작아서 키웠습니다. 그래서 고음에서 깨지는 소리가 들릴 수도 있습니다. 왜 올리게 된 걸까요. 그것은, 지운 음악 '내 하나의 사랑은 가고' 를 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wav 파일입니다. 제 홈페이지에 올려 놓았지만 용량 문제로 서버 컴퓨터가 느려 질 수 있어서 일주일 뒤 지워 버리겠습니다. 위에 음악파일 주소를 다른 곳에 옮겨서 클릭하면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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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의 해킹 되어 서버가 느려지고 지연되는 현상이 있어서 부득불 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방식으로 방어 방식을 구성하여 정상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3일 지난 글은 비밀글로 전환을 시키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게시글을 갖고 있으면 홈페이지가 느려지게 되어서요. 그래서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비밀글로 바꿔 놓았습니다.
